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내가 먹고 싶어 만든 ‘새우찜’
…복주원조가오리하면 식당 이름처럼 가오리를 찾는 손님들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가오리찜보다 새우찜을 선호하는 손님들이 늘고있다. 당진의 경우 90%가 새우찜을 주문한단다. 새우찜에는 볶은 땅콩, 오징어, 미더덕, 당근 등 30가지의 재료가 들어간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21쪽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주원조가오리하면 식당 이름처럼 가오리를 찾는 손님들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가오리찜보다 새우찜을 선호하는 손님들이 늘고있다. 당진의 경우 90%가 새우찜을 주문한단다. 새우찜에는 볶은 땅콩, 오징어, 미더덕, 당근 등 30가지의 재료가 들어간다. …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티를 낼 수는 없었다. 무기력하게 며칠 동안 뉴스를 보고 들으면서 지금의 이 상황이 지나가는 바람이 아닐 것이라는 현실을 파악하게 됐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내 사업뿐만 아니라 딸이 다니던 직장에서도 무급휴직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코로나19의…
2020.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 중요한 요소이며, 정부도 정책결정에 이러한 소통과정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 정부의 정책 결정방식을 보면 소통 과정이 생략되거나, 형식적인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낳은 폐단은 굳이 예를 들지 않아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주민들의 합…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술하고 보건의료업무까지 오직 돌봄전담사가 홀로 책임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너무나 불안할 것이다. 돌봄전담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려움을 견뎌낸다고 하더라도 무슨 보상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충남의 돌봄전담사들은 다른 지역의 상시 월급제 돌봄전담사…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 느끼지만, 오히려 죽음이라는 장벽 앞에서 평범한 일상은 랜디 포시에겐 너무나 절실한 하루였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코로나19로 보통의 삶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장벽’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못 하니 늘 집에만 계시죠. 매주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떡, 쌀 하나만 가져다드려도 정말 행복해하시죠. 먹먹하고 아련하지만 도움이 됐다는 게 뿌듯해요.” 이제는 손발 척척! 최 씨는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을 당…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난해 사회복지사 자격증 준비로 2개월 정도 봉사를 하러 못 갔더니 너무 답답했어요. 또 후배를 가르치는 입장이어서 앞장서서 봉사하게 되더라고요.” 소통의 부재, 봉사로 채워 신우영 씨는 늘 바쁜 아버지였다. 때문에 마흔 살에 만난 아들과 보낼 시…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회를 전혀 주지 않았다. 노종석 목사는 양측 의견이 상반된다, 설명이 너무 길다며 대화를 거부했다. 철저히 B장로 측에 서서, 의혹을 해소하고 성도들 간의 갈등을 중재하려 하지 않았다. -.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교회재판도 열렸다고 하는데? 당진남지방…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이 활동할 당시만 해도 상담을 해야 하는 학교가 많지 않았던 반면, 지금은 상담 수요가 늘어나 회원들이 많으면 3개 학교까지 배정받아 상담 봉사를 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해진 날에 학교를 찾아 대화가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단순 상담뿐만…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다. 최근에는 충남문화재단 이사장으로 부임 후 첫 월급 타시고는 “내겐 너무 많다”하시며 치료비를 제외하고는 곳곳에 기부하셨다. 이 목사님은 서로 정치적 이념은 달랐지만, 담도암으로 먼저 가신 이병로 전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을 그리워했다.…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애정이 생겼어요.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지금은 송산면이 다르게 보여요. (엄윤정 문화교육분과위원장)” “주민자치의 가장 큰 변화는 관 중심에서 민 중심으로 지역의 안건을 정하는 체제가 바뀌었다는 것이에요. 주민자치에 주…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것은 아닌지…. 이미 오래 전에 겸손한 미덕을 잃어버린 우리들…. 너무나 상반된 이 두 가지 말을 생각하며 감나무 옆을 지날 때마다 마음이 자꾸만 자꾸만 어린 시절의 장독 곁으로 뒷걸음질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이 그리워지는 지금 지고했던…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좋은 재료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마음먹은 신념 덕분에 지금까지 질 좋은 당진농산물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재료로 맛있는 떡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10년차 명장…“떡 명맥 이어갈 것” …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예수님은, ‘돋보이고 싶으냐? 그러면 내려서서, 종이 되어라. 목에 너무 힘을 주면, 결국 숨이 턱에 차서 쓰러지고 만다. 그러나 너희가 너희 있는 모습 그대로를 기꺼이 인정하면, 너희 삶은 더욱 가치 있게 될 것이다.’(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지희, 문지훈, 서광일, 김영숙, 홍성희 씨 등 5명이 모여 시작해, 지금은 660명 이상의 회원이 카페에 가입돼 있다. 공식적으로 당진시에 돌봄이로 등록된 사람은 30명이 넘었다. 이들은 길고양이들이 서식하는 곳에서 각자 물과 사료를 주면서 길고양…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노인장기요양보호법이 만들어지기도 전인 2001년에 양로원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 유 원장은 지난 2008년부터 재가센터를 문 열며 복지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보며 언젠가 직장을 그만 두면 곁에서 돌보겠다…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당을 운영하다 지난 2008년 지금의 시곡동 위치로 이전했다. 오랫동안 읍내리에서 지역의 맛집으로 사랑받아온 청하식당을 눈물 속에서 시곡동으로 이전하게 된 배경에는 이춘자 대표의 깊은 아픔이 자리하고 있다. 당…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선택해 40세 무렵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야 했다. 호서고 재학 당시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4시간씩 걷던 날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다. 급격히 악화된 건강 학교를 졸업한 뒤 마을에서 여러 일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고, 부동산 일도 했다. 일찍이 결혼도 했다…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부로 전적지 순례를 다녀왔다. 첫 번째 전적지로 도착한 베트남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깨끗한 거리와 큰 건물, 도로는 4차선에 택시와 자가용,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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