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해안 따라 바다 여행
… 이번 호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당진 해안지역을 따라 떠나볼 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 월출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다. 왜목마을의 해안이 동쪽을 향해 돌출돼 있어 한 폭의 한국화처럼 일출이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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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건 · '작은 소개' · 최근 기사부터6 / 27쪽
2021.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 이번 호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당진 해안지역을 따라 떠나볼 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 월출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다. 왜목마을의 해안이 동쪽을 향해 돌출돼 있어 한 폭의 한국화처럼 일출이 아름…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중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이었다. 키보드를 맡고 있는 이동근 회장은 지인의 소개로 2002년에 합류했다. 보컬은 3번 정도 바뀌어 현재 강성종 씨가 노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색소폰을 연주하는 배임열 씨도 함께하고 있다. 이동근 회장은 “밴드에 색소폰이 …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생하다. 여행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간 강 원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 역시 여행과 관련된 책이다. 그가 추천한 책은 김영하 소설가의 여행 에세이 <여행의 이유>다. 이 책은 김영하 작가가 처음 여행을 떠났던 순간부터 그의 여행 경험을 토대…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진관삼거리식당 (고대면 진관리)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진관삼거리식당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서리태 검정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한학과 관련된 책이 많아 어린 그가 읽을 만한 책이 없었다. 우연히 작은아버지 댁에서 소년소녀세계문학전집을 보게 된 그는 몇 날 며칠 작은 아버지댁에서 전집만 읽었다. 또 학창시절에는 문학반에서 활동하며 더 많은 책을 접하기도 했다. 당시 학교에서…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요’와 기사를 통해 사람들이 도움을 줬던 후속보도, 그리고 책을 읽고 소개하는 ‘책소개’ 코너를 가장 재미 있게 읽고 있다. 그는 “당진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당진의 크고 작은 사건·사고와 이웃의 이야기를 빠르게 알 수 있어 좋다”며 “당진시대에는 …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정기장은 그달의 그믐인 31일에 서지만, 주기적인 장날인 30일에도 작은 장이 서는데 이날을 일컫는 말이다.
2021.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 목사를 비롯해 10여 명의 교인들이 참여했으며 마스크와 과자, 교회 소개지를 넣은 봉투를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우경식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라도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고자 했다”며 “교회에서 전달한 선물들이 작은 위로가 되길…
2021.02.23 · 환경·안전 · 한수미
…품으로 지정돼 조달청에 등록돼 있다. ㈜나은에서는 미니 파이어를 당진에 소개하고자 고대면 진관리 출신의 손현일 대표와 사촌인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의 김상수 대표가 함께 회사를 창립했다. 김상수 대표는 “작은 소화 장치지만 효과는 우수하다”며 “하지만 …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색하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또한 구양도리처럼 산간지역, 벽지마을 등 작은 마을들의 소식도 꾸준히 신문에 담아달라고. 한편 현자섭 원장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두 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걷는 것을 좋아한다. 당진에서도 마을의 하천길을 꾸준히 걷는데 하천…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버그내 순례길의 자음을 따서 만든 로고다. 가는 길에는 순례길 코스를 소개하는 설명판이 설치돼 있지만 글씨가 벗겨져 글을 읽을 수 없었다. 또한 솔뫼성지부터 거리가 얼마 안 된 곳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에는 ‘솔뫼성지 4.92km’라고 적혀 있어 합덕과…
2020.10.19 · 문화·교육 · 임아연
…강사를 통해 무료한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활력을 되찾아줄 집콕 생활을 소개한다. 노는 게 좋았던 4명의 사람들로 시작했던 판이 어느새 12명의 사람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놀이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문 강사는 “아이들이 재밌게 보드게임을 하며 노는 …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도 펄에서 나는 갯것들을 잡아 생계를 꾸렸다. 굴이…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그는 지난 2월 남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작은 풍선가게를 오픈했다. 딸 아이의 얼굴을 캐리커쳐로 그리고 아이의 이름을 따서 ‘송이네’라고 이름지었다. 직접 가게 인테리어를 하고 만든 작품을 사진 찍어 SNS에 올리기 시작…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요. 이렇게라도 아이들이 스포츠를 즐겨서 다행이에요. 앞으로 교내에서 작은 행사까지도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현운석 지도교사) 미니인터뷰 서지훈 학생 “드론으로 축구대회에서 1등 할 거예요!” 서지훈 학생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학교수업이 끝나면 친구…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개바지를, 12월이면 솜바지를 입던 곳이었다. 사촌오빠가 지금의 남편을 소개해주면서 2005년, 24살의 나이로 한국 땅을 밟았다. 이 대표는 빈 방에 캐리어 두 개 들고 신혼을 시작했을 만큼 생활이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이 때문에 아이를 낳고 돌이…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말했다. 이어 “주민이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일들을 우선순위대로 풀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개방형 읍면동장제는 우수인재의 공직 참여기회를 확대해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부의 전문성과 다양한 시각을…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려워진 가운데, 지역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며 여름휴가를 보낼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문화재 편 당진지역에는 총 46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난다고. 유 씨는 결혼하면서도 고추와 토마토 등 작은 텃밭을 조성하고, 집 곳곳에 자두, 매실, 감, 복숭아, 포도 등의 과실나무를 심기도 했다. 집 앞에 과실나무가 자라면서 집을 가려 지나가는 주민들이 ‘여기가 집이 맞냐’고 …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일은 마음껏 즐기면서, 온갖 오지랖과 충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일상 속 작은 실천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툰은 덤.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글 한성희 / 메이븐 뭐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자꾸만 화가 나는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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