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가원 콩사랑식당 조용희 대표]“구수한 손맛 느껴지는 콩요리 전문점”
…제공할 수 있고 손님들도 그만큼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직접 만드는 재료만을 사용하는 그녀의 고집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입소문을 타고 점점 손님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또 결혼, 회갑, 돌 등 각종 피로연까지 치를 수 있는 300여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4건 · '만드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제공할 수 있고 손님들도 그만큼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직접 만드는 재료만을 사용하는 그녀의 고집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입소문을 타고 점점 손님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또 결혼, 회갑, 돌 등 각종 피로연까지 치를 수 있는 300여석…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글고운 주부독서회(회장 김향욱)가 글고운 글모음집을 발간했다. 글고운 주부독서회는 글고운 글모음집 ‘책 읽는 사람들’을 발간하고 4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모음집에는 글고운 주부독서회에서 선정된 2008, 2009 글고운 선정도서와 일반도서의 독후감 …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당진군을 전국 제일의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매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2010년은 당진시로 만드는데 원년이 되어야 합니다. 기업의 유치로 시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그러나 시가 된다고 우리의 삶의 질이 좋아지…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되기도 한다. “조각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재료가 있는데 저는 흙으로 만드는 작품을 가장 좋아해요. 본래는 서양화를 12년간 해 왔는데 시골사람이라 그런지 결국 흙으로 돌아갔네요. 어렸을 때 흙장난을 하면서 처음 만졌던 흙의 느낌을 지금도 잊을 수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