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22년

140건 · '모두 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마스크로 본 세상

    푸르른 5월 왜 이리도 하늘은 파랗게 보이는 건가. 이제 마스크를 벗고 우리의 삶을 되찾을 날이 다가와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지난 3년이라는 세월, 우리는 얼굴 3분의 2를 마스크로 덮고 코로나19와 긴 사투를 치렀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

    당진시대
  2.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 “어릴 적에는 구양도리에 대해 잘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살아보니 우리 마을은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특히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다”고 전했다. “더운 날에는 구양도다리에서 자기도” 당진 토박이들은 대부분 구양도다리를 기억할 것이다. 구양도다리는…

  3.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20년 종사하면서 케이크, 쿠키, 구움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모두 섭렵한 반면 요즘은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분야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당진에서 5년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4.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돼야”

    …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

  5.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자체와 사회복지기관의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당진지역 사회공동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5월을 다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 평상시 우리가 소중하게 느끼지 못했던 일상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에 5월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을 정말 감사하는 …

    당진시대
  6.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여움을 독차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나는 제자들 그는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교사의 꿈을 키웠다.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것이라는 그는 “삼봉국민학교(현…

  7.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니고 세 번째 자리에 앉게 했다. 이를 본 나폴레옹 군대의 한 장수가 “우리 나폴레옹 황제께서는 프랑스에서 제일 높은 황제폐하인데 어찌해서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

  8.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은 송산(淞山) 우강면 송산1리는 지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면천면…

  9. 2022.04.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의원 가선거구(합덕·우강·면천·순성) 지상토론김명진 당진시의원“청년 일자리 확충 시급”

    …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남부권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현재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문제점을 모두 갖고 있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와 일부 청년층의 이탈로 인해 인구감소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다행히 비츠로셀, 종근당건강,…

  10.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

    당진시대
  11.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로 코로나 후유증을 치유하자

    …니 할 수 없다.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3년여의 코로나 정국은 우리네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관계의 단절이다. 사회적 동물로 일컬어지는 인류가 바이러스의 대재앙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사회적 활동, 즉 사회적 관…

    당진시대
  12.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김기재 당진시의원“당진시립의료원 설립 등 의료서비스 강화”

    …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역 기업도, 소상공인도, 모두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지역경제를 둘러싼 대내외적 상황이 녹록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경기를 많이 타는 당진지역 주력 산업의 특성을 생각하면 현실에 안주할 …

  13.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이성주 선 숭실대학교 겸임교수“경제 인프라 구축 및 산업구조 재편성 필요”

    …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경제가 발전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입지를 모두 갖고 있으나 도로, 항만, 교통, 철도, 주택, 학교, 종합병원, 환경 등 경제적 인프라가 구축되지 못하여 빈곤의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 당진시는 기업의 유치가 부진하고, …

  14.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고 말했다. 덧붙여 “겨울의 은봉산은 물이 얼어 낚시터를 운영하지 않아 우리 가족만 볼 수 있었던 모습”이라고 말했다. 자연을 벗 삼는 생활을 했던 조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떠나 서울에서 살던 생활이 힘들었다고. 그는 “시골에서 살다 서울로 가니…

  15.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옛날에도 우리 마을엔 꽃이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

  16.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벚꽃길에서 펼쳐진 소통 프로그램 ‘벗(友)꽃길’

    …늘봄단은 강종수 단장을 비롯해 김자민, 이화영, 김완종 씨로 구성됐다. 모두 장애인이면서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다. 여기에 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이 머리를 맞대 두 달 전부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번 ‘벗(友)꽃길’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비하…

  17.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는 평균 출생아 수)은 0.81명으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인 가운데, 최근 ‘다자녀’에 대한 기준도 2명으로 줄었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

  18.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앞이 안 보이는 사람끼리는 부딪쳐도 웃어요”

    …가 있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웃고, 재밌다고 손뼉도 쳐요.”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시각장애인은 1100여 명에 이른다. 그중 (사)충남…

  19.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9년 간 지고지순한 연애 끝에 결혼

    남편 나이 28세, 내 나이 24세에 결혼했다. 우리는 10대 때 만나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은 채 50년 간 살고 있다. 옛날 사진이 많아 간혹 앨범을 들여다본다. 10대 때 사진이 많은데 서울에 살던 고모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