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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20년

146건 · '고향'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 고용의 60~70% 이상 집중돼 있어 있다. 일자리를 찾아 젊은이들이 고향을 등지게 되는 이유이다. 또한 지나치게 중앙집중적으로 돼 있는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히 이양해야 한다. 이를 위한 법 개정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 및…

  2.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어나 서울에서 살았던 그는 남편이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

  3.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매곡리 cafe 은곡길 136 이명수 대표 “커피 알고 마셔야 맛있습니다”

    ‘커피를 제대로 알리고 싶은’ 이명수 대표가 고향 당진을 찾아 송산면 매곡리에 있는 구 <자연으로>를 카페 <은곡길 136>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한국 커피&와인 문화원 소속으로 바리스타 트레이너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이 대표가 은곡길 136에서 …

  4.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부의 고향은 태안이다. 태안에서 해장국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에서도 여러 식당을 운영하거나 조리실장으로도 근무했다. 박 대표의 요리 경력만 30여 년이 넘는다고. 그는 “식당에서…

  5.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후 대학을 졸업하고 대전에서 3년간 플로리스트로 일하다 지난 2018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당진시의 청년정책인 청년인턴제를 통해 당진시청 청년정책팀에서 8개월간 일했고, 지난해 6월부터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 연구원이 당진을 떠나…

  6.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다. 당시 신평면에서 26명이 참전했는데, 전장에서 죽은 사람도 있고, 고향에 돌아온 뒤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다. 현재는 3명만 살아 있다. 어린 청년들이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상대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잔인한 세월이었다. “북한군이 개처럼 보…

  7.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깨달았다. 더욱 섬기면서 경험과 지식을 조국과 고향을 위해 쓰고 싶다. 정용선 예비후보가 컷오프 이후 무소속을 선언했다. 당내 분열과 혼란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생각인가? 정용선 예비후보는 공천 면접심사 이후 미래통합당 소속 …

  8.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서만 살았던 이들에게 농사는 익숙…

  9. 2020.03.02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엔드핏(ENDFIT) 김남형 대표“다이어트를 끝내드리겠습니다”

    …트니스센터를 운영하기로 결심했다. 다른 지역과 당진을 두고 고민한 끝에 고향(합덕 출신, 합덕초·서야중·합덕제철고 졸업)이기도 한 당진에서 엔드핏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끝낸다’는 뜻을 담은 엔드핏은 크게 일반회원과 피티회원 두 부분으로 나눠진다. …

  10.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하는 등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능장이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고자 했던 그가 달콤제빵소를 문 열었다. 최 대표는 경력만 30년에 달한다. 빵집을 운영하던 삼촌의 ‘기술을 가져보라’는 제안에 밀가루를 손에 묻히기…

  11. 2020.02.25 · 문화·교육 · 임아연

    베트남 출신 보좌신부 부임

    …중·고등부, 청년부 주일학교 미사를 담당하고 있다. 유덕신 보좌신부는 “고향 베트남을 떠나온 지 18년이 지났다”며 “당진성당 신자들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잘 정착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자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12.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맛집] “보기도 좋은 마카롱 맛도 좋아!”

    …다. 연구원에서 마카롱 가게 대표로 한편 청주 출신의 김 대표는 남편이 고향 당진으로 이직하면서 함께 당진에 터를 잡았다. 환경공학을 전공한 그는 당진으로 오기 전 대전의 연구소와 신성대 산하 연구소에서 수질분석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하지만 자녀와 함…

  13.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유권자를 만나다 2 농민]이종섭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본부장“농민 위한 목소리 내는 후보자 뽑겠다”

    …안양에서 8년 정도 거주하다 농사 일손이 부족하다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옛날에는 쌀 한 가마 정도면 배불리 먹고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있었지만, 현재는 몇 만 평에 이르는 큰 규모에서 농사를 짓지 않은 이상 형편이 어렵다고. …

  14.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전라도 전주 출신의 양 대표는 “당진 대덕리 출신 남편과 시부모와 함께 고향 이름을 건 전주식당을 개업했다”며 “요리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친정엄마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자라면서 요리에 흥미를 느꼈고, 반찬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

  15. 2020.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선한 활어를 가까이에서 만나요”(읍내동)바다 속 이야기

    … 같은 음식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김철주 대표의 고향은 전남 영광으로 2000년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왜목마을이 주목 받던 당시 당진을 찾았다. “왜목마을은 관광지이기 때문에 장사에 굴곡이 심했어요. 손님이 몰리는 휴가철에는 아…

  16. 2020.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이근배 시인“친일행적 옹호한 것 아니다”

    … 특히 한국문인 가운데 내가 가장 귀중한 문학자료를 소장하고 있고, 내 고향인 송산면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를 정비하면서 이근배 문학관을 함께 건립하면 좋겠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고 있다.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파주 임진각에 위치한…

  17.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타 지역에서 대학과 직장을 다녔다. 결혼하면서 고향인 당진을 다시 찾은 그는 “제조업 중심 도시인 당진에는 상대적으로 타 분야의 업종의 회사가 적다”며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은 여성들이 일할 수 …

    당진시대
  18. 2020.02.0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가야산삼금계탕“건강을 판매합니다”

    …·김인석 부부는 다른 지역에서 사업하다 한 번의 실패로 모든 것을 잃고 고향 당진을 찾았다. 서산 용현계곡에서 푸른산장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숱한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이은석 대표는 “한 손님이 ‘이렇게 맛없는 음식은 처음 먹어본다’고 했을 정도”…

  19.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3 목선·유자망·중선·닻배에 대한 기억

    … 사고 없이 수십 년 간 바다 생활을 한 것을 가장 큰 복으로 여겼다. 고향을 떠나 서울 생활을 하다, 1980년 다시 맷돌포구를 찾은 민태진 씨 역시 당시 닻배를 탔다고 말했다. “처음 내려와서 주로 꽃게와 숭어를 잡았어요. 바로 맷돌포 앞바다에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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