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연도
2020년

113건 · '우리 아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신문에 보도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동생, 계측기 사업과 관련없다” 이번 선거운…

  2.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당진사회 2 의료·복지 3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4 산업…

    당진시대
  3.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가 홀로 책임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너무나 불안할 것이다. 돌봄전담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려움을 견뎌낸다고 하더라도 무슨 보상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충남의 돌봄전담사들은 다른 지역의 상시 월급제 돌봄전담사들과 달리 방학 중에는 일당직으로 일하…

    당진시대
  4.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당진에서 엄마순찰대가 출범했다. 당시에는 주부 풍물단을…

  5.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규정한 4번째 사육환경 방식을 뜻한다. 여기까지 완성되면 대리점을 거쳐 우리네 식탁에 달걀이 오른다. 부업에서 이제는 전업으로 한편 아버지와 어머니 김병규·김태화 부부는 30년 전 양계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마포구 출신으로 한평생 서울에서 살아온 김병…

  6. 2020.03.14 · 환경·안전 · 박경미

    “아이들이 굶지 않도록…”

    코로나19로 아이들 돌봄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신평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지원)에서는 홀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매일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점심을 책임져온 신평지역아동…

  7.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신이 죽은 뒤에 남아 있을 아내와, 아버지의 부재를 느끼며 자라야 하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신 부장은 “아버지가 남긴 이 책을 보면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채우며 살아갈 것”이라며 “이 책은 의미 있게…

  8.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청년인턴제, 청년센터 나래 운영 등이 있었다. 그중 정 연구원은 당진형 아이돌봄 행복하우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시작한 사업이었는데, 20대, 30대에 결혼한 젊은 청년 부부들에게서 반응이 좋았다”며 “주거·교육·의료·문화…

  9.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색사업으로 당진시의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마을과 함께 아이들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사업이다. 한편 ’당진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학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22개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졌으며 연간 …

  10. 2020.03.06 · 지역사회 · 박경미

    “코로나19 우리가 막는다!”

    “코로나19로 불안한 요즘 내 고장,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켜야죠!” 합덕지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행동에 나섰다.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이태일),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균), 합덕남·여의용소방대(대장 박성식…

  11.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민중당 김진숙 후보 확정

    …으며 민중당 후보로 확정됐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뛰어 우리 아이들에게 불평등 없는 세상을 물려줄 것”이라며 “앞장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총선 후보로 확정해 주신 당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12.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았던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귀농·귀촌이 유행처럼 번졌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기를 거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

  13.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민을 주인으로 ‘섬김의 정치’ 실현하겠다"

    …게 나라사랑 실천에 대해 가르쳐 왔다. 하지만 퇴직하고 사회로 나와보니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

  14.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한 우리동네식빵이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아파트 2차 후문에 문 열었다. 김수지·이정우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우리동네식빵은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진열대에서 한참 서성이게 할 정도로 식빵이 다양하다. 알…

  15.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3 여성안임숙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여성 정책 제시해 일할 수 있는 후보 원해”

    … 여성 정책이 발전할 것을 기대하며 희망적으로 본다”고 전했다. “산후·아이돌보미 파견 지원해야” 무엇보다 안 회장은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정부와 지자체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자녀를 낳은 아들 부부를 보면 산후조리원 비용이 만만치 않았어요…

  16.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행과 연 사이의 여백이 주는 위로를 느껴본다면 왜 우리에게는 여전히 시가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읽기 쉽지만 오래 남는 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은 시의 맛을 전해주는 사람이다. 낭랑하지만 차분한 목소리로 시어 …

  17.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선거 현장을 가다] 지역원로“침체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합니다”

    …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당진시민으로서 가장 큰 현안을 꼽자면 빼앗긴 우리 땅”이라며 “평택시에 빼앗긴 우리 땅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당진시개발위원장이자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종식 위원…

    당진시대
  18.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좋은 기술도 아닌데도 어르신들이, 때로는 아이들이 풍선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풍선 봉사 외에도 밑반찬 봉사 등 도움이 필요할 때면 직접 배달까지 하는 등 곳곳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