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 곳 중 한 곳이다. 조사를 하면서 음식점마다 제일 불편한 것이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되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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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건 · '내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7 / 36쪽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곳 중 한 곳이다. 조사를 하면서 음식점마다 제일 불편한 것이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되긴 했다. …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안 분석원의 생각에 전환의 바람을 넣어 준 책은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고은을 비롯해 김상근, 박승찬 등 12명의 지성인이 상처를 극복하고 공생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책에는 고려대학교에서 실시한 플라톤 아카데미가 …
2019.06.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센터장 “사랑해 행복해 따뜻해” “세상에는 세 개의 바다가 있습니다. 바로 ‘사랑해, 행복해, 따뜻해’입니다. 봉사자들은 항상 이 세 가지 말을 외치며 봉사하는데, 오늘만큼은 나 자신을 위해 말해주길 바랍니다. 이번 명랑운동회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즐…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무리 봐도 자기보다 더 잘생긴 게 분명해 보였다. 추기는 이들이 왜 내가 더 잘생겼다고 했을까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얼마 뒤 추기는 위왕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런 분석을 했는데, 아내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첩은 총애를 잃을까봐 겁이 나…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 김 씨는 88세의 나이에도 품에 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산다. 바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그래서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부유했던 어린 시절 김 씨는 이북사람이다. 황해도 해주에서 4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그는…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앞으로는 함박산이 있다. 함박산은 동네 앞산인데 생각보다 꽤 높다. 내가 유동국민학교(현재 아미미술관)를 졸업했을 당시와 지금 성북2리는 큰 변화가 없다. 나는 3년 전 집을 새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살 수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좋아하면서 잘하는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제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믿고 응원해주는 남편 고마워” 노래할 때면 마음이 깨끗해진다는 그는…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말 한마디였을지 몰라도 상대에게 많은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 내가 어떤 말을 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때는 별 것 아닌 칭찬 한마디가 상대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경우가 있다. 혹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거나 혹은 희망과…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삶의 교훈과 지식은 물론 옳고 그름의 분별력과 통찰력, 또 메타인지(내가 알고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까지 책을통해 익힐 수 있다”고 말했다. 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임 수석교사가 추천한 책은 김금선 저서의 <생각의 근육 하브루타>다. 이 책…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종일 ‘간’으로 울고불고 싸울 때, 어린 두 딸은 고민 하나 없이 “내가 엄마에게 간을 주겠다”고 말했다. 둘째 딸 찬미(신평고2·17) 양은 “만약 학교를 그만두더라도 엄마에게 간을 이식해야 했다면 당연히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4살 많…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군 복무한 곳은 중부전선 최북단인 6.25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 백마고지다. 현재 백마고지는 일명 열쇠부대인, 보병 제5사단인의 주둔 관할구역이다. 5사단은 내 젊은 시절 추억이 가득한 곳이다. 우리 사단은 “동작 그만!”이라는 말에 떨어지던 낙…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가 최대로 본 것이 80TSH라고 했을 정도니 심각한 상황이었다. 그는 바로 대학병원을 찾았다. 대학병원에서는 “(암) 크기가 커 실험 데이터로 쓰게 동의해 달라”는 말을 했다. 거기에 초음파 검사를 하다 “많이 진행됐다”는 말까지 들었다. 의사의 한…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다니면서 취미로 발레를 배웠다. 그러다 초등학교 5학년생이 됐을 때, 바로 집 앞에 한국무용을 가르치는 국악원이 생겼다. 엄마의 권유로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쓰려고 결심한 배경은 무엇이었나? 지역에서 자랑스럽지 않은 이야기를 꼭 내가 써야 하나 내적으로 갈등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대들이 사실을 알아야겠다 싶었다. 당진의 역사를 제대로 밝혀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실을 사실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인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광명리 노인회 총무만 18년을 담당했다. 내가 마을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의 내조 덕분이다. 앞으로의 여생은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아내와 오손도손 건강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30~40대 때 찍은 사진…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이 당시 기지시우체국 차석이었…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 뜻을 전하고 있다. 필부가 면천을 청풍명월의 고장이라고 칭하는 것은 바로 두 번째의 해석 때문이다. 이규태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저서 ‘한국인의 민속문화’에서 유청풍(兪淸風)과 박명월(朴明月)에 대한 소개를 한다. 내용을 간추려보면 성종(成宗)때…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루 살아내기엔 왠지 불안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리고 내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내 존재를 확인하며 살고 싶었어요. 결국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것. 내 만족인 거죠.” 슬라이스 잼으로 장관상 수상 최근 그는 농림축산식품부…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어머니 둘이 있었다. 그리고 남편과 김민주 씨까지 함께 살게 됐다. 바로 첫째를 낳고, 곧이어 둘째를 낳았다. 아들을 보고 싶다는 시아버지의 말에 셋째까지 낳았다. 그 사이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한 명은 요양원에 입소했다. 남은 시어머니 한 명은 …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히 담겨있더라. 확실히 20대 때가 가장 예뻤던 거 같다. 부산 출신의 내가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오게 됐다. 이제는 부산보다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같다고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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