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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9건
기간
1993—2026

1,089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5 / 55쪽

  1.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당진시대
  2.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창씨라는 허울속에 없애버리려 했다. 심지어 무궁화나무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당진시대
  3.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묘소를 지키고 서 있는 외솔나무(약200년) 또한 일품이 아닐수 없다. 우리 조상들은 불로장생의 상징으로 소나무를 무척 좋아하고 사랑해왔다. 그래서 소나무는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도 자생 하고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수 있는 나무이다. 그러나 한편 이 소…

    당진시대
  4.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라진 눈물이지만 눈시울이 뜨거울 때가 있지유.” 두남매도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할머니”이시며 앞으로 커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선뜻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어요.”라고 남매는 대…

    당진시대
  5.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리는 사람도 많구.” ‘옛날에 자기집 앞 쓸고나면 골목도 청소하곤 하던 우리네 인심이 이렇게 각박해졌나’하는 듯 김병일씨는 쓸쓸한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 그 쓸쓸함은 각박해진 인심탓만은 아니다. 4남 1녀를 낳고 그저 열심히 둘이서 일하며 살아왔는데 …

    당진시대
  6.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속으로 진하게 흐르고 있던 사람이라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왜 우리는 부모들의 임종을 중요시 하는가. 임종에 참례못하면 불효중의 불효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를 낳고 기르신 부모님의 임종을 지키는 것은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미지의 …

    당진시대
  7.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 사회적 책무감과 개인적 창작욕 사이에서 번민해 왔고, 그래서 누구보다 우리시대가 주는 고통과 갈등에 깊이 맞닥뜨려왔다. 그래서 그는 이 사회의 갈등구조를 해결하는 일에 다시 나서게 되곤 했다. 가끔씩 기회 있을 때마다 ‘이제는 그림을 그릴 때가 되지…

    당진시대
  8.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

    당진시대
  9.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그동안 당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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