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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3건
기간
1993—2026

323건 · '내가 만드는' · 최근 기사부터6 / 17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2.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에도 맞아 제과·제빵을 직업으로 삼으면서 철이 들었다”고 말했다. “빵 만드는 게 행복” 하루 17~18시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빵에 몰두했다. 적성에 맞았기에 일이 그저 행복했다. “반죽이 발효됐을 때 처음 크기보다 서너 배 정도 부풀어 오르…

  3.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아하는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젊었을 때 고생하고 40세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고 결심했어요.” “일하면서 좋은 생선 보는 눈 생겨” 많은 일 중에서도 생선가게를 하게 된 계기는 운동을 함께 했던 친한 형 때문이다. 통영에서 수산물 판…

  4.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날을 보내고 있다. 마흔에 다시 찾은 꿈, 도예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학창시절부터 도예가를 꿈꿨다. 하지만 부모님이 미대에 진학하는 걸 반대하면서 오랫동안 꿈을 가슴에 담아둬야만 했다. 그러다 마흔을 앞두고 새로운 인생을 …

  5.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에요. 서로 교류하는 마음의 깊이는 얕아진 것 같아요. SNS 상에서는 내가 어렵고 힘들고 슬픈 일보다 즐겁고 기쁜 일들이 훨씬 많아요. 또한 보다 깊은 마음의 이야기는 하지 않죠. 이런 시대에 사람들과 요리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요리는 사람…

  6.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여성 안전 요구조사42% “당진 안전하지 않다”…환경 불안 95%

    …견을 수렴하고자 추진했다”며 “이번 조사 결과에 더욱 나은 사회안전망을 만드는데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하지 않다 42% 먼저 ‘내가 사는 곳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안전하지 않다’는 답변 비율이 42%, ‘안전하다’는 답변이…

  7.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하던 중 이번 미디어 체험교실에 참여하게 됐다”며 “팀을 이뤄서 영상을 만드는 것 자체로도 재밌었고 관련 진로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미디어학과 진학이 목표인 호서고 2학년 노승현 학생 역시 “미디어에 관심 있는 친구들과 현장에서 일하고 …

  8.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면서 13년 전 세화제분소를 개업했다. 세화제분소에서는 쌀을 빻아 떡을 만드는 일부터 고춧가루를 빻고, 참기름·들기름을 짜서 판매하는 일을 해왔다. 무슨 일이든 대충하는 일이 없는 김승곤 대표는 꼼꼼하고 철저하게 가게를 운영해 왔다. 일에 있어서 만큼…

  9.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자기 만들었어요!”

    …만들기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지난달 24일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내가 만드는 그릇’을 주제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흙의 성질과 도자기 생성 과정 등을 배우고 그릇 제작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이 만들어 완성된 그릇은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10.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면서 30년 간 자동차 부속품인 카데크를 제조하는 공장과 봉제인형 등을 만드는 완구공장을 운영했던 장 씨는 집과 공장만을 오가며 일에만 집중해 왔다. 그러던 중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사돈의 집을 방문하면서 시골 정취에 반해 당진으로 귀농하기로 마음 먹…

  11.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친구들이 그러하듯 유튜버가 되고 싶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가 있던 그는 공예·만들기를 주제로 하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싶단다. 중학교 땐 공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나무를 조각해 집과 오르골 등 다양한 작품…

  12.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대표,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유 씨는 “그 손님은 내가 바텐더로 자리 잡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라며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잊지 못할 귀인”이라고 말했다. 바텐딩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 지난 2015년 유 씨는 평창올림픽…

  13.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원장연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우리는 자랑스러운 민주시민입니다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기권한다면 내가 원하지 않는 후보자, 부도덕하고 자격이 없는 후보자가 당선돼 대표성이 떨어지고 민주주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다. 나의 소중한 한 표가 작지만 가장 큰 실천이며 우리의 선택이…

    당진시대
  14.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

  15.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다섯째,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인근 농지를 활용해 당진을 드론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다. 당진지역의 교육·의료·복지·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우선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근무여건과 처우부터 …

  16.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서 경제학을 전공한 것이다. 국회에서 정통으로 유럽에서 공부한 경제통은 내가 유일했다. 유럽에 살고 공부하면서 선진복지국가 시스템에 대한 견문을 넓혀 복지국가에 대한 그랜드비전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그리고 소통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많이 …

  17.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들어 하고, 가게 문은 굳게 닫혔으며, 문 앞에는 임대광고만 즐비하다. 내가 가진 재능을 나라와 당진 발전을 위해 바치기로 결심했다. 타 후보에 비해 자신이 가진 장점과 경쟁력은? 금산군수,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등 지방행정 경험과 내무부, 행정자치부,…

  18.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되는 지역 없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이라고 한다면 11년간의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700년 전통의 빈국…

  19.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생각한다. 나 또한 먼 곳으로 떠날 필요는 없다. 내 곁에 있는 사람, 내가 자주 만나는 이가 이야기의 소재이자 독자이다. 그들을 만나는 것이 나에겐 새로운 여행이며 탐험인 셈이다. 해마다 새해 목표를 작성했다. 목표를 세울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

    당진시대
  20.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로 논술지도를 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해왔다. 그러다 죽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며 귀농을 결심했다. 국 씨는 영상과 책을 통해 독학하면서 자그마치 4년 동안 농원 운영을 준비했다. 30대 후반 새롭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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