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커피콩빵 등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이 대표는 “손으로 하는 걸 좋아했고 내가 만든 것들에 대해 손님들의 반응도 좋았다”며 “세 아이를 키우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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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 '직접 마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커피콩빵 등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이 대표는 “손으로 하는 걸 좋아했고 내가 만든 것들에 대해 손님들의 반응도 좋았다”며 “세 아이를 키우면서…
2021.02.08 · 산업·경제 · 김예나
… 대통령의 설 명절 선물로 선정됐다. 당진유과는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찹쌀과 마을의 특산물인 매실을 이용해 옛날 전통방식으로 발효시켜 만든 전통식품이다. 이번 상품 준비를 위해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조합원 들이 20…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문제가 없어 돌팍재의 사업을 취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산당재는 마을 주민들과 사업시행자가 서로 만나 협의할 수 있도록 중재를 하겠다고 했다. 즉 당진시의 자세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주민들이 모르면 넘어가고 주민들이 알게 되면 중재를 하겠다는…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 친정어머니가 술 담그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이후 결혼을 하면서 술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고.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쌀이 부족했기 때문에 양곡관리법을 제정해 집에서 술을 빚지 못하게 규제했다. 세무서에서 밀주 단속 공무원이 나왔고, 누룩…
2021.01.25 · 산업·경제 · 김예나
…” 한편 둥근마연구회는 지난 2008년 송악읍 반촌리·봉교리·광명리 세 마을에서 둥근마를 생산하는 농가들이 모여 시작됐다. 현재 둥근마연구회에는 40개의 농가가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연구회 창립 당시만 해도 20여 개의 농가들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회…
2021.01.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조성사업(+1억 원) △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5억4200만 원) △마을교육공동체 운영(+5200만 원) △청소년카페 운영(+1억3300만 원) △청소년 그린카페 조성사업(+2억5000만 원)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운영(+1억700만 원) △청소년방…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 중심지로 무역이 활발한 하이퐁에서 자란 도시여성이 순성면 아찬리 시골 마을에 둥지를 틀면서 뜻하지 않게 농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을에 집이 거의 없고 밭이 지천인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이 야속 당진에 시집 왔을 때…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반 아래 참여와 소통이 일상이 되는 열린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시민이 직접 마을의제를 선정하고 운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주민자치, 주민주권의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지금 지구는 이상 기후와 감염병의 확산 등 지속가능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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