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흙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우리는 흙을 기반으로 살며, 흙과 가까이할 때 건강하고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기에 우리는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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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46 / 169쪽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우리는 흙을 기반으로 살며, 흙과 가까이할 때 건강하고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기에 우리는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진이다. 나는 당시 별명이 ‘핵무기’ 혹은 ‘수사반장’이었다. 종종 아이들을 따끔하게 혼낼 때가 있었고, 종종 주변에서 나를 보고 “폭발력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러던 중 군사 교육 당시 ‘핵무기’가 수업에 나오면서 내 별명이 됐다. …
2019.1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관을 함께 생각한다’를 주제로, 박소희 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이 ‘우리 동네에는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를 주제로 강연했고, 김홍장 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도서관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둘째날에는 충남도서관을 견학해 선진 시설과 서비…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 ‘톺아보다’라는 말은 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는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다. 올 한해를 정리하며 당진시의 화두인 4개의 주제에 대해 추진상황과 성과, 그 의미를 총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글 싣는 순서> 1. 에너지 전환 2. 주민자치 3. …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 프로젝트는 지속가능발전에 청소년이 참여, 17가지 목표 이행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활동이다. 7개 학교, 97명의 중학생이 참여했으며 6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속가능발전을 …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한 우리 아이를 위해 신평·순성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연합 사업으로 학부모 교육을 진행해 온 가운데 지난 2일 종강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북창·서정·신평·전대·한정초 학부모회(회장 김현선·윤현수·조수현·박진호·송민희)가 연합해 마련한 교육으…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도 될까” 일과 가사, 육아 병행은 부모들이 겪는 가장 큰 고민이다.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들에게 가정어린이집에서는 “가정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 달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김영 당진가정어린이집협회장은 “가정어린이집…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외식조리교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경연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요리’로 조리와 식음료, 베이커리로 나눠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신성대 제과제빵학과에 재학 중인 20살의 손서빈(父손세하·母진민경) 학생은 베이커리 부문에서 …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개선을 부르짖지만 실제로 이행되는 것은 없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공기는 아니더라도 나쁜 공기는 마시지 않았으면 한다. 당진시민과 아이들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 결과를 맺길 바란다. 엄윤정 유곡초 학부모회장 현대제철 주…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 “기지초는 행복공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아이들 사이에서 ‘음악실 옆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다. 물어보니 어둡고 음침하며 차가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공간이 새롭게 바뀐다면, 누워서 …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 한 해로 기억될 듯싶다. 돌아보면 수십 년을 우강 들녘에서 농민으로 아이들을 무탈하게 키우며 가족을 돌보았고 농민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유의미한 세월이었다.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와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 사회로 나온 여성들은 ‘여자가…’라는 차별, ‘드세다’, ‘유난스럽다’ 등과 같은 편견과 여전히 맞서야 한다.…
2019.1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면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데 앞장서 온 우리 지역, 우리 신문 ‘당진시대’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진시대는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온라인, 라디오, 영상 제작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등 대내…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날도 있었지만 수십 년이 지난, 현재의 그는 한 사람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 사업체를 이끄는 대표가 됐다. 그는 지난 2003년 보안회사인 시큐어넷에 입사해 롯데마트 당진점 개소를 앞두고 당진을 찾았다. 그는 26살의 나이에 회사 내 최연소 …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김지영 주변의 엄마들이나 회사 선배의 모습에서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사 외에도 자원활동봉사회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교육받는 여성들을 위해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했다. 그때도 둘은 함께였다.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현 들꽃어린이집이 설립될 무렵에도 김원자 씨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지금도 한 달 네 차례 …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데가 찢어져서 아쉽다. 맨 오른쪽이 나의 아내(김길려)고, 가운데 앉은 아이가 아들, 그 아내 옆 아이가 내 딸이다. 아버지는 환갑을 치르고 63세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81세에 세상을 떠났다. 나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태어나 신평초(35회), 합덕중…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마음껏 아빠를 소개하고 자랑할 수 있는 자랑대회가 지난달 27일 열렸다. 이날 대상은 탑동초 6학년 한미르 외 3명의 남매가 수상했다. 우리아빠 자랑대회는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을 응원하고 일과 육아의 균형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위해 …
2019.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참여했다. 청원인은 “조두순 사건 이후에 변한 게 대체 무엇이냐”며 “우리 아이들이 살고 있는 나라가 너무나도 위험하고 파렴치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청원 이유를 밝혔다.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러 번 오르면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영복 대호지분교 교감은 “아이들이 마을주민들과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은 경험하면서 자라는 만큼,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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