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시작한 지 1년여 시간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민선6기가 기틀을 다지고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민선7기는 이를 실천에 옮기고 성과를 내는 과정이다. 세밀하게 파악한 시정을 토대로 시대의 흐름과 정서를 더해, 당진시민들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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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건 · '고령화 이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시작한 지 1년여 시간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민선6기가 기틀을 다지고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민선7기는 이를 실천에 옮기고 성과를 내는 과정이다. 세밀하게 파악한 시정을 토대로 시대의 흐름과 정서를 더해, 당진시민들과…
2019.11.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한 2012년까지는 전입자 수가 상승하는 추세가 이어졌다. 시 승격에 따른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시 승격 이후 당진시로 이전하는 인구는 2015년까지 매년 약 1000명씩 줄었다. 반면 당진…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준비하지 못했다. 경제적 어려움은 우울과 자살로 이어질 수 있기에 매우 높은 노인자살률의 안타까운 문제도 안고 있다. 올해 당진시의회에서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당진시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안전망 확충을 위한 조례안’을 …
2019.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은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의 운용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이미 대중교통사업자들에 지원하는 재정액이 상당하므로 버스공영제 또는 이에 버금가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
2019.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날 일본 연수 길에 올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현 상황에서 일본을 간 것은 적절치 않은 행동”이라며 “또한 개인 일정으로 회기에 불참한 것은 옳지 않은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9.06.14 · 정책·행정 · 박경미
…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결의대회는 3·1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해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의 갈등을 참가정 운동을 통해 극복해 신통일한국을 만들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결의대회는 참가정 출발식으로 당진시를 대표해 다문화가정 3쌍의 성주의식과 성혼문…
2019.05.07 · 정책·행정 · 김예나
…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가 서비스 실태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우삼열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소장이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문제와 해결방안’을 △한유우 당진시 경제에너지과 노동정책팀장이 ‘외국인근로자 행정적 지원 방안’을 △최연숙 당진시의회 의…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이가 가장 한가로운 때라지만, 길이용원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50년이 넘은 경력으로 이제는 손님들의 두상과 머릿결만 봐도 스타일이 척척이다. 게다가 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자리 잡아 온 덕에 단골손님들이 대부분이다. 기지시리는 물론…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찬가지로 민주당을 더 많이 지지하는 투표성향이 이번 선거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또한 김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고대면(388표 차)과, 석문면(226표 차)에서는 오 후보보다 약간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한편 오성환 후보는 △합덕읍(619표 차) △…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거인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송악읍으로 2만291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당진1동이 1만9435명, 당진2동이 1만5321명, 당진3동이 1만3557명이며, 신평면이 1만3216명으로 뒤를 이었다. 인구가 가장 많은 송악읍과 당진1동, 당진2동의 …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정말 최악이다. 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인구와 소비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고령화는 계속되고 젊은층은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석문공단을 분양해 기업이 입주해야 인구와 소비가 늘어 주름진 자영업이 살아날 것이다. 대전 간 고속도로와 …
2018.05.12 · 정책·행정 · 김예나
…우리를 기다리고, 고마움을 전하는데 그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사업이 중단돼 아쉬움이 크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대표사업이었던 직거래장터도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2015년 서울 양천구 신월…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먼지, 매연, 분진, 악취의 저감 및 수질개선에 힘쓴다. ③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양극화 등 사회 현안 문제 해결과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으로 다시 뛰는 충남을 만든다. 2. 원도심 재생과 시장 활성화에 대한 대안이 있는가? 주민주도형의 도시재생…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층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대호지·정미·면천 등 농업 중심의 지역에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당진동을 중심으로 송악·신평 등 북부권에 산업체가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어 가고자 3농혁신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농어촌의 고령화가 지속돼 농가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며, 농기계, 유류비, 비료값 등 기본적인 생산 비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반면 수입농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국내 농축산 소비는 계속해서 줄어 어려…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고령화 등으로 쇠퇴하고 있는 우강면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우강면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의정토론회가 충청남도의회 주최로 지난 2일 우강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우강면 사례를 중심으…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스비 무료정책을 최우선 복지공약으로 선정한 배경은 무엇인가? 저출산, 고령화, 자살율 등에 대해 많은 정책을 고민해 왔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래서 충남도지사가 되면 마땅히 계속 이어가야 할 목표로 세우고 있다. 국회의원이 아닌 충남도지…
2017.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담당하고 있어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가장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평균연령 61.2세로 고령화 되고 있는 이·통장들에 대해 관련 조례를 개정, 공무원에 준하는 건강검진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소량화 소형화되고 있으며 사회전반에 걸쳐 단절, 고립,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세대별 1인가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적 죽음이라하는 고독사가 급증이라는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2017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진동을 이곳 당진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졌으며, 현재도 경주는 지진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당진의 지진대비책은 작년과 비교해 어떤 수준에 이르렀는지, 담당 공무원은 누구이며 핫 라인, 즉 위급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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