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그 집도‘심설이’가 없으니까 살림이 엉망이지”
꼬기작거리다 : 구김살이 많이 나게 자꾸 꾸기다. 꼬드머리 : 곱슬머리 등치다 : 위협해 남의 재물을 빼앗아 먹다. 쇠-털 같이 허구헌 날 : 수 많은 나날들. 쇠털 같이 많은 날 쇠-품 : 소품. 소를 빌려 쓰는 대가로 일해 주던 품 심설이 : 살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60건 · '소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48쪽
2024.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꼬기작거리다 : 구김살이 많이 나게 자꾸 꾸기다. 꼬드머리 : 곱슬머리 등치다 : 위협해 남의 재물을 빼앗아 먹다. 쇠-털 같이 허구헌 날 : 수 많은 나날들. 쇠털 같이 많은 날 쇠-품 : 소품. 소를 빌려 쓰는 대가로 일해 주던 품 심설이 : 살림…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의 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을 소개한다. 한편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직 선출하지 못하고 김정례 부회장이 회장 직무대행을 하고 있다.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은 최태선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본인에 대해 소개해달라. 당진시노인복지관 관장으로 2020년 1월 1일자로 취임했다. 대학에서 사회사업학을 전공하고 1990년부터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로 이 길을 시작했다. 이후 재가복지봉사…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250군)에서 벌을 기르고 있다. 직거래는 물론 당진팜과 SNS, 지인 소개 등으로 당진에서 만드는 100% 국내산 벌꿀을 판매하고 있다. 직접 벌을 키워 꿀을 채취하면서 그의 철칙은 무조건 꽃꿀만을 채밀해 고품질 꿀을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해돋이양…
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링기루 주사 : 링거주사 선걸음 : 지금 서서가는 그대로의 걸음. 이왕 내디딘 걸음. 소롯길 : 소로. 작은 길. 오솔 길 안뚜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비항기 : 비행기 뵈-다 : 배-다. 사이가 매우 촘촘하다. 조밀하다. 보름사리 : 음력으로 매달 보름날의 조수. 사리 때이기에 조수 간만의 차이가 심함. 백비탕 : 백탕. 맹탕으로 끓인 물 뱃때기 : 배-때기. 배 배기다 : 눌리는 힘으로 밑에서 단…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아리 사업으로 이뤄진다. 다음은 이건일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간략하게 소개를 해달라. 당진에서는 현재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을 맡고 있다. 사회복지 일을 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당진에 오기 전에는 다른 지역에서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센터 …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둔하다 : 부둥하다. 뚱뚱하게 살이 찌고 부드럽다.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부엉이 셈하기 : 계산이 분명치 않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뽄때 없다 : 본데없다. 본보기로 할 만한 데가 없다. 보고 배울 것이 없다. 속히 더운 방 쉬 식는…
202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궁뎅이에 뿔난다 : 엉덩이에 뿔난다. 아직 자립할 처지에 이르지 못한 사람이 남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 빗나간다. 그-시다 : (글씨를) 쓰다. (종이 등에 필기구로) 긁적이다. (그림을) 그리다. 꽁하다 : 말이 없고 마음이 좁아 무슨 일을 잊지 않고…
2023.12.29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1학년 아이를 둔 맞벌이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방학을 앞두고 걱정이 많아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당진에서 어렵게 적성에 맞는 직장을 구해 남편과 육아를 병행하며 지내왔지만 돌봄교실이 끝나는 1월…
2023.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을루 : 글-루. 그곳으로 까살맞다 : 가살맞다. 교활하고 얄미운 태도가 있다. 까브러진다 : 까부라-지다. 힘이 빠져 몸이 고부라지다. 돌어댕기다 : 돌아다니다. 미다 : 메우다. 싫게 여겨 따돌리고 멀리하다. 미섭다 : 무섭다. 벼-지다 : 칼 …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이어 2인조 기타 듀오 ‘마오밴드’의 축하공연과, 내빈 및 새마을가족 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영상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의 사업성과를 보고했다. 유공자 29명에게 표창 수여 이날 유공자 29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특히 김선옥 직장·…
2023.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근-동 : 가까운 이웃 동네 떼 : 허우대. 풍채가 있는 키. 등치 메떼기 : 메뚜기 메떼기도 오뉴월이 한 철 : 제 때를 만난 듯이 날뛰는 사람을 풍자한 말 새닥 : 새댁. 새색시. 신부 새닥다리 : 사다리. 사닥다리. 높은 곳에 디디고 올라 갈 수…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가르치는 등 똑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가대 아무개라고 하면서 나를 소개했는데 다행히 기억했다”며 “아무에게도 집 문을 열어주지 않았는데 내게는 문을 열어주었다”고 덧붙였다. 그렇게 송 회장이 할머니와 마음이 닿으면서 할머니를 돕기 위한 당진3동 …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은 애기 삼년 찾는다 : 가까운데 있는 것을 여기저기 찾아다닌다. 에비(오비) : 아이들에게 ‘무서운 것’이라는 뜻으로 놀라게 하는 말. 근천 떨다 : 궁상스럽다. 밉상스럽게 궁상맞다. 초라하고 꾀쬐쬐하다. 눈곰뱅이 : 눈보라. 바람에 불리어 휘몰아…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코너다. 이번 호에서는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인 ‘예담’에 대해 소개한다. 당진2동 도시재생에 예술을 담았다. 예술단체 ‘예담’은 이번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6년 예술단체 설립 예담(대…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짱 : 모두, 말끔히 모이 : 묘 모이자리 : 묫자리 밤이슬 맞는 놈 : 도둑놈을 일컫는 말 베락 : 벼락 베락치기 : 임박해서 갑자기 서둘러 하는 일 복짱 : 복장. 가슴의 한복판 새악시 : 새색시 새앙 : 생강 이 구텡이 저 구텡이 : 이(쪽) …
2023.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빼다지 : 서랍 시수대야 : 세수대야. 세숫물 담는 그릇 시절 딴다 : 시절 핀다. 멍청한 짓을 한다. 어리어리하다 : 어리숙하다. 얼간망뎅이 : 얼간이. 얼간망둥이. 언행이 주책없고 아무데서나 껑충거리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줄걷는다 : 차례로 따…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번에도 청소년들이 출연해 주민 입장에서, 청소년 입장에서 이 시설들을 소개한다. 장 고문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 5명이 영상 출연이나 보조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가능하다면 당진2동에 협조 요청을 해 청소년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등…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추 : 대강, 대충, 거의 가깝게 동서 춤추게 : 자신이 춤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 어떤 일이든 자기가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할 때 남에게 권하면서 하는 말. 벌리면 춤이라 : 이미 시작된 일을 중간에 그만둘 수 없다. 일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