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가구주택 화재…중상자 헬기 긴급 이송
거주자 4명 구조…중상 1명·경상 1명 화재 원인 및 피해액 조사 중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다가구주택에서 지난달 23일 화재가 발생했다. 오전 9시 34분경 신고 접수된 화재는 4층 다가구주택으로 2층 세대 내에서 발생했다. 이날 당진소방서를 비롯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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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0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52 / 452쪽
2024.02.2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거주자 4명 구조…중상 1명·경상 1명 화재 원인 및 피해액 조사 중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다가구주택에서 지난달 23일 화재가 발생했다. 오전 9시 34분경 신고 접수된 화재는 4층 다가구주택으로 2층 세대 내에서 발생했다. 이날 당진소방서를 비롯한…
2024.0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한진포구부터 고대근린공원까지 이어지는 해안산책로가 준공돼 오는 3월 중 임시개통된다.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2020~2029)에 따라 추진한 한진지구 친수연안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당진시는 지난 2019년 12월 1단계 …
2024.02.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봄이 다가오고 있다.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이 오면 상에 오른 음식도 다양해진다. 각종 나물은 물론 해산물까지 제철을 맞으며 상이 한껏 풍성해지기 시작했다. 3월의 제철 식재료는 단연 나물이다. 그리고 바다에서는 바지락과 쭈꾸미, 도다리, 실치 등이 제…
2024.0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는 4일 개학을 앞두고 당진시가 지역 내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어린이집 앞 등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65개소를 정비·개선했다. 또한 새롭게 개교한 수청초등학교 일대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표지판 신설, 노면 기호·문자 도색 등을 실시하…
2024.0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고대중학교(교장 이상진)가 국회 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유의동)이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2024.02.23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제24차 현대제철 환경개선협의회가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2019년부터 시작된 현대제철 환경개선협의회는 △당진시 △당진시의회 △주민 △현대제철 관계자 △시민단체 등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에서는 투명한 정보를 공유하는…
2024.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아프면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듯, 나무도 아프면 나무병원에 가서 나무의사를 만나야 한다. 과거에 나무들은 병에 걸려도 자연스럽게 치유됐지만, 현재는 이상기후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나무도 사람의 손을 거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생활권 수목을 대…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요즘 과일 비싸서 잘 못 사먹어요. 선물 들어와야 먹어요.” 지난 2일 30대 여성 A씨는 감기에 걸린 아이에게 배즙을 만들어 먹이고자 과일가게에 갔다. 당시 과일가게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으로 배를 판매했는데, 배 1개 가격이 7500원이었…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밭작물 재배> 감자 파종 ● 씨감자 필요량: 150kg/10a (박스당 40평 정도 파종) ● 파종: 3월 상순경 20cm 간격으로 심고 5~7cm로 깊이 심음 - 검은무늬썩음병: 파종 전 30분간 종서 침지(방어벽, 아리스위퍼 1000배) - 파종…
202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재 석문의 해상교통은 도비도에서 소난지섬, 대난지섬을 1일 4회 이상 운항하며, 장고항에서 경기도 국화도를 오가는 정기선이 운항되는 정도다. 석문에서 한때나마 고기잡이배들이 드나들었던 포구로는 보덕포, 장고항, 용무치, 왜목, 교로리 일대와 초락도,…
2024.02.08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시곡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일 당진3동통장회와 함께 진행됐다. 환경부의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으로 선정된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024.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당진시 탄소네거티브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시의 탄소중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정보 공유 △탄…
2024.02.08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주)가곡환경 대표이사로 이근주 현 대표이사가 연임됐다. (주)가곡환경은 지난 2001년 4월 설립됐다. 당진시가 가곡리에 생활쓰레기 위생매립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를 반대하던 가곡리 주민들과 오랜 협의 끝에 얻어낸 결과이다.…
2024.02.05 · 환경·안전 · 김예나
흔히 발은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축소판이라고 불린다. 몸이 아프거나 기력이 떨어질 때 발 관리를 잘하면 회복된다는 말도 있다. 때문에 좋은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다. 슈올즈가 개발, 연구, 판매하는 신발에는 발명특허를 받은 진동칩이 장착돼 있다. 진…
2024.02.0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당진시와 당진시의회가 현대제철 LNG발전소 추진을 방관하고 있다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현대제철은 최근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해 고로 중심의 생산체계에서 전기로 중심의 생산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고로를 이용한 철강…
2024.02.0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시가 지난해 농약 빈 병 75톤을 수거해 수거보상금 1억 2487만 원을 지급하고, 폐비닐 2431톤을 수거해 수거보상금으로 3억 6667만 원을 지급했다. 농약 빈 병은 도내에서 가장 많이 수거했으며, 폐비닐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수거했다.…
2024.02.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예년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지난달 2주 차 (1월 7일~13일)에 전국적으로 360명(충남 3명)이 발생했다. 감염 환자가 최근 5년 중 주간 단위로는 최다로 발생해 주의를 요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
2024.02.0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최근 읍내동 코오롱 아파트 인근에서 10대 학생들의 흡연과 패싸움이 벌어져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무공수훈자인 나기복 씨는 지난달 29일 코오롱 아파트 일대를 지나다 10대 20여 명이 모여 있…
2024.02.0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당진시 탄소중립도시(Net-Zero City) 지정 건의안’을 채택하고 ‘탄소배출량 1위 도시에서 탄소중립 1위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 탄소중립 사회로 방향 설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당진시가 지난달 3일 환경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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