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로 잃은 것, 문화로 되찾아야”
…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18곳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했다. 충남에서는 공주와 천안이 지정됐다.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건 · '지역사회 발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18곳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했다. 충남에서는 공주와 천안이 지정됐다.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2022.01.22 · 인물·동정 · 박경미
…련에 힘써 달라”며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신임회장을 도와 당진학생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장재광 △수석부회장: 김건희 △실무부회장: 김정수 △사무국장: 배정화 △학습국장: 최선희 △홍보국장: 안정선 △정책…
2022.01.03 · 인물·동정 · 임아연
…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 및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해 온 것도 높게 평가됐다. 또한 박석이 지역상임위원은 제18기 충남평화통일포럼 회원으로 활동하고, 제19기 당진시협의회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