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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연도
2020년

107건 · '하나 마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 주지행복경

    …흐로 봄은 오고 있지만 쌀쌀한 겨울만큼이나 요즘은 지구촌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어서 빨리 인류의 지식과 경험과 창조의 지혜로 치료제가 개발되고, 인류가 가진 우애와 연민의 마음으로 상생과 공존을 위한 협력의 길을 걸어 이 난세를 벗…

    당진시대
  2.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까지 있었다. 그리고 철물점 등 일반 상가들도 줄다리기 행사 때가 되면 하나의 식당으로 변했다. “천지개벽한 기지시리” 기지시리는 불과 몇 년 만에 눈에 띄게 변화했다. 기지시리에 단 하나뿐이던 대산아파트에 이어 기지시리를 비롯한 인근 마을에 높은 아…

  3.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무료한 일상에 한 줄기 햇빛과 같았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한국무용이 마음을 바꾸고 몸을 변화시킬 줄은 몰랐다. 언제든 떠날 거라고 생각했던 당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

  4.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싶은 것은 다 가질 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은 할 수 있고, 불편한 것 하나 없는 세상인 것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따금 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뻥 뚫긴 기분이다. 마음이 텅 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닌 것은 왜 그럴까? 옛날에…

    당진시대
  5.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 마냥 한없이 걷는다. 멀리 가로등이 하나씩 꺼지고 집 창가엔 불이 켜진다. 여기저기 어둠을 뚫고 운동을 나온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안녕하세요? 또 만나네요. 가십시오”라는 말이 이제는 친근감 있게 들린다. 언덕을…

    당진시대
  6.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해 이장님밥상을 기획했습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라도 창업자의 올바른 마음과 사람에 대한 진심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연고 없는 작은 골목에 창업하게 됐죠.(이석)” “재능을 발견하고, 재능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

  7.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시민이 만드는 3무(無) 충남체전

    … 시민의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야 한다. 성장을 위한 우리의 선택은 하나다. 지속가능한 성장이다. 지속가능발전은 세계적인 화두이면서 우리가 가야할 길이다. 인류의 평화나 인류 모두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시민들의 활동을 위축…

    당진시대
  8.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지회장은 시의 맛을 전해주는 사람이다. 낭랑하지만 차분한 목소리로 시어 하나하나를 꼭꼭 씹으며 읽어준다. 차 지회장이 추천하는 책은 양광모 시인의 대표작을 모은 시집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이다. 차 지회장은 “양광모 시인의 시는 읽기 쉽지만 가…

  9.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고소한 내음이 진동한다. 오후 2시가 되자 시장에서 장을 본 어머니들이 하나둘 방앗간으로 들어왔다. 이들은 익숙한 듯 뜨끈하게 데워진 평상에 앉아 오순도순 정담을 나눈다. 풍년떡방앗간은 오고 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

  10. 2020.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불편을 감수할 용기

    솔직히 좀 귀찮았다. 승강기 사용을 최대한 줄이자고 마음 먹었는데, 시간이 늦어 급하다는 이유로, 습관처럼 승강기 버튼을 눌러버렸다는 이유로 갖은 핑계를 대며 여러 번 승강기를 탔다. 신문사는 3층에 위치해 있어서 그나마 낮은 층이라 계단을 이용하는 …

  11.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떡, 쌀 하나만 가져다드려도 정말 행복해하시죠. 먹먹하고 아련하지만 도움이 됐다는 게 뿌듯해요.” 이제는 손발 척척! 최 씨는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을 당시 3년 동안 보건소에서 연계한 독…

  12.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소닭보듯 가성비 좋은 소고기를 부담없이

    … 있다. 김민선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만큼 베풀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소닭보듯은 청년들의 창업공간이기도 하다. 박명욱 대표는 “조리 관련 학과를 나와 취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신성대 조리학과를 졸업…

  13. 2020.0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인터뷰] 김영란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 준비위원장

    …란 준비위원장은 “첫 사업으로 행복 나눔의 날을 개최한 이유는 부모들의 마음을 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내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를 같이 안는다면 사랑과 소망, 희망이 전해져 메마르지 않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14.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자녀에게 새 옷을 사주곤 했다. 아이들은 왁자지껄 동네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덕…

    당진시대
  15.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소개] 꿈나무 풍물단우리가락에 푹 빠진 아이들

    … 게 재밌다”고 말했다. 함께 연습하며 실력 키워 두 팀이 연합한 만큼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게 무엇보다 중요했다. 대회 출전도 앞두고 있어 이들의 연습시간은 배나 길어졌다. 일주일에 2회 모여 연습하던 게 4회로 늘어났고, 하루에 3~4시간 연습은 …

  16. 202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용역경비 80명 경찰 150명 배치…갈수록 태산

    …용역경비업체 직원들이 5중, 6중으로 교회 문 앞을 막아섰다. 성도들이 하나 둘 교회로 모이자 담임목사 측 성도가 비대위 측 성도들을 제외한 다른 성도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교회로 들여보냈다. 이 과정에서 “우리도 성도인데 왜 못들어가게 막느냐”며 몸…

  17.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며, 맘껏 일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일할 맛 나는 세상이 된다. 당진도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 또한 당진 전체를 관통하는 내부순환도로를 개통해야 한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내부순환도로 개통과 지역별 관광 아이템 개발 등 지방…

  18.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집에서 고기 먹고 싶을 땐 ‘배달삼겹’읍내동 직구삼 당진점 최덕재 대표

    …살이나 갈비 등 고기와 김치찌개, 공기밥, 상추, 탄산음료 또는 생수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김치찌개는 최덕재 대표가 어머니의 손맛을 추억하며 만든다. 최 대표는 “옛날에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김치찌개의 맛을 재현하고자 했다”며 “쌀뜬물을 …

  19.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감동 주는 작가를 꿈꾼다”

    사회·정치적 견해부터 종교·직업관 담은 수필 “앞으론 글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 전하고파” <편집자주> 당진문화재단이 2019 문학인 선정 사업으로 김종산·이인학·김종범·안의수·한현숙 작가를 선정하고 지난해 12월 작품집을 출간했다. 본지에서는 매주 한…

  20.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 수 있다”며 “시장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시장을 방문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어시장에도 많이 와주세요” 당진어시장 앞 정육점 주인은 추위도 잊은 채 고기 손질이 한창이다. 그 앞에서 채소를 팔고 있는 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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