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땅한 자리가 없던중 수위실로 발령을 받은 것이다. 겉에서 보기엔 속편한 일자리 같지만 결코 그런 것만은 아니다. 사료를 구하러 오는 차량들이 약속하고 오는 것도 아니고, 방문객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김씨는 한시도 자리를 뜰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건 · '오는 일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땅한 자리가 없던중 수위실로 발령을 받은 것이다. 겉에서 보기엔 속편한 일자리 같지만 결코 그런 것만은 아니다. 사료를 구하러 오는 차량들이 약속하고 오는 것도 아니고, 방문객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김씨는 한시도 자리를 뜰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