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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맛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0건
기간
1993—2026

310건 · '맛집 맛이' · 최근 기사부터5 / 16쪽

  1.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시곡동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대표 정진아·지형철 부부국내산 미꾸라지로 끓인 추어탕으로 원기회복!

    …만든다. 정 대표는 “처음에는 시중에 판매하는 두부를 사용했지만 원하는 맛이 아니어서 직접 만들고 있다”며 “손님들이 두부가 맛있다고 말할 때마다 뿌듯하다”고 전했다. 또한 정담명가 남원추어탕은 돈가스 맛집으로도 소문나 있다. 두툼한 생 돼지고기를 기…

  2.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 윤동구)은 제철소 직원들이나 골프장을 찾은 사람들이 자주 가는 ‘국밥 맛집’이다. 소머리국밥, 돼지국밥은 뽀얀 국물과 얼큰한 양념으로 맛을 낸 빨간 국물의 국밥으로 준비돼 있어 기호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닭, 오리 백숙과 닭볶음탕 등 술 안…

  3.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일차돌 당진힐스테이트점고소한 차돌박이와 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

    …는 파와 청양고추를 넣은 특제 간장소스와 함께 먹으면 입안 가득 고소한 맛이 풍긴다. 김 대표는 “일차돌에서는 미국의 고급 소고기 품종인 블랙앵거스를 취급한다”며 “직접 고기 상태를 확인한 후 질 좋은 고기만 손님상에 올린다”고 말했다. 여기에 잘 구…

  4.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 황기, 오가피, 마늘, 인삼, 생강 등을 넣고 가마솥에서 끓인 국물은 맛이 진하다. 천 대표는 “지인의 밭에서 직접 채취한 황기를 사용한다”며 “한편 옻닭은 옻이 닭의 잡내를 제거해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점심이면 돌솥밥과 청국장…

  5.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간짜장 맛집인 중화요리 전문점 ‘장가’(長家)가 신성대학교 가는 길인 행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장가의 장동국 대표는 행정동 출신으로 20여 년 동안 타지에서 중화요리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6. 2021.03.0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읍내동 돼통령 김정이 대표·김성룡 실장싱싱한 한우의 참맛 느낄 수 있는 ‘육사시미’

    …일 도축한 고기를 사용한다. 살결이 연하고 부드러우면서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김 실장은 “나주 축산물 공판장에서 오전에 도축한 고기를 그날 공수해온다”며 “육사시미를 담은 접시를 뒤집어도 고기가 떨어지지 않을 만큼 살결이 굉장히 찰지다”고 …

  7.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마리스포 한기태 대표베트남의 진한 풍미를 담다

    … 것이 포인트다. 한 대표는 “한약재가 들어가 마리스포만의 특유한 향과 맛이 난다”며 “방문할 때마다 쌀국수만 먹는 손님들도 있다”고 전했다. 반쎄오는 쌀가루 반죽에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을 얹어 반달 모양으로 접어 부쳐낸 베트남의 대중 음식이다. 마…

  8.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당진시대
  9.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Clair(끌레르) 문재성 대표곁바속촉 ‘크로플’ 전문점

    …빈과 함께 흑당 설탕을 넣은 우유다. 호두마루 아이스크림과 같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한편 문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계성초와 당진중, 정보고를 졸업했다. 20살부터 24살까지 당진의 험멜, 미즈노, 웰메이드 등에서 근무했던 문 대표는 뮤지컬 배우의 …

  10.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이복유 대표 찬 바람 부는 날 얼큰한 해장국 한 사발!

    …직접 통영에서 공수해온 생굴을 사용하고 묵은지를 넣어 깔끔하면서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소머리의 잡내제거가 관건” 한편 신벌떼해장국이 식당 문을 연 지 20년 만에 새로운 메뉴인 소머리육개장과 소머리수육 등을 출시했다. 맑은 육수가 아닌 빨간 국물로…

  11.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 가]송산면 유곡리 양고기 숯불구이 미방 임지형·이진경 대표담백·부드러운 양갈비의 매력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12.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이 쓰고 있다. 매일 아침 사골육수를 3시간 씩 우려내기 때문에 육수의 맛이 진하고 깊다. 한편 지난해 중순까지 찹쌀, 돼지 선지, 숙주 등을 꽉 차게 넣어 쫄깃한 순대를 직접 만들었지만 이제는 체력의 한계로 순대를 직접 만들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13. 2020.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두툼한 연어가 입 안에서 사르르

    …년 째에 접어들었다. 이곳에서는 두툼한 생연어 덮밥과 매콤하면서 구수한 맛이 일품인 탄탄멘 등 다양한 일식을 선보이고 있다. 맵고 얼큰한 ‘볼케이노 라멘’ 쿄우노 식당에서는 쿄우노 탄탄멘을 비롯해 쿄우노 볼케이노 라멘, 쿠로마유 돈코츠라멘 등 7가지의…

  14.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개는 은 대표가 직접 담근 김치를 2년 동안 묵혀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담백하다. 또한 된장찌개는 시중에 판매되는 된장과 직접 담근 된장을 1:1 비율로 섞어 맛이 구수하고, 급냉한 냉이를 사용해 향긋함까지 살렸다…

  15.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내가 먹고 싶어 만든 ‘새우찜’

    …의 재료가 들어간다. 특히 찐 꽃게를 통째로 갈아 넣기 때문에 이국적인 맛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김 대표는 “소스가 독특해 젊은 층이 새우찜을 많이 찾는다”며 “새우찜을 먹은 후 남은 소스에 밥을 볶아먹는 것이 별미”라고 말했다. 알탕도 인기다. 이복…

  16.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코바코 당진점 조성용‧이순희 대표코바코,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코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위생과 친절한 서비스, 한결같은 맛이다. 20년 동안 똑같은 맛을 선보이기 위해 계량컵을 사용하며, 생 등심돈가스를 요구르트와 마늘 등을 넣은 양념에 숙성시켜 유산균을 만들고 느끼함을 잡았다. 또한 바삭한 튀김의…

  17.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인기가 좋다. 안종일 씨는 “옻닭의 경우 육수를 먼저 낸 후 닭을 넣어 맛이 깊고 진하다”며 “닭볶음탕은 조리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닭 전체에 양념이 골고루 베어 인기”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곳에서는 직접 키운 생토종닭도 판매하고 있다. 야유회를 가거…

  18.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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