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 없이도 살 사람들 성광명주보사 이영재, 변순이씨 부부
…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42세)쪾변순이(36세)씨 부부도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종교생활을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우리가족만이 아닌 이웃의 아픔도 돌아보게 된 것이에요. 일상의 부귀영화에 가치를 두지 않으니까요. 누군가를 도울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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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건 · '이것이 바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42세)쪾변순이(36세)씨 부부도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종교생활을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우리가족만이 아닌 이웃의 아픔도 돌아보게 된 것이에요. 일상의 부귀영화에 가치를 두지 않으니까요. 누군가를 도울 계기…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인간다운 인간이며, 특히 공무원일때 더 큰 존경을 받게 되는것이다. 바로 이런 존경의 대상이 되었던 때가 위민실장으로 있을때였다는 결론이 나온다. 오늘날 세상이 안고있는 가장 큰 병은 버림받고, 소외되고, 가난하게 살고있는 사람의 수가 자꾸자꾸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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