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와 돌보기 시작했다. 한 마리씩 늘기 시작했고, 고양이들이 지내기 좋은 환경을 만들다 보니 ‘낭만랜드’가 됐다. 현재 그는 지역의 청소년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마을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골프레슨, 봉사는 다양하게 고양이를 돌보는 것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