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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연도
2020년

151건 · '우리 없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20.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폐기물 처리장 조성 관련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고 행정처리를 했는지, 행정이 잘못해서 시민들이 이 고생을 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피해를 보며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지 끊임없이 추궁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전국에서 들여오는 산업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할 실험대상이 아니잖…

  2. 2020.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감리교회 법적 다툼 20건

    …“이제는 싸움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비상대책위원회는 “죄 없는 예수가 죄인의 십자가를 지셨던 것처럼 우리도 십자가를 지겠다”며 “이전과 같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자”고 전했다. 한편 비대위에 따르면 현재 교회법과 사회법에 제기한 고소‧고발…

  3.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차질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반도체 관련 산업을 서둘러 조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여파로 당진에서는 석문 국가산업단지에 불산 공장이라는 어마무시한 환경파괴범의 입주가 추진되고 있다. 당진은 이미 전국 최다 송전탑, 현대제철의 유독가스 및 비산…

  4.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한지희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나도 고양이나 한 번 키워볼까?”

    …다닙니다. 그래서 최소 12시간 이상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옆에 없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아기 고양이 가까이 있다면 경계심 강한 엄마 고양이는 숨어서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먼 곳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또한 아기 고양이…

  5.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어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글 읽고 수만 놓으며 살다, 결혼 후 해본 적 없는 농사일을 하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했다. 딸도 시집 가서 농사를 몰라 고생할까봐 어렸을 때부터 밭일을 시키셨다. 지금은 엄마보다 더 늙은 노인이 됐지만, 여전히 엄마가 그립다.…

  6.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성령 안에서 우리가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전혀 구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문제는 우선순위에 있습니다. 신약성경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

    당진시대
  7.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도로·교통·주차 정책 재정비해야

    …에 따라서 공영주차장을 매년 4.2%씩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3000만 원짜리 자동차를 사면, 시는 세금으로 6000만 원짜리 주차장을 확보해야 한다. 당진시의 공영 주차장의 면당 건축비가 그렇다. 뿐만 아니라 도로 확·포장과 우회도…

    당진시대
  8.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이 들어오고, 산업활동을 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폐기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폐기물 처리시설을 반대하는 것은 전형적인 ‘님비’다. 자기 지역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자기 지역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 환경운동연합의 요구다. 현재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당진시대
  9.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를 담아낼 예정이다. 자그마한 시골 동네에 들어와 차린 치킨집이 어느덧 없는 것 빼고 다 파는 식당이 됐다. 세상의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를 맞아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고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인수’도 없었을 것이다. ‘쉼터치킨’에서 ‘쉼터가든…

  10.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석고 바보 같이 보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우리들의 뇌리를 울리는 인생의 조언을 해준다. 좋은 책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부터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의…

    당진시대
  11.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Q&A직영점은 본사 지역만 가맹점은 어디서나 OK!

    …0만 원까지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지난 11일부터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KB국민 △NH농협 등 9개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지하고 있는 해당 카드사의 개인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하면 …

  12.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종억 당진시의회 의원불산공장 입주 결사 항전의 각오로 막을 것

    …야 할 것이며,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우리 1만여 석문주민들과 17만 당진시민들은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불산공장의 입주를 막아 낼 것이다. 과거의 권한을 마음대로 누리며 살았던 현재의 우리들은 미래 후손들에…

    당진시대
  13.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요양원 풍경

    …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이 코로나19로 인해 설립 16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끼리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참사랑소망의집은 행사 취소를 논의했으나 오랜 시간 동안 보호자 면회 금지로 가족도 만나지 못하고 외로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하루라도 마음껏 웃…

  14. 2020.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15년 뒤 당진인구 30만 명 목표

    …수도과장 정수장 시설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 현재 당진에는 정수시설이 없는데 관련 공정과 시스템 개선 계획을 담아내기 위해 실과와 보충적으로 협의해 달라. 정본환 자치행정과장 2035년에 인구 추계를 30만5000명으로 잡은 논리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15.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 전파사를 운영했던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다. 시중에 없는 부품도 차곡히 쌓여 있고, 오랜 전자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작은 전파사 안에 가득 담겨있다. 건물주는 몇 번이나 바뀌었지만 신평종합상사(대표 손대기)는 오랜 세월 동안 신평시…

  16.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하니 밤낮 없이 종일 각종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총 매립지 면적은 약 800여 만 평인데 지금까지 6억~8억 톤 가량을 매립한 상태고 앞으로 잔여 매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

    당진시대
  17. 2020.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강연식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장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하여!”

    …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전쟁 없는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국제적인 조직이다. 제8·9대 회장을 맡고 있는 강연식 회장은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

  18.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선따라 걷기 좋아” 산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다락처럼 생겨 외적의 침해가 없는 복 많은 지역이라고 해서 대덕산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대덕산은 난이도가 높지 않고 등산로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 아침과 저녁에도 주민들이 자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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