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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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건 · '부모님 위해' · 최근 기사부터47 / 47쪽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슬픈 어머니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어머니는 잃어버린 아기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 진주보다 아름답고 살아숨쉬는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될 두눈을 바치고, 또 검고 윤나는 머리칼을 백발과 바꿔주고, 온몸과 가슴을 가시덩쿨에 찔리며 죽은 자기 아기의 넋이나마 만…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발표된 한 일간지를 내보이며 이만용씨는 활짝 웃는다. 대다수의 가난한 부모님들이 그러하듯 이씨도 ꡐ자식들 만큼은 고생시키지 않겠다ꡑ는 신념 하나로 살아왔다고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오로지 교육을 시키는 것 뿐이었다. 그래서 자식들의 성적표는 물론 …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 그야말로 눈코 뜰새가 없다. 오전엔 청소하고 음식장만해 놓고 가끔씩 부모님이 계신 석문에 가서 쌀, 상추등을 가져온다. 점심 때부터 장사를 시작하는데 그가 계발했다는 ꡐ굴밥ꡑ이 인기가 있어 손님들이 꽤 많이 찾아온다. 음식 내가고 상 치우고 설겆이…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정책 2실장을 맡고 있는 사람. 그리고 당진에서 국민학교를 졸업했고 부모님은 지금도 당진에 살고 계시다는 것. 박우섭 실장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은 그것이 전부였다. ‘똑똑한 사람’이라니 언변도 뛰어나고 차림새도 말끔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봉사중의 봉사이다. 모세는 하느님께 십계명을 받기위해 시나이산으로 올라갔다. 떨기나무가 불타고 있었다. 떨기나무에서 불꽃이 활활 올라오는데도 떨기는 타지않고 있었다. 이런 현상을 처음으로 본것이다. 이 신기한 현상을 본 모세는 …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자신의 고향인 삽교의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오사장의 고향사랑도 애틋하다 “당진에 새로운 사업장을 차리게 된것도 비록 본 고향은 아니지만 연고지에 대한 남다른 애착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관리…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최후를 가장 아름답게 장식하는 숭고한 애국열사 윤봉길 의사나 진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은 김대건 신부와 그 외 순교자들과 같은 느낌이 든다. 「동의보감」을 쓴 허준의 스승인 유의태는 명의로서 오직 의술 하나만을 바라보고 일생을 살았으며 마지막에…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환하게 열려있음을 마다하고 고향으로 내려온 동기를 물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니 늦으나마 효도를 하기위해서, 또 낙후된 고향발전에 한점의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내려온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나와같은 또래의 40대 장년들이 사회를 책임져야 된다…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무량합니다. 학생의 날에 ‘처음으로’ 선생노릇을 하게 되었으니 학생을 위해서, 학생의 입장에서, 같이 배우고 살아가려 합니다.” 흥분에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얘기했지만 교실안 학생들의 반응이 너무나도 냉담해서 충격을 받을 정도였다 한다. 후에 …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류재하 이사장은 성균관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낙후한 고향의 후진양성을 위해 서야중.고교를 설립했다. 그후 35년이 지났으나 그는 어데서나 만날수 있는 인자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이번 경로잔치도 그만이 갖고있는 자애로운 성품덕에 베풀수 있었던 것이다.…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종교생활 열심 성당계단 수없이 오르내려 “죽다 살아났으니 이제 남을 위해 살자 마음 먹었는데 이렇게 병신이 되어 남의 신세만 지게 되었구랴” “십여년전 죽을 목숨인데 다시 살아났지요. 그때는 다시 태어났으니 죽는 날까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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