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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23쪽

  1.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윤대영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장 “봉사는 내 힘의 원천”

    …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이야기 해주면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더욱 더 열심히 당진1동 관할구역을 구석구석 순찰해야지’하며 다짐하곤 했다.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 등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났으…

    당진시대
  2.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생술 대회에 참가,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민선홍 씨와 박영광·이우성 팀장의 이야기다. “심폐소생술 필요성 느껴” 지난 2011년 민선홍 씨가 사회복지사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다. 한 70…

  3.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이 회장은 “몸이 아프면 의사가 치료해주지만 마음이 아플 땐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며 “앞으로는 직장인들의 감정노동에 대해 다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마처럼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직장인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

  4.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다는 광고를 봤는데, 모집 기간이 다 지나버렸더라고요. 혹시나 받아줄까 하는 마음에 찾아갔더니 마침 자리가 남았더라고요. 그렇게 자서전을 준비하게 됐죠.” 열정적으로 키운 세 아들 흔히 인생에 큰 업적이 있는 특별한 사람만이 자서전을 낸다고 생각하지만…

  5.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다. 또한 윤성희 단원은 “쎄미봉사단은 나의 안식처”라며 “모임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전했다. 지역 내 아동, 노인들에게 전달 쎄미봉사단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재료를 지원 받아 수세미를 제작한다. 단원들은 보통 두 달 동안의 수세미를 제작해 …

  6.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를 모아 요양센터에 기저귀를 전하기도 하고, 장애인 가정에 청소 봉사를 하는 등 봉사회가 잘 운영됐다”며 “그러다 활동이 줄어들다 지난 2017년 김지원 회장이 봉사회를 이끌면서 다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면천면봉사회에서는 15명의 …

  7.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도움이 필요하다는 소리만 들으면 석문 곳곳을 누비며 새벽이든 밤이든 봉사하는 이들은 찰떡궁합 봉사 단짝이다. ‘봉사하러 갈래요?’라는 말 한마디면 당연히 ‘YES’다. 거절이 없다. 이제는 ‘척’하면 ‘척’인 두 사람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8.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날짜의 천간(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에 해당하는 글자를 찾는다. 그 천간의 글자를 기준으로 오늘의 운세를 볼 수 있다. ● (예) 시 일 월 년 己 癸 辛 丙 未 酉 丑 午 ● 여기서 일의 천간인 <癸>가 당신이 태어난 날…

    당진시대
  9.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작곡한 노래 3곡을 모아 음반을 냈다. 작은 미니앨범이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만큼 정성이 담겼다. 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만리포사랑’처럼 고향에 대한 노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그의 첫 작품 ‘장고항 부르스’가 태어났다. 두 번째 …

  10.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신평면 맷돌포 갗누리 공방카페 김영은 대표“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공방카페”

    … 수 있는 공간이다. 김영은 대표는 “매일 모습이 다른 바다를 보며 작업하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라고 말했다. “공방만 운영했을 때는 만나는 사람이 한정적이었어요. 하지만 이곳에 온 뒤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요.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

  11.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는 만큼 봉사지만 일정의 전문성을 요구한다. 상담 경험이 있는 자를 선발하는 등의 모집 기준이 있으며 선발된 이후에도 교육을 거쳐야 한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의 20시간의 기초교육 외에도 충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에서 30시간의 교육을 이수 받아야만 교육감으…

  12.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가다 무가 있는 밭이 있으면 주인을 찾아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달라고 하는 쪽은 박 씨였다. 협상이 끝나면 김원자 씨가 그 무를 가지러 왔다. 밑반찬 봉사 외에도 자원활동봉사회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교육받는 여성들을 위해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했다.…

  13.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 단순히 남을 돕는 행동이 아니라,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실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이 아주 다양하게 진행이 되었다. 청소년폭력예방을 주제로 몸으로 배우는 평화감수성교육이 진행되…

    당진시대
  14.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경고(警告)

    … 갑에 써 놓은 이 경고문을 볼텐데, 이 경고문을 보면서도 담배를 피울 마음이 생길까? 1년에 1만7000명, 30분에 한 명이 폐암으로 죽어간다. 이 사실을 알고도 담배를 피운다면 정말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

    당진시대
  15.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다. 이젠 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자연인 박용완”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당진시대
  16.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이들 위해 살고파” “아무리 좋은 환경의 요양원이라도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있어요. 몰래 창문을 넘어 나가기 위해 신발을 미리 밖으로 던져 놓는 어르신들도 있고, 창문을 넘으려고 한 쪽 발을 창문 밖으로 내민 것을 CCTV로 발견해 막았던…

  17.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내 또는 고대면 소재지에서도 차를 타고 꽤 가야 하는 곳에 있지만, 김풍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

  1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책은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두 남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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