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맛집] “보기도 좋은 마카롱 맛도 좋아!”
…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카롱 꼬끄(뚜껑)의 쫀득한 식감을 위해 하룻동안 숙성한다. 요즘 수수당에는 철을 맞은 생딸기가 들어간 ‘생딸기요거트크림치즈’가 가장 인기다. 예약하거나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조리퐁라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9건 · '맛집 동안'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카롱 꼬끄(뚜껑)의 쫀득한 식감을 위해 하룻동안 숙성한다. 요즘 수수당에는 철을 맞은 생딸기가 들어간 ‘생딸기요거트크림치즈’가 가장 인기다. 예약하거나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조리퐁라떼’, …
2020.02.03 · 산업·경제 · 김예나
…소만을 사용한다. 장성익 씨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25세 때부터 30년 동안 농축산 관련 일을 해왔다. 축협 하나로마트 내 정육점을 관리하고, 개인 육가공업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농축산 업종에 종사했다. 수십 년 간의 경험으로 발골부터 가공, 판매,…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말의 줄임말이다. 직구삼의 삼겹살이 꼭 그렇다. 최덕재 대표는 24시간 동안 고기 핏물을 제거한 뒤 센불로 고기를 초벌한다. 익었다 싶을 때 채에 건져 기름을 제거하고, 익은 고기를 가위로 잘라 속이 촉촉하게 익도록 다시 한 번 빠르게 굽는다. 또한 …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 어머니 맹정숙 씨가 우연히 면천을 들렸다 발견한 밭이었다. 20여 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한 맹 씨는 이곳을 보고 레스토랑 겸 카페를 운영하고자 마음 먹었다. 이에 큰딸인 박수경 대표가 맹 씨와 함께 레스토랑 겸 카페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탑동초·…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떠오르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남 씨는 지난 2004년 두 달 동안 당진시대 기자로 활동했다. 기자로 입사하기 전부터 지역신문인 당진시대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그는 대학시절 학보사 기자로 활동을 하면서 언론인을 꿈꿨다. 이정남 씨는 “짧은 기…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어탕·붕어찜 맛집으로 자리잡아 온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이하 큰집추어탕)이 최근 새롭게 리뉴얼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 왔다. 지난 11월 발생한 화재로 인해 내부가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큰집추어탕은 위기를 기회로 맞이하며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2019.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 맛을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주민들이 즐겨 찾는 곱창 맛집 이화곱창 1호점이 최근 당진문예의전당 사거리로 이전했다. 22년 전 원도심 축협 인근에서 시작한 이화곱창은 몇 차례 이전을 거듭했지만, 예전부터 이화곱창을 찾던 단골들은 여전…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 9~10월 가을에 접어들면서 남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는 꽃게는 겨울 동안 우리나라 서해안 끝인 소흑산도 아래까지 내려가 모래 속에서 겨울잠을 잔다. 3월이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꽃게가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이동하고 4~5월이 되면 살이 꽉 차오르…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장보는 것부터 시작해 며칠 동안 음식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중식당을 운영했던 부부는 매일 식당에 얽매이는 것에서 벗어나 보다 시간적 여유를 갖기 위해 중식당을 접고 대가잔치방을 개업했다. 주로 주…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따뜻한 음식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의 만두 맛집을 선정해 소개한다. 귀락당 “50년째 이어온 맛”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2대째 당진전통시장 입구를 지켜온 ‘귀락당’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을 처음 방문…
2019.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소개한다. 화덕갈비 “당진 대표 돼지갈비” 당진의 대표적인 돼지갈비 맛집으로 꼽히는 화덕갈비는 동그란 원통 테이블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소박한 분위기와 돼지갈비 맛이 어우러져, 오랜 시간 동안 지역주민들이 사랑하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초벌구이를…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울시청 앞에서 홍보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단다. 산수정가든이 자신 있게 내놓는 메뉴는…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롯된 포차865는 손맛 좋은 김서현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20여 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한 김 대표는 2017년 5월 같은 자리에서 김밥집을 운영하다 지난해 1월 실내포차로 업종을 변경했다. 포차865에서는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안주와 함께 술 한 잔…
2018.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 2008년 대덕동에 문을 연 돈나무 삼겹살은 지난 10년 동안 삼겹살과 항정살, 단 두 가지 메뉴로만 승부하고 있다.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회전율이 좋아 이곳에서만큼은 신선한 삼겹살과 항정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밑반찬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총괄장은 다른 요식업을 했다가 다시 최 대표와 의기투합했다. 20여 년 동안 요리한 조 총괄장은 다양한 요식업 경험으로 최 대표를 든든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들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지시점을 열었다. 최 대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저렴…
2018.07.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伏)자를 써 복날이라 부른다. 말복은 다음달 16일로 남은 여름기간 동안 보양음식으로 몸이 지치지 않도록 기력을 보충해 줘야 한다. 대표적 보양음식 ‘삼계탕’ 많은 사람들은 복날이면 대표적인 보양음식으로 ‘삼계탕’을 꼽는다. 삼계탕의 주재료인 닭은…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60년 동안 합덕읍을 지켜온 성낙근 합덕읍이장협의회장은 고향에 대한 애정이 그 누구보다도 크다. 서동리 이장을 맡은 것도 벌써 9년째, 합덕읍이장협의회는 물론이고 오는 28일과 29일 열리는 제2회 버그내연호문화축제의 부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다양한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 지역에 구석구석 자리한 착한가격업소를 소개한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2대째 당진전통시장 입구를 지켜온 칼국수 전문점 귀락당. 지난 2012년 6월 19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이곳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는 사…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숯불구이와 주물럭을 각각 먹으면 오리탕이 제공된다. 오리뼈를 하루 동안 푹 우려 사용한 오리탕은 국물이 깊고 진하다. 사미숙 대표는 “덕담골은 오리탕이 진국”이라며 “오리탕은 어르신들도 좋아할 뿐만 아니라 다른 조미료 없이도 맛이 날 수 있도록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