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 산업·경제 · 한수미
[안타까운 사연]손가락 6개가 절단된 러시아 청년
한국에 와 일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손가락 6개를 절단하는 사고를 입은 러시아 청년 세르게이(남·27)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취업 비자를 받기 어려운 러시아에서는 2개월 간 유효한 관광 비자로 한국에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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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 산업·경제 · 한수미
한국에 와 일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손가락 6개를 절단하는 사고를 입은 러시아 청년 세르게이(남·27)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취업 비자를 받기 어려운 러시아에서는 2개월 간 유효한 관광 비자로 한국에 입국…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갈등과 반목의 사회를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안 분석원의 생각에 전환의 바람을 넣어 준 책은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고은을 비롯해 김상근, 박승찬 등 12명의 지성인이 상처를 극복하고 공생하는 방법을 소개…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히 백척간두의 형국이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로 시작된 무역압박이 한반도를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 정부의 대응조치가 당장 효과를 가져 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기업은 기업대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청와대의 기업인 초청…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 읽고 해석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쌓는다. 이 지점장은 “한자교육은 다른 주요과목을 배우는데 있어 기본이 되는 교육”이라며 “5~7세에는 습득능력이 가장 빠르고, 표의문자인 한자를 배우면서 좌우뇌가 고루 발달하게 돼 유치부 학생들이 장원한자를 애용…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농장 오리’보다 ‘야생 흑두루미’ 시민사회가 골재채취 반대 운동을 시작한 건 1997년이다. ‘순천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리가 더 가치가 있다고 홍보했다.…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전해지는 칭찬과 격려 덕분에 아이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또 기존 초락초 학생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걱정이 됐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어울림 속에서 서로 도우며 변화를 만들어갔다. 새로운 도약 준비 한편 초락초는 작은 학교의 장점을…
2019.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럽 회장·임원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오동원 이임회장이 개식타종을 시작으로 유병수 차기회장이 로타리강령을 낭독했으며 이임과 취임 회장 간 로타리핀 교환 및 클럽기 전달로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의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 한편 신입회원 소개와 서유식 취…
2019.07.12 · 지역사회 · 박경미
…던 양내승 단원은 온몸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연극의 매력에 빠져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 양 단원은 “최 대표가 내 안에 숨겨진 열정과 잠재력을 끌어내주고 있다”며 “맡은 역할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다른 단원들과 함께 화합하면서 극단 활동에 참여하고 …
2019.07.0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기조강연을 펼쳤다. 김 교수는 “당진의 독립운동은 항일 의병전쟁부터 시작됐는데, 당진의병은 지역의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의병활동을 전개한 것이 특징”이라며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은 도호의숙 훈장과 학생, 천도교계 인사들까지…
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 않았고 전국체전에서 입상하는 등 두각을 보이자 부모가 아들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복싱 선수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마침내 2009년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사각의 링에 오르며 오랜 꿈을 이뤘다. 지난 2014년 선수 생활을 은퇴한 그는 당진시체육회 …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에 대한 부족한 부분과 또 다른 대안을 모색하고자 포럼을 개최했다. ‘마을 방과후체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제4회 당진교육포럼이 지난 2일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공적인 영역에서의 방과후활…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모들과 자녀와 함께 봉사하는 가족봉사단을 꾸렸다. 둘째 아이가 8살 때 시작한 활동은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동화구연 봉사모임인 낮도깨비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일상을 덮친 암의 발견 평화로운 일상에서 위기는 아무런 징조도…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커피’ 하나로 통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이 공공시설 실버택배사업을 시작한데 이어 당진축협 하나로마트에 우리콩 우리두부 매장을 마련하고 지난 12일 개장했다.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은 당진시니어클럽이 2015년부터 시장 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201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모습이나 생각 또한 구분하지 않는다. 단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다른 인간에 대해 사회적 합의에 의거하여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뿐이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에는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누구나 존엄하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는 과연 인간의 신성한 존…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응노 마을 조성사업이 진행되면서 마을은 예술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해가기 시작했다. 쓰레기매립장 마을이 예술을 품다 지난 2011년 개관한 이응노의 집은 초가로 지은 생가, 전시홀, 북카페, 창작스튜디오, 연밭 등을 갖춘 기념관이자 미술관이다. 고암이 …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만 솔솔 부는 바람이 땀을 식혀주는 요즘, 삼선산수목원에 들어서면 각각 다른 초록빛을 내는 다양한 나무들과 곳곳에 자리한 노란색 달맞이꽃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기분 좋게 상쾌한 발걸음으로 큰 길을 따라 걸으면 습지원과 생태연못이 보인다. 생태연못 앞…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노래교실 등을 다니던 그는 수지침 프로그램이 생기자 흥미를 갖고 배우기 시작했다. 김 씨는 “당시 당진에는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운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듣곤 했다”며 “수지침 프로그램은 위급한 상황에서 응급처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병으로 아이를 잃은 부모가 이러한 시설의 필요성을 느끼며 기부한 것에서 시작됐다. 그 후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들로부터 기부금이 모아졌으며 자체적인 모금으로도 재원을 확보했다. 한편 기부금을 기탁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기부와 후원이 이뤄지고 있다…
2019.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해에는 상반기인 6월 둘째 주부터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다.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올해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의회 모니터링을 시작한지 3년째로 접어든다. 당진의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의회 모니터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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