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4건
기간
1993—2026

314건 · '동안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6쪽

  1.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 드디어 천우당 로고 스티커가 붙여진 참기름과 들기름이 완성됐다. 그가 만든 기름은 그 해 농사 지은 국내산 햇깨만을 사용하고, 자연 정제방식을 활용해 맑은 빛깔을 낸다. 고소한 풍미 역시 더 깊다. 송 씨는 “시중에 판매하는 참‧들기름은 대부분 해외…

  2. 2020.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밀면, 이젠 당진에서”시곡동

    … 온 손님들의 요구로 냉면 대신 밀면으로 정하고 면부터 육수까지 수개월 동안 연구했다”고 말했다. 가야 밀면에 들어가는 면은 이곳에서 직접 만든다. 직접 반죽하고 숙성을 거쳐 면을 뽑아내 사용한다. 면에는 밀가루와 옥수수 전분이 들어가 냉면보다 면이 …

  3.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1] 김미소 학생 (당진초4, 父 김두준 母 윤선미) 알록달록 밴드로 팔찌 만들어 선물

    … 만들기가 어려웠는데 룸밴드를 즐겨하는 친구에게 만드는 법을 배워 2주 동안 총 25가지의 팔찌와 마스크 줄을 만들었다”면서 “공예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이 안 나 집중할 수 있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

  4.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여름 특집] ‘생활 속 거리 두기’ 지키며 해수욕·캠핑으로 시원한 여름 나기

    …해는 코로나19로 감염병 확산을 막고자 왜목바다축제가 취소됐다. 또한 그동안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에어바운스 등 물놀이 시설이 설치됐지만 올해는 에어바운스 등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요트 체험 교실 역시 운영하지 않는 가운데, 세한대에서 진행…

  5.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길[2020 당진 올해의 작가] 이강일 화가

    …가는 현재 세한대학교 공간문화컨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5년 동안 당진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젊은 시절 이 작가는 주변에 있는 풍경에 관심이 많았고, 전통에 대한 관심으로 민화에 대해 조형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 그러나 민화에 등…

  6. 2020.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송악읍 중흥리 금자탑 이시순‧장희수 대표전성기 맞은 37년의 금자탑!

    …, 영업시간이 이후에도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파 진액과 밤 넣어 만든 춘장 소스 금자탑의 대표 메뉴는 대파자장면과 김치짬뽕이다. 대파자장면은 이름대로 ‘대파’가 주인공이다. 금자탑에서는 통대파를 쪄내 만든 파 진액에 밤을 넣어 조린 춘장 소스를…

  7.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위 자체를 여행이라고 생각한다면 매일매일 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그동안 여행인 줄 모르고 한 것 중에 책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순간이동을 한 것처럼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간다. 내가 사는 현재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호기심이 …

    당진시대
  8.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 풍경] 고대중학교끝이 아닌 시작

    …수여했으며, 이어 졸업 영상을 보며 지난 3년의 추억을 나눴다. 후배가 만든 이 영상에는 졸업하는 학생들의 활동 모습은 물론 가르침을 준 교사와 후배들이 졸업생에게 전하는 인사말이 담겼다. 이어 3학년 학생들은 함께 한 이들을 위해 드라마 2013의 …

  9.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손가락에는 관절염도 생겼지만 윤 씨는 좋은 재료로 몸에 이로운 음식을 만든다는 신념을 고수한다. 그는 “원재료가 음식 맛의 70%를 좌우한다”면서 “간장, 된장, 김치는 직접 담그고, 인공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요리한다”고 …

  10.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침대 하나에 세면대 하나, 커텐으로 샤워 공간을 만든 단촐한 공간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밥은 물론 물 한 모금도 넘기지 못했고, 잠도 못 잤어요. 너무 아프고 제정신이 아니니까 욕이 나올 정도였죠. 간호사에게 ‘내일 죽어도 후회 없으니까 집에 가겠다…

  11. 2019.09.24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송산면 유곡리 현대제철문화센터 최대성한의원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008년 당진 읍내동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한의원을 문 열었다. 10년 동안 최대성한의원을 운영했던 그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 지난해 5월 현대제철문화센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최 원장은 10년의 세월을 당진시민들과 함께하면서 환자들의 체질을 진단해 …

  12.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 출산이 끝날 때까지 집에 못 들어가는 일도 비일비재했다고. 오랜 시간 동안 양돈업을 하는 부모님을 지켜보면서 김 씨는 꿈을 키웠다. 부모님의 일이 자랑스러웠던 김 씨는 가업을 잇기로 결심했다. “초등학생 5학년이었을까요. 저는 늘 아버지한테 ‘아빠 …

  13.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 시작이었다. 홈패션을 시작한 이 씨는 시누이가 운영하던 토탈샵에 그가 만든 각종 패브릭 작품을 납품했다. 이는 당시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그에게 기회가 됐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 꼼꼼한 솜씨를 가진 이 씨는 실력…

  14.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 작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는 그는 지난해에는 양평에서 구매한 호박돌로 만든 연못을, 올해는 닭장을 만들었다. 또 가는 길 곳곳에 핑크뮬리를 심었으며 나무 아래에는 작은 장식품들을 두어 멋을 더했다. 정년퇴직을 할 때까지 남은 11년 동안 이곳을 가꿔…

  15.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책 속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바빠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읽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북세통’이 등장했다.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16.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술관, 지역을 잇다 2 나오시마와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산업폐기물로 가득 했던 곳이 ‘예술의 섬’으로

    …구도 증가했지만 제련산업이 쇠퇴하면서, 나오시마도 점차 폐허가 됐다. 한동안 외면받았던 나오시마는 예술인들의 손길이 닿으면서 새롭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1985년 후쿠다케 출판사(현 베네세 그룹)의 창업자인 후쿠다케 테츠히코가 나오시마를 아름다운 섬으…

    당진시대
  17.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

  18.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들이 힘을 모아 줄을 옮겼다. 세 시간에 걸쳐 줄 나가기가 진행되는 동안, 수많은 농기가 바람을 타고 공중에 펄럭였고, 줄 옮기는 사람들의 힘을 돋우는 풍물소리가 숫줄과 암줄 줄머리부터 꼬리까지 200m 이상 끊임없이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길목마다…

  19.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9회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면천 물들인 진달래 꽃향기

    …마당에 세우는 풍습인 진달래 꽃장대 세우기 재현행사, 진달래꽃을 이용해 만든 진달래 화전 맵시대회, 한 많은 총각·처녀 귀신에게 진달래를 헌화함으로써 진혼하는 진달래 꽃무덤 등 진달래와 관련된 풍속 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외에도 두견주를 시음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