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라상용 대표 커피로 펼치는 인생 2막
…좋아해 공부까지 했던 라 대표는 자신만의 카페를 마음속으로 그려왔고 그 꿈이 이뤄진 곳이 더끌림이다. 더끌림의 음료 가격은 저렴한 편으로 가격대가 있는 스무디 종류도 5000원을 넘지 않는다. 스무디는 과일이 많이 들어가 한 잔을 마셔도 배부를 정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9건 · '꿈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7 / 33쪽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좋아해 공부까지 했던 라 대표는 자신만의 카페를 마음속으로 그려왔고 그 꿈이 이뤄진 곳이 더끌림이다. 더끌림의 음료 가격은 저렴한 편으로 가격대가 있는 스무디 종류도 5000원을 넘지 않는다. 스무디는 과일이 많이 들어가 한 잔을 마셔도 배부를 정도다…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만 그는 결코 멈추지 않았다. ‘발명’은 그의 취미이자 놓을 수 없는 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해 조류발전장치를 제작해 특허까지 받았다. 남달랐던 어린 시절 1953년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난 김종득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다. 바다에서…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 느꼈다고 할까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죠.” 오 계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김수현 작가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이다.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통해 잘 알려진 김수현 작가의 신작으로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를 이야기한다. 어느…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를 통해 세대와 매체 범주를 넘어서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식 작가의 마음에는 어린 시절 낡은 시집에서 읽은 제목조차 기억나지 않는 오래된 시의 ’라는 구절이 깊이 박혔고, 어느새 그 구절은 드로잉 작…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에서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경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반드시 도전한다는 그는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쇼핑몰 창업, 우쿨렐레, 시낭송, 영어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를 가졌다.…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 곳이 너무 한정적이에요.” “당진시에는 청년인턴제도 있고 노인일자리도 있는데, 저희 같은 중년 여성을 위한 일자리는 없나요?” “실습을 마치고 6시에 집에 가도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 하니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갔어요. 유연한 시간제 일자리가 많았으면 …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의 꿈은 소방관이었다. 신 대표가 중학생일 무렵 차가 난간에 매달려 있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한 소방관이 탑승해 있던 어린아이를 구조하면서 동시에 무게 중심을 지켜내고자 자신이 차 안으로 들어간 모습을 봤다. 이후 신 대표는 소방관을 꿈꾸기 시작했고…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만들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 이들이 처음 발표한 <그리운가 봐>는 교사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전 교사는 “가사를 들어보면 헤어진 연인들의 이야기 같지만,…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작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을 갖는 것. 다른…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선 “제대로된 법률과 정책 만들겠다” 어기구 후보 정치를 시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풀코스 10회 완주에 성공해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지난해에는 오랜 꿈이었던 시인으로 등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정든 이곳을 떠나야 한다. 오는 4월 당진버스터미널을 떠나 당진시청 인근으로 카페를 이전한다. 허 대표는 “그동안 꿈을 이룰 …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 생겼다. 그럴 때마다 서울에 사는 동서가 수진 씨의 엄마가 돼줬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곳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수진 씨가 낯선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외롭고 슬플 때마다 형님에게 의지하며 한국 생활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했다. 수진 …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건강 때문에 시작한 춤 꿈이 되다 고민과 방황 있었지만 결국 댄스스포츠 국제대회 특상 수상…성실함에 승부욕·실력까지 댄스스포츠를 추는 소녀들 ‘땐뽀걸즈’가 지난 2017년에는 다큐멘터리로, 그 다음해에는 드라마로 방송됐다. 거제를 배경으로 한 다큐와 …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구현해왔습니다. 올해도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미래교육, 학교자치를 통한 민주시민교육으로 즐겁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충남교육 실현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지난해 전국 최초 3대 무상…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선정됐다. 서범준 학생은 “대한민국 인재상은 학교에 다니면서 받을 수 있는 큰 상”이라며 “이를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금속에 관심 두고 제철고 입학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 범준 학생은 …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만큼 포기하는 것도, 책임져야 하는 것도 많아졌다. 송악읍 복운리에 살고있는 윤석민 학생은 고1 때부터 요리를 접하고 2학년 때부터 학원에 다니기 위해 매일 버스를 타고 당진 시내로 나왔다. 저녁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 밤 10시가 넘었다. 그렇…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할 수도 있다. 또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래퍼라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겼다. “사람들의 호응 ‘잘하고 있다’고 들려” 무대 뒤편 한지성 학생이 긴장을 이겨내기 위해 쉬지 않고 가사를 중얼거렸다.…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기가 생겼다. “성인이 되자 어머니께서 양복 한 벌을 사주셨어요. 그때 꿈이 생겼죠. 직업을 갖게 되면, 생이 끝날 때까지 그 분야를 끝까지 파헤쳐 성공하는 꿈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1004컴퍼니를 운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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