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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연도
1995년

87건 · '우리 것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이 영 의 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산다는 것은 봉사요, 봉사는 기쁨이라”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

    당진시대
  2.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 들어보았다. ꡒ지금까지 교회는 사랑의 실천에 부족함이 많았다ꡓ ꡒ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ꡐ선행을 특권으로 기회를 잡으라ꡑ는 것입니다. 금권, 권력을 특권으로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는 것이죠. 그럴 때만이 개인과 개…

    당진시대
  3.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하며 한지붕 아래 4대가 수복강녕 누려 齊家大賞(제가대상) 후보로 추천 우리들이 큰일을 시작하기 전에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면서 아무탈 없이 계획한대로 일이 잘되고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당진시대
  4. 1995.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ꡐ임직원 하나되기ꡑ에서 ‘전 조합원 하나되기ꡑ로-송악농협 이경훈 조합장

    …해 매우 자랑스러워 했다. ꡒ서로 믿고 뭉치면 못할 일이 없죠. 지난해 우리조합이 내걸었던 슬로건은 ꡐ임직원이 하나가 되자ꡑ는 것이었어요. 사소한 일이라도 이사진과 함께 상의하고 같이 일했죠. 이사, 감사님들이 직접 배추 팔고 쌀 팔러 다닌 농협은 저…

    당진시대
  5.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 ꡐ이제야 뭘 좀 알것 같다ꡑ고 솔직하고 간결하게 대답한다. 지방자치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사라져 버렸던 60년대 이후 우리들중 아무도 그것을 경험할 수 없었기에 이의원의 대답은 충분한 진실성을 담고 있다. ꡒ솔직히 말해서 군의회의 위상을 좀 더 확고…

    당진시대
  6.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 걸고 있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금산군수를 만나게 된것은 의미있는 일이었다. 서른일곱의 젊은 나이에 군행정 최고 책임자가 된 그는 능력 못지 않게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책임의식도 확고했다…

    당진시대
  7.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지금 출판사를 경영하고 있다. 경복궁 근처에 있는 그의 출판사를 찾아간 것은 지난 24일 토요일이었다. 당진에서 왔다는 말에 그는 금새 밝은 표정을 지으며 반가워했다. ꡒ본래 성직자가 되려고 했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 길이 최선의 삶이라고 생각해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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