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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6건
기간
1993—2026

526건 · '가장 행복'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27쪽

  1.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 “헬로! 미스터 홍”

    … 이를 새겨들은 1학년 학생이 100점을 모아서 상품을 받아갔다. 너무 행복한 첫 학생이었다. 관심 없던 다른 6학년 학생들도 이제 다가와서 영어로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좋은 징조다.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바로 입력과 출력을 병행하는 것이다. 좀 더…

  2.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콩밭을 매며 번 돈의 일부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는 “면천에서 당진까지 걸어가 책을 사왔다”며 “장화홍련전을 시작으로 홍길동전, 순애보, 상록수 등 책을 수도 없이 읽었다”…

  3.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그림책놀이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의까지 하게 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아빠, 나한테 물어봐>를 선택한다. 이 책은 가을녘 공원으로 산책 나온 부녀의 대화 장면을 그리고 있다. 아이는 끊임없이 아빠에게 “나…

  4.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닷가로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다. 50년이 넘었으니 갖고 있는 사진 중 가장 오래된 사진일 것이다. 당시 조선동 담임선생님(가운데)과 같은 반 친구인 (왼쪽부터)이동섭·정종명·손일표와 함께 찍었다. 나는 가장 오른쪽에 있다. 친구들이 사진 찍는 걸 옆…

  5.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젊은 새댁이 세월의 흐름 속에 어느덧 노인이 됐다. 돌이켜 보면 그때가 가장 좋았고, 즐거웠던 것 같다. 그게 좋은 줄도 몰랐는데. 허망하게 세월이 흘렀다. 1. 친정어머니(1번 사진) 내(김영혜)가 5~6살쯤이었을 때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찍은 사…

  6.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리틀포레스트 이정숙 대표아늑한 분위기 속 차 한 잔의 여유

    …맛이 쓰지 않고 부드럽다. 또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청포도케일주스가 가장 인기가 많으며 자몽과 레몬, 오미자 음료는 이 대표가 청을 직접 담가 사용한다. 한편 디저트는 고구마 모양의 찹쌀고구마빵과 쌀스콘, 샌드위치가 반응이 좋다. 그동안 우리 지역…

  7.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 인정받기 위해 지나치게 애쓰지 않도록 하고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삶에 가장 소중한 나를 잃지 않게 한다.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본질과 의미를 성찰하는 일은 관계, 관계맺음에도 커다란 파장을 만든다. 나에 대한 돌봄과 인식은 타인과 세상을 향한 감정과…

    당진시대
  8.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입니다.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당진시대
  9.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고, 오늘이 우리 삶에 가장 젊은 날이니까. 무료했던 삶에 변화가 찾아오다 안경식(읍내동·72) 씨가 당진에 온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

  10.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게 해나루요리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다. 즐겁게 요리하면서 실력도 키워나가는 이곳을 통해 수강생들은 여러 대회에 출전해 입상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왔다. 그러나 해나루요리학원에서는 수상실적만을 쫓진 …

  1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있고, 내 이름이 적힌 명찰을 보니 행복했어요.” 육아와 일을 같이하기 힘들지 않아요? “힘들어요. 남편과 살림 및 육아를 함께 하고 있고, 심지어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가 번갈아가면서 아이를 돌봐주시는데도 육체적으로 …

  12.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 심한 오한이 들어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특히나 전 이장을 가장 힘들게 한 치료는 무균실 입원치료였다. 몸에 있는 균을 다 죽여 병균이 하나도 없는 상태로 만드는 치료다. 침대와 세면대가 있고 커텐으로 샤워 공간을 나눈 좁은 공간에서 그는…

  13.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새마을문고 우강독서동아리가 추천하는“우리 동아리가 최고에요!”

    …불행한 쪽으로만 바라보는 게 아닌, ‘초개성적’이라고 이야기하며 장애와 행복은 관계가 없다고 강조한다. 이 총무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 책”이라며 “장애가 있음에도 인내력을 갖고 수영과 구기 종목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본인은 물론 그 …

  14.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민 화합 더하는 읍·면민 체육대회 곳곳에서 열려

    …고 배드민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줘 뜻깊었다”며 “많은 면민들이 참석해 행복했던 체육대회”라고 말했다. 한편 체육대회 종합우승은 사기소동, 준우승은 채운동, 3위는 대덕동이 차지했다. <수상자 명단> △당진시장상 : 최노성 △당진시의장상 : 김기택·박…

  15.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막연했던 귀농의 꿈을 현실로!

    …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어 행담도에 위치한 신평농협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로컬푸드 유통·판매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한만호 도시농업팀장은 “귀농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들에게 귀농정보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당진을 경험하…

  16.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 중 장녀로 태어났던 이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가장이 돼야만 했다. 당시 서울의 한 육군본부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얼마 안 되는 봉급으로 여섯 식구를 먹여 살렸다. 그러나 생계를 유지하고 동생들을 공부시키며 뒷바라지하기에…

  17.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청나게 큰 고민이 생겨버렸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고민은 학업 스트레스입니다. 공부는 하고 있지만 원하는 만큼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 것에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모두 다 1등급을 원하며 공부를 하고 …

    당진시대
  18.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리스타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뒤 카페 투게더에서 함께하게 됐다.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일’ 카페 대표를 맡고 있는 중국 출신 허해숙 씨는 한국에 온 지 벌써 15년이 지났다. 사투리와 사자성어까지 능수능란하게 사용할 정도로 허 씨는 한국사회에…

  19.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사 결과 부모와의 주 갈등 요인에서 게임(PC·스마트폰)이 48.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잘 모르겠다 20.7%는 답변에 이어 학업(진로·진학)이 19.3% 차지했다. 이외에도 청소 및 정리정돈, 일상·학교생활, 이성친구 등이 기타 갈등 원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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