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라고 디 꼬모(Lago di COMO) “이탈리아 바리스타의 커피로 인생모드 전환!”
… 대표의 ‘라고 디 꼬모(Lago di COMO)(이하 꼬모 카페)’가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김 대표는 이탈리아 국제바리스타 트레이너 및 커피감별사 등 커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전문적인 커피를 선보이고 싶어 꼬모 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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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건 · '신설상가 수청동'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22.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 대표의 ‘라고 디 꼬모(Lago di COMO)(이하 꼬모 카페)’가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김 대표는 이탈리아 국제바리스타 트레이너 및 커피감별사 등 커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전문적인 커피를 선보이고 싶어 꼬모 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라고…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수청동에서 순성으로 향하는 길목에 짬뽕 전문점 ‘찐잠뽕’이 오픈했다. 찐짬뽕에는 두 가지 짬뽕이 준비돼 있다. 찐짬뽕은 꼬막과 바지락, 오징어 등의 해산물과 고기를 넣은 것으로 깔끔하면서도 얼큰한 것이 특징이다. 반면 차돌짬뽕은 차돌박이와 바지락, 오…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1인 소고기 샤브샤브 전문점인 ‘샤브문’이 수청동에 자리했다. 샤브문은 모든 것이 1인용 체제로 이뤄진다. 개인 자리마다 인덕션이 설치돼 있으며 1인용 냄비에 개인에게 주어지는 소고기와 채소를 샤브샤브해 먹는 방식이다. 식기를 여러 사람이 섞지 않고 …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랑스어로 ‘고귀한, 고상한, 우아한’ 의미를 담은 라피네처럼 손님들의 눈썹을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줄 속눈썹 연장 및 펌 전문점 라피네가 문 열었다. 라피네에서는 속눈썹 펌과 연장이 가능하다. 속눈썹 펌은 따로 화장하지 않아도 속눈썹을 뷰러로 …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태안에 본점을 두고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화룡이 서산점에 이어 당진점을 수청1지구 내 개업했다. 차이니즈 레스토랑 ‘화룡’은 고급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중화요리를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중화요리가 준비돼 있으며 그에 맞춘 서비스를 갖춰 놓았다…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선한 육회와 연어를 선보이는 육회바른연어 당진시청점이 당진시청 정문 앞에 오픈했다. 육회바른연어는 상호 그대로 육회와 연어를 주력으로 삼고 있다. 육회와 연어를 각각, 혹은 두 메뉴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비롯해 혼자나 둘, 여럿이서 먹을 수…
2022.05.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에 운영되고 있는 오감만족이 최근 2호점을 당진시청 옆 수청동에 냈다. 현재 오감만족 당진점은 아들 김인겸 대표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25세의 김인겸 대표는 일거리를 찾다가 회사보다는 오감만족 2호점 창업을 선택했다. 사회초년생이라 여러…
2022.05.09 · 인물·동정 · 한수미
최근 소모임이 증가하면서 공간을 대여해주는 렌탈 스튜디오가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당진에 마땅한 대여할 공간이 없었던 가운데, ‘스튜디오 라움’이 당진터미널 앞 송연빌딩 5층에 자리했다. 결혼 전 축하의 의미로 여는 파티인 브라이덜샤워를 비롯해 출산의…
2022.04.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터미널 앞 수청동 일원에 운영됐던 본죽이 비빔밥 등 메뉴를 늘리며 본죽&비빔밥 카페(이하 본죽&비빔밥 터미널점)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속을 달래주고 소화가 편한 죽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브랜드 본죽이 새로 등장하며 이제 간편하게 죽…
2022.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양꼬치와 훠궈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일품양꼬치’가 당진공용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새롭게 자리했다. 이곳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양꼬치와 매운양꼬치, 소고기꼬치, 돼지꼬치, 새우꼬치 등 꼬치류와 꿔바로우, 마파두부, 마라샹궈, 양갈비 등을 비롯해 샤브샤브…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와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 ‘써니가든’이 지난 12월 문 열었다. 수청동 더 싱싱한 아침 2층에 자리한 써니가든은 곳곳에 식물을 두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플랜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 덕분에 도심 속 건물이지만…
2022.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네일을 시작했어요. 제 손톱에 하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 손톱에 네일아트 해주는 것도 좋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일이면 얼마나 더 좋을까 싶어서 네일샵을 시작하게 됐어요.” 간호사로 근무했던 민 대표는 네일아트가…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우두동과 당진버스터미널 앞인 수청동의 두 후보지를 두고 고민을 거듭했단다. 무엇보다 주차시설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박 대표는 수청동 건물 3~6층을 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보고 이곳을 선택했다. 현재…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한 육수로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겨울 추위를 녹이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수청회관이 당진 시내에서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2021.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하고 소중한 날, 기쁨과 행복을 담는 과일가게 겸 카페인 ‘과일소풍’이 수청동에 문 열었다. 과일소풍에서는 생일과 집들이, 개업, 승진 등은 물론 상견례와 임신, 출산 등 기쁨을 나누고 싶은 순간에 전할 수 있는 과일 선물이 준비돼 있다. 당진버스터미…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1호점을 운영하며 회원들의 체력 증진 노하우를 축적해 온 김대환 관장이 수청동에 2호점을 문 열었다. 김 관장은 “2호점은 주차가 어렵지 않고 2층에 위치해 당진천이 한눈에 들어와 좋은 전망을 보며 운동할 수 있다”며 “또한 인근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카페로 살아났다. 카페 이름부터 메뉴는 물론 심훈 선생이 말하고자 했던 <상록수>의 정신이 카페 곳곳에 담겼다.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이채빈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이곳은 시내와는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높은 지대에 자리해 있어 대덕동과 수청동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편안한 느낌이 받을 수 있도록 색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목재 위주로 가게를 꾸몄다”며 “앞으로 정원까지 가꿔 자연친화적인 식당으…
2021.08.03 · 정책·행정 · 박경미
속 재료가 알차게 들어가 맛있는 샐러드&샌드위치 전문점 ‘마이픽’이 롯데시네마타워 1층에 문 열었다. 지난 6월 개업한 이곳은 김민정 대표와 남편의 손길이 담겼다. 매장 출입문과 창문 블라인드, 의자 등 내부는 분홍색을 콘셉트로 꾸몄다. 부부가 함께 …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축협 2층에 자리했던 정육식당 미소가가 당진시청사 맞은편으로 이전하고 ‘한솔식당’으로 새출발 했다. 송산면 금암리 출신의 홍선희 대표는 30여 년간 요식업에 종사했다. 그는 읍내동에서 10년 가까이 한식당 한솔식당을 운영했고, 지난 2013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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