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 남윤성 공예가 작품 선보여 비채에서는 남 공예가의 가구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작은 소품부터 화장대, 의자, 서랍 등 실용적이지만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작품들을 감상 가능하다. 무엇보다 비채에서 사용하고 있는 테이블은 모두 남 작가가 직접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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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 '전시 이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남윤성 공예가 작품 선보여 비채에서는 남 공예가의 가구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작은 소품부터 화장대, 의자, 서랍 등 실용적이지만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작품들을 감상 가능하다. 무엇보다 비채에서 사용하고 있는 테이블은 모두 남 작가가 직접 만…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식당과 숙박업 등 관련 서비스업이 활성화 되고 결국 이는 지역경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당진 역시 독특한 지형과 역사문화유산 등으로 자원이 많은 지역이다. 게다가 삽교호방조제 및 서해대교 개통 등으로 교통 여건이 개선돼 서울·수도권과 접근성이 좋기…
2017.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현 시장)가 바뀔 정도로 긴 기간에 걸친 준비 끝에 문 열었지만, 기존 전시 이외에 심훈 또는 문학 관련 기획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심훈기념관을 건립하면서 지난 2012년 제정된 ‘당진시 심훈기념관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르면 심훈기념관의 기능에 …
2017.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윤병철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어 회원들은 함께 점심식사를 가졌다. 채규선 지도작사는 “서예 불모지라고 불리던 당진이 이제는 서예를 잘 쓰는 지역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좋은 글씨를 많이 남기도록 노력하자…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진은 2005년에 한일인테리어서전 초대작가상을 수상해 일본 동경극장에서 전시할 때 찍은 사진이다. 어릴 적 고모부가 글방을 운영하셨는데, 글방 선생님이 우리 집에 살았다. 그래서 자연스레 한문을 배웠고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천자문을 뗐다. 지금도 …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 작은 빌라를 매입하면서 경매,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배워 석사 학위까지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작은 빌라 하나를 매입하면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생겨 공부를 시작했어요. 직장…
2017.01.07 · 문화·교육 · 이영민
…”며 “또 내 손으로 만들어 낸 작품을 보면 만족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공방에서 진행하는 수업은 가격이 꽤 높다”며 “그림담은도자기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잘 만드는 것보다 즐겁게 만들 수…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개 평가 영역의 모두에서 인증기준을 충족했으며 2011년 1주기 평가에 이어 올해 2주기 평가에도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한서대의 항공특성화교육 부문에서는 대학기관평가인증의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 2주기 인증기간은 2022년 1월까지로 5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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