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연애결혼했어요. 만나면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선택했죠. 부모님과 주변에서는 왜 이렇게 빨리 결혼하냐 묻기도 했지만, 저는 결혼을 빨리 한 것을 후회하진 않아요. 좋은 남편과 결혼해 3년 동안의 신혼생활도 충분히 즐겼고, 알맞은 나이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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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건 · '좋은 부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29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연애결혼했어요. 만나면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선택했죠. 부모님과 주변에서는 왜 이렇게 빨리 결혼하냐 묻기도 했지만, 저는 결혼을 빨리 한 것을 후회하진 않아요. 좋은 남편과 결혼해 3년 동안의 신혼생활도 충분히 즐겼고, 알맞은 나이에 …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교내 씨름부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생 때만 잠시 운동을 하길 원했던 부모의 바람과 달리 그는 씨름부가 있는 당진중학교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 특별활동의 하나일 거라 생각했던 씨름은 어느새 그에게 꿈이 됐다. 홍 학생은 씨름선수의 꿈을 좇아 공주생명…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법 등을 배웠다. 학생들은 ‘인간복제를 허용해도 되는가’ 혹은 ‘자녀는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할까?’,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될까’ 등의 주제를 매주 다루며 실력을 쌓아왔다. 이후 실전에 나서고자 팀을 이뤄 심훈상록문화제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에 출전…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는 설움 그 자체였다. 몸을 의탁한 고모네 식구 9명에 사촌형과 막내고모까지 학생들만 12명이 넘는 대식구들이 한 집에서 생활했다. 전 이장은 “…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교정을 떠났다. 그러나 고향으로 돌아가진 않았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고향은 의미가 없었다. 대신 처가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퇴임 직전에 행정사와 어린이집 원장, 숲해…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가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성교육’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번 부모 교육은 지역사회 학부모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으며, 부모가 가정에서 아이에게 성교육을 실시하는 방법과 태도를 교육함으로써 자녀의 올바른 성 가치관 확…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우강면 송산1리로 출근한다. 올해 78세인 그는 벼와 보리농사를 짓는 부모님 아래서 자랐다. 4남1녀 중 셋째 아들인 그는 합덕초·합덕중·합덕농고를 졸업해 국민대에 진학했다. 형편이 어려웠지만 아들이 공부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홀로 상경했…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생 때까지 당진에서 자랐다. 미술을 향한 이 작가의 열망을 알아챈 그의 부모가 이 작가를 서울로 유학을 보냈고, 동국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파리로 유학을 떠나면서 더욱 고향과는 멀리 떨어지게 됐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는 그에게 고향은 예술…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다음달 26일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제4회 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 360-6911 (당진시립도서관) 토요일 당진도서관 가는 날!…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 깁스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이 다치다보니 신체에 궁금증을 가지게 됐고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자식이, 사람들에게 믿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졌어요. 의사라는 꿈이 생겼고 의사로 일하며 번 돈으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고 지식을 나눠 줄 것…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길 항상 지나치던 곳이 당진서점이었다. 그때마다 서점 안에서 바빴던 부모님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진서점은 늘 안 대표의 곁에 있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20대 후반에 들어설…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습니다. 공부 이외에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 상황을 겪고 해결하며 큰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대기업에 취업을 하고 많은 월급을 받는 것만이 행복을 위…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같아 가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고정관념이 깨졌으면 좋겠다. 아이를 둔 부모들이 자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렵다. 키즈카페가 있는 도서관을 만들면 아이와 부모 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박완신 대호지책나래 작은도서관 자치운영위원 “농촌…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인 청소년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청소년 의식 실태조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면담을 토대로 실시했다. 이날 △박현숙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토론은 △안준상 당진YMCA 청소년위원장의 사회로 △서영호 당진경찰서 여…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라왔다. 하지만 지독히 가난했다. 술을 늘 곁에 두고 살았던 아버지는 일을 하지 않았고, 대신 어머니가 고무 대야를 이고 다니며 생선을 팔았다. 초등학교…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를 바라는 엄마들은 이젠 많이 줄어들었다. 이제는 아이의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른 진로 찾았지만, 결국 ‘술’ 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지섭 씨의 부모는 술 만드는 일을 반대했다. 더구나 가족 중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선 술을 업으로 삼겠다는 아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지섭 씨는 굽히…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전을 앞두고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체전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당진시민들의 응원을 부탁합니다.” 게이트볼(협회장 김석운) ■목표 순위: 2위 “게이트볼은 1년 열두 달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좋은 운동입니다. 당…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장 정호경)가 제1회 서정 별빛 축제를 지난 15일에 개최해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줬다. 오후 6시부터 10시30분까지 진행된 축제는 학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됐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체험 위주의 활동을…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하게 곡조를 뽑아내는 소담 양은 낯을 많이 가리고 소극적인 성격이었다. 부모에게 떨어져서 다른 곳에는 앉지도 못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런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서 노래를 부르곤 했다. 소파, 계단에 올라 노래하고 하다못해 배게라도 밟고 올라가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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