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해준 음식을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한 번은 미국에 사는 한 손님이 이곳을 찾았다가 “옛날 시골에서 먹었던 맛이 떠오른다”며 미국에 돌아가서도 내내 서야분식의 밥맛을 그리워할 정도였다고. 한계순 대표는 “사람들이 시골에서 먹었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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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건 · '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해준 음식을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한 번은 미국에 사는 한 손님이 이곳을 찾았다가 “옛날 시골에서 먹었던 맛이 떠오른다”며 미국에 돌아가서도 내내 서야분식의 밥맛을 그리워할 정도였다고. 한계순 대표는 “사람들이 시골에서 먹었던 집…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는 것을 몸소 느꼈다”고 말했다. 자연과 함께 사는 삶 한편 그는 앞으로도 뽀리뱅이놀이터에서 농사도 짓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숲해설을 하면서 자연과 함께 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는 “숲해설가의 사전적 의미는 ‘자연에 대한…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 돈은 더 벌었을지언정 스트레스로 가득한 도시의 삶과는 달리 시골에서 사는 것은 너무나 편안하고 정겨웠다. 특히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잘 정착해 건강도 되찾았고, 현재는 정미면생활개선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아들…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살고 있는 만4세 유아 1명을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섬에 사는 한 명의 유아를 위해 유치원 순회교사를 추가 배정한 것은 전국 처음이며, 이는 한 명의 유아도 소홀히 하지 않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실현하고자 시행됐다. 한편 난지도…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참석한 문찬호 총무는 “따뜻한 정이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전 창립한 역사를 갖고 있다. …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다.” 타지에 나와 자취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른 느낌인지도 모른다. 동변상련과 같다. 크고 작은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들과 서로의 고통을 어루만지며, 같은 목적을 갖고, 함께 할 수 있는 삶에 동지를 만나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마음 속에만 묻고 살았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한해도 당진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더불어 행복하고 다 같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만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라는 세 축으로 포용국가 실현…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이미 지난해 겨울, 자동차 한 대가 황 씨가 사는 컨테이너를 들이받으면서 컨테이너 반이 망가지는 일도 있었다.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컨테이너를 새롭게 마련했으나 이 같은 사고가 또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때는 컨테…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 아미여울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저는 요즘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 7명 모두 화합해야 음식도 더 맛있게 나온다고 생각해요. 저희가 유명한 셰프는 아니지만, 정성껏 엄마의 손맛을 그대로 선보일테니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건물에 누가 사는지, 어떠한 곳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관장을 알게 되면서 이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면서 “책방을 열기까지 용기 내기…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과서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 <엄마, 교과서가 잘못 됐어요>와 지혜롭게 사는 길을 모색하며 집필한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원리> 등을 펴내기도 했다. 그가 쓴 작품들을 돌아보면 그는 한 편의 극, 글을 통해 ‘정의’와 ‘진실’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여기까지 왔지만, 한국사회 대부분의 예술 분야가 그러하듯 소위 ‘먹고 사는 일’이 막막했다. 여느 20대 청춘들처럼 그도 방황했고 슬럼프가 찾아왔다. 그러다 고향인 포항으로 내려가서 무용학원을 차린 엄마와 함께 일하다 부산에 위치한 국립국악원 무용단…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사람들이 외모 가꾸는데 쓰는 비용의 일부를 내면을 가꿀 수 있도록 책을 사는데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식 시인은 ·강원도 삼척 출생 ·2012 <시산 문단> 시 부문 등단 ·2016 61회 인터넷문학상 수상 ·대전가톨릭문학회, 사단법인 문학사…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1일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전했다. 이번 전달은 연말을 맞아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이뤄졌다. 회원들은 봉사회에서 마련한 휴지와 후원을 받은 라면을 독거노인 50가정에게 전했다. 황정옥 회장은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회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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