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구자숭 순성면
… 은혜로우며 인간에 빛이 된다”(구약성경 지혜서 7:22) 구자숭씨! “청년(자녀)에게 재물을 남겨주면 대다수의 경우 그 청년에게 불리하다. 가난 속에서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청년에게 이익이 된다”(카네기 자서전중) 구자숭씨는 당진군 송악면 가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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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건 · '청년 희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은혜로우며 인간에 빛이 된다”(구약성경 지혜서 7:22) 구자숭씨! “청년(자녀)에게 재물을 남겨주면 대다수의 경우 그 청년에게 불리하다. 가난 속에서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청년에게 이익이 된다”(카네기 자서전중) 구자숭씨는 당진군 송악면 가교리에서…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 숙 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박노해의 책 「사람만이 희망이다」 밀린 책읽기로 한주일간의 휴가를 보내야지 하고 큰 마음 먹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애인삼아 뒹구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숨어사는 즐거움」 -허균 지음, 김원우 엮음- 「소설속의 철학」…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방의 의미를 새겨보며 박상희 할아버지를 만나본다. 광복당시 2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욱 가슴이 조여든다. 이쯤되면 노인의 나이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젊은 청년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가는 기분이다. 건강한 노부부 학생 노인대학 교가가사에 있는 말처럼 “백발을 반겨주지 않아도 마음만은 모두가 청춘”인 것이다. 대건노인대학에는 매주 목요일…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띠지를 붙여 발송작업하느라 하룻밤을 꼬박 새고 말았다. 다행히 맘 좋은 청년 두명이 도와주어 그나마도 하룻밤만 새고 만 것이었다. 혼자서 했더라면 이삼일은 족히 걸렸을 것인데 그들이 고맙기 그지 없다. 젊은 윤간사가 혼자서 잽싸게 일을 할 수 없는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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