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23건
기간
1993—2026

3,623건 · '하나 마음' · 최근 기사부터44 / 182쪽

  1.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장애인달팽이문학회를 창립 하면서

    …서 선택한 것이 ‘작가’였는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는지도 모른다. 오랜 세월 책 속에 파묻혀 살았다. 틈만 나면 글을 쓰고 버리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며 살았다. 창작을 한다는 것은 세상에 내로라하…

    당진시대
  2.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4 우강농협·신평농협“농협 신뢰 회복 우선시 돼야”

    …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 봉사하고자 한다. ■우강농협의 가장 큰 현안: 하나로마트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민백화점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며,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혁 방안: 조합원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임…

  3. 2019.02.17 · 인물·동정 · 박경미

    유양희 원장 취임

    …복지기관이 되길 바란다”며 “초대 원장인 유 원장과 모든 직원들이 선한 마음으로 한마음이 돼 시설을 운영해야 하고, 이사장과 이사 및 감사들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은 2000년 4월에 설립돼 지난 2008년에 …

  4.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은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사용해 만들고 있다. 쌀도 마찬가지다. 어느 것 하나 정성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그저 손님들이 집밥처럼 맛있게 먹고 건강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겼다. 가게 문을 열기까지 아내 이영주 씨는 백방으로 노력했다. 음식의 맛을 …

  5.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더 크고 더 멋진’ 당진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으로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약합니다. 당진시민들께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2018년을 정리하셨고 또 어떤 새로운 기대를 갖고 새해를 맞이하시는지요. 모쪼록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한 한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도…

    당진시대
  6. 2019.02.01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통령 세종집무실 초당적 협력 촉구

    …은 “충청권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정용기 의원의 발언이 과연 충청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리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지난해 대통령이 발의한 개헌안의 주요내용 중 하나가 행정수도에 관한 것이었음에도 이를 내팽개치고 이제 와서 개헌을 주장하는 것은 어…

    당진시대
  7.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3]면천농협“조합원 소득 증대”

    …산물 판로나 농협 경영개선에 불안해 하고 있다. 또한 조합원과 임직원이 하나되는 농협 구현이 절실하다. ■면천농협의 개혁 방안: 임직원이 하나되는 농협을 위해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전문화를 위해 자체교육 및 전문관 위탁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면천농협…

    당진시대
  8.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시민들이 우려하는 해외연수는 가지 않겠다”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시민의 뜻을 더 많이 듣겠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한편 현재 의회 1층에는 빈 공간이 있다. 이 빈 공간과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업무 공간을 조정해 도서관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2층 본회의장 뒤편에 북카페를 조…

  9.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 대표만이 아닌 아버지에 그 아버지, 또 그 아버지의 땀도 서려 있다. 하나 둘 사람들이 떠난 농촌에서 박홍규·박호완 부자가 대를 이으며 농사를 일궈오고 있다. 합덕읍 소재지에서도 한참 가다 보면 시골 마을 재오지리가 나온다. 재오지리 입구에서 ‘동구…

  10. 2019.01.26 · 인물·동정 · 임아연

    갈등 깊은 교로3리…신임이장 선출

    …씨와 백종선 씨가 후보로 나서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는 한 가구에 하나의 투표권을 부여해 진행됐으며, 전준환 씨가 110표, 백종선 씨가 86표를 얻어 전준환 씨를 새로운 이장으로 선출했다. 전 신임이장은 “마을이 분열돼 있지만 이제 주민들의 마…

    당진시대
  11.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책소개]손경옥 당진중학교 운영위원장“위로 받고 싶을 땐 책을 펼쳐요”

    …사춘기에 돌입한 딸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는 “내가 낳았어도 마음으로 낳은 건 아니더라”며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어렵지만 하나씩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손 회장은 삼성화재 설계사와 아모레퍼시픽 카운슬러 두 …

  12. 2019.01.18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1] 합덕농협·송악농협“투명한 경영·조합원 실익 증대”

    …합덕농협 개혁 방안: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다. 임·직원과 조합원이 하나되는 모체로 만들겠다. ■주요공약 추후 발표 ■주요경력 -전 합덕초 총동문회장 -전 농협대학 명예교수 -전 합덕농협 조합장 서성석 ■생년 및 출생지:1955년생 합덕읍 옥금리 …

  13. 2019.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 방울의 축복

    …에 은근히 땅이 있으면 한번 고구마를 심어보고 싶었던 참이라 기대 섞인 마음으로 고구마를 한밭자리 심었습니다. 고구마 싹은 집안 형님이 키워주셨고 친구와 지인들의 도움으로 밭을 갈고 비닐을 씌우고 싹을 심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20년 전에 놓은 농사 …

    당진시대
  14.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무용을 가르치는 국악원이 생겼다. 엄마의 권유로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수경 씨의 어머니는 항상 마음 속에 무용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늘 아쉬운 마음을 안고 …

  15.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를 들고 쭉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는 나 또한 사진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중고 카메라를 하나 사게 됐다”고 덧붙였다. 카메라를 마련한 그는 주로 산을 찍었다. 처음 카메라의 렌즈에 담았던 게 서울의 북악산이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찍어가며 점점 …

  16.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에서 책을 꺼내 필사하며 공부했단다. 당시에는 스승이 제자를 곁에 두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도제식 교육이 이뤄지던 터라 의생 밑에서 스승을 도와 함께 환자를 돌보기도 했다고. 조부의 의술은 한 원장의 아버지에게로 전해졌다. 한 원…

  17.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에 간직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 책을 보며 정미정 이사장은 “누구나 가슴에 열정은 있지만 결국 현실은…

  1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