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6건
연도
2019년

126건 · '다시 시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

    당진시대
  2.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길고양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

    …침범하지 않죠.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 지내던 고양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것일 뿐, 개체가 더 늘어나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길고양이들을 관리하면, 더 이상 배고픔에 쓰레기봉투를 뜯어 동네를 엉망으로 만들지도 않고, 쥐 퇴치에도 도움이 돼요. 그…

  3.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주를 빚어 먹었던 시절을 지나 일제강점기에 들어서면서 전통주는 침몰하기 시작했고, 광복 이후에도 계속된 정부의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전통주의 명맥은 거의 끊기다 시피 했다. 그리고 지금은 맥주와 와인부터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데킬라 등 세계 각국…

  4. 2019.05.24 · 환경·안전 · 임아연

    대산에서도 오염물질 유출

    …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고용노동부 또한 특별근로감독을 시작했다. 충남도 역시 인근 지역 지자체와 환경보전협회, 환경단체 등과 함께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업무상 과실이 있는지, 사고 직후 바로 신고했는지…

    당진시대
  5.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번했기에 염독으로 스스로 숨을 끊고자, 모두가 잠든 시간에 소금을 먹기 시작했다. 소금을 먹어도 속에서 녹질 않았다. 겨우 욱여 넣은 소금으로 속이 쓰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나 전신이 마비되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일주일 만에 깨어난 그는 “구척(…

  6.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다. 2시간 이상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돼지족을 팔팔 끓는 육수에 넣어 다시 2시간 이상 삶아낸다. 그리고 한 김을 식혀내기까지 족발을 만드는 것만 해도 꼬박 반나절이 걸린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 만드는 소망왕족발은 매일 매일 고기를 삶아내 신선하고,…

  7.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아미가 송산을 만나 5-3으로 이겼다. 이날 아미의 황호성 선수가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고, 연달아 두 골을 더하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또한 김성민·최완규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더했다. 청룡이 면천을 상대로 4-2로 이겼다. 이날 청룡…

  8.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지난 2012년 도시농업을 해 온 친구들로부터 시작된 마르쉐@는 2017년 2월 사단법인 ‘농부시장 마르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혜화동을 중심으로 장터를 열고 있다. 올해부터는 실내공간을 찾아 야외시장의 한계를 보완하고…

  9. 2019.05.13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0일 석문이 청룡을 맞아 2-0으로 이겼다. 석문의 이중구 선수가 경기 시작 1분만에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전에서는 장진태 선수가 한 골을 더했다. 현대가 순성을 상대로 5-1로 완승했다. 이날 현대의 이진우·김영춘·이병재·전광열·이범식 선수가 각각 한…

  10.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면천으로 여유 있는 발걸음을 내딛어 보는 건 어떨까. 면천읍성 남문에서 시작하는 면천여행 면천 여행은 면천읍성 남문에서 시작하면 좋다.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는 면천읍성 복원사업 가운데 현재 남문과 성벽 복원이 완료됐다. 면천읍성은 1439년(세종 21…

  11.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통통하게 살 오른 바지락 한진에서 만나요!■제15회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체험축제

    …게임과 가족단위 장기자랑, 난타 오프닝 축하공연 등이 열렸으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의 공연 등이 이뤄졌다. 특히 올해 준공될 한진 친수연안 정비사업의 점등식이 열린 가운데, 관광객들은 메인무대 뒤쪽으로 조성된 데크길을 …

  12.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산업단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1000만 평 규모의 공단은 당진시를 미래의 명품도시로 발전 가능케 할 잠재력인 것이다. 최고의 입지조건을 …

    당진시대
  13. 2019.04.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여전한 비산먼지·소음…“살 수가 없다”

    …문면 삼화3리 밤하늘에는 뿌연 먼지가 길게 이어졌다. 환영철강 굴뚝에서 시작되는 먼지띠는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했다. 뿐만 아니라 공장 인근에서는 비릿한 쇠냄새와 소음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까만 분진과 소음·사고 위험 등 우려 환영철강 주변에 살고 있는…

  14.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 축복

    …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히11:6). 사람의 손길이 없이는…

    당진시대
  15.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사그라졌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잊히며 함께하지 못했다. 하지만 세월호는 아직 진행 중이다. 끝나지 않았다. 우리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에는 아직 …

    당진시대
  16.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대한독립 만세! 당진시 만세!”

    …했다. 대호지면 창의사와 정미면 천의장터 일원에서 열린 행사는 추모제로 시작됐다. 추모제는 당진향교 유도회가 주관했으며, 조금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후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호지면민들과 지역 학생들이 1시간40분 동안 7km의 거리…

  17.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영환 순성면농촌지도자회장“소외된 지역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야”

    …아찬리에서 나고 자란 오영환 순성면농촌지도자회장은 아찬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아찬리 이장, 순성면농업경영인회장, 순성면개발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순성면농촌지도자회장과 순성한우회장, 순성면축제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오 회장은 올해 순성면…

  18.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석동에 있었던 방직회사에서 몇 년 간 근무했지만 집이 그리웠던 이 옹은 다시 고향집을 찾았다. 그는 “아버지가 보고 싶어 꼬박 하루 걸려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일본 탄광으로 떠나 하지만 막상 집에 오니 마음이 불편했다. 결국 다시 배를 타고 인…

  19.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쳐온 결과 다행히 한국전력이 우리 대책위원회를 인정하고 송전선로 협상을 다시 하자고 한다. 대책위원회는 주민의 위임을 받아 협상위원회를 구성하고 곧 한전과의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며, 협상에 임하는 우리의 입장을 우선 밝혀본다. 한국전력은 협상장에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