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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연도
2020년

173건 · '다시 시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만, 대신 대명농약사는 편백나무와 사료회사로 이어지고 있다. 50년 전 시작한 농약방 송산면 송석리가 고향인 그는 23살부터 농약사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50년 전만 해도 농약만 판매한 것이 아닌 양약도 함께 판매했다고. 기술을 익힌 그는 송산면 상거…

  2. 2020.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정치의 중심지였던 원도심

    …됐지, 북에서 포로생활을 30개월 동안 하다가 휴전 회담 포로 교환 때 다시 남으로 넘어왔어. 그리고 처음 가족들이 있는 당진에 내려왔지.” 이정진 씨가 군 제대 후 당진에 처음 내려온 건 1955년이었다. 그의 나이 스무살 적이다. “그때 내려와 보…

  3.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벽 5시에 일어나 남편 이윤학(85) 씨의 상태를 살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전 씨는 세 번의 암 판정에 이어 5년 전 치매를 앓기 시작했고, 뇌졸중으로 쓰러지기까지 한 남편을 요양보호사 도움 없이 직접 병간호를 하고 있다. 얼마 전 교통사고로 …

  4.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사무감사 관련 의원 한마디

    … 시민의 입장에서 행감에 임하려고 노력했다. 다음 달이면 후반기 의회가 시작된다.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예산 절감 등을 비롯해 시민들의 민원 해결 등 시민들과 더 가까이 하는 이웃사촌과 같은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조상연 의원 “위원회…

    당진시대
  5.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손에서 피어나는 ‘글꽃’[작업실 탐방] 박해옥 캘리그라피 작가

    …그라피 동아리 ‘손수체’도 결성했다. 그에게 캘리그라피를 배운 사람들이 다시 동아리를 조직하는 등 박 작가는 지역의 캘리그라피 붐을 이끌었다. 현재 그는 성인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당진문화원, 배달강좌 등을 통해 캘리그라피 강의를 진행하고…

  6. 2020.06.22 · 산업·경제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배정

    … 지장이 있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긴다면 하반기에 다시 산자위로 옮겨 잘 마무리하겠다. 현재 당진 현안 관련 각 사업들의 진행상황은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농해수위 관련 지역현안 가운데 반드시 추진하거나 꼭 해결해야 하는 사업이 …

  7.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수교육조교→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한 전통문화의 전승체계는 전수생을 시작으로 이수자, 전수교육조교, 보유자(기능·예능)로 이어진다. 보유자의 경우 흔히 ‘인간문화재’로 불린다. 기지시줄다리기 기능보유자는 현재 구자동 씨가 유일하다. 故 장기천 옹 …

  8.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 “1976년 군청에서 근무할 때, 새마을사업을 담당하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일 때문에 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 순간, 당진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틈날 때마다 당진읍내 사진을 찍었어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태어난 홍윤표 씨…

  9.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다면. 끊어진 호흡을 다시 이을 수 있다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 가장 간절한 바람일 테다. 심폐소생술은 꺼져가는 불씨를 다시 살리듯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다. 10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진 노인에게…

  10.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전 특선 입상

    … 미술교사로 34년간 교직 생활을 해온 이 작가는 30대 초반에 서예를 시작했다. 올해로 80세인 그의 손에는 항상 붓이 들려 화선지에 한 획 한 획 글을 써내려간다. 과거 국전에서 한 번 고배를 마셨던 그가 심기일전해 다시 도전한 가운데, 특선을 수…

    당진시대
  11.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업해 현재까지 약 35년의 역사를 써왔다. 단칸방에 세를 얻어 조그맣게 시작한 정우공업사는 초창기에는 소들공원 올라가는 길에 자리했다. 이후 4~5명의 직원을 둘 정도로 사업을 확장시켰고 지금 자리로 옮겨 약 25년간 영업해 왔단다. 농기계 제조업체인…

  12. 2020.06.15 · 정책·행정 · 김예나

    ‘다시, 당진’ 창간호 발간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은진)가 소식지 ‘다시, 당진’을 창간했다. 지난 8일 발행된 ‘다시, 당진’ 창간호는 총 8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당진도시재생이 걸어온 길 △한눈에 보는 도시재생 △당진시도시쟁생지원센터 중점사업 △주민협의체를 만나다 …

    당진시대
  13. 2020.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조사 정점 위치 변경해야”

    …을 것”이라고 제안해 재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이건호 부시장이 “용역을 시작한 시기가 2월 초인데 조사시기가 5월 말과 6월 초”라며 “조속히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진호 박사는 “조사할 수 있…

  14. 2020.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비도-난지섬 케이블카 실효성 있나

    …역을 맡은 ㈜영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약 550억 원을 투입해 도비도를 시작으로 대조도, 소조도, 우무도를 거쳐 난지도에 도착하는 4.5~5.2km 길이의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으로, 케이블카 이용 시간은 10분 정도 소요된다. 탑승객은 당진을 방문하…

    당진시대
  15.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4세의 류창환 옹은 전통을 지켜나간다. 그와 함께 궁도를 하며 국수정의 시작을 지켜봤던 사람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그들의 정신은 국수정에 남아 후배 궁도인의 마음 속에 살아 숨쉰다. 나이 50대에 시작한 궁도 송산면 부곡리에서 나고 자란 류…

  16.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한 시간제 일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결혼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을 다시 잇기 위해서 새로운 일상을 그릴 무렵 들려오는 소리들. “마흔 넘은 여자 이력서는 바로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더라”, “무슨 취직이냐 애나 봐라”, “경단녀(경력단절여성)가 일할…

  17.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186평의 넓은 규모! 쾌적하게 즐기세요”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송산면 매곡리)

    … 포항 출신의 이옥화 대표는 경주의 사회복지법인 나자레원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다. 법인 산하에 나자레원을 비롯해 요양원과 고아원, 양로원, 모자원에서 1년 동안 근무하며 여러 분야의 복지 업무를 경험하게 됐다. 이후 경기도에서 중증 장애인 복지 시설에…

  18.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심의 거리마저도 한산했다. 그는 대구의료원에서 45일간 봉사하고 돌아와 다시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달여 만인 지난달 22일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의 작은 손길이 닿았던 대구 역시도 일상을 차츰 찾아가고 있다. 라면을 전해주지 못…

  19.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교회 토지매입 관련 A장로 ‘혐의 없음’

    …산된 이후, 잠잠했던 이 문제가 2018년 노종석 담임목사가 부임한 뒤 다시 불거지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원로장로 9명과 권사 1명은 당시 교회 이전 및 건축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A장로가 토지매입 과정에서 수천 만 원에 달하는 재산상 손실을 입…

    당진시대
  20.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6“1950년대, 운정양수장 앞에서 눈장 했었다”

    1976년 삽교호방조제 건설이 시작되기 전까지 운정리 앞바다는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으로 각종 수산물의 주요 서식지였다. 이곳에서는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전통어업 방식 중 하나인 ‘눈장’이 이뤄졌다. 눈장은 말짱(말뚝)을 바다에 박아 그물이 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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