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제 해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4건
연도
2020년

184건 · '문제 해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박근혜 대통령 석방해야”

    …등관리위워회(장관급)를 설치해 당진시를 글로벌 도시로 탈바꿈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정치개혁 과제(2가지)와 지역현안(2가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치개혁 과제로는 남·북 분단 상태에서 대응하기 좋은 대통령제를 두고 국가안전보장에 불확실한 이원집…

  2.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민중당 김진숙 후보 “사회적 불평등·양극화 해소 시급”

    …장점과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현안들을 해결해 왔던 것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여성단체 활동을 통해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이 나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핵심공약 5가지는? ①1%…

  3.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 증가하는 요인이 있는가? A. 지금까지 성범죄 사건은 피해자 중심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법조차 피해자보다 가해자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로 인해 “그럴 수도 있지. 왜 요란스럽게 문제를 만드냐. 짧은 치마 입고 밤에 돌아다닌 탓이다” 등으로 2…

  4.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경찰관으로서 법률과 예산, 제도 문제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국회의원이 돼 사회적 약자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당진의 미래를 활짝 열고 싶다. 대통령 비서실에서 세 명의 대통령을 모시며…

  5.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도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지금 겪고 있는 세계적 대유행이 된 코로나19 문제는 방역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회정책, 경제정책의 문제이기에 국민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탓에 시작된 감염병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힘은 시…

  6.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4.15유권자를 만나다 5] 학부모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학부모 유권자를 잡아야 합니다”

    …한 현안이 등한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아이들의 문제는 곧 학부모, 그리고 당진시민을 위한 것”이라며 “후보자들은 아동·청소년과 관련한 공약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부모, 선거 당락 좌우해” 한편 김 회장은 “학부모는 …

  7.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뭉개는 이유를 분명히 밝히라”면서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관련해 아직까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시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조속히 해결하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 높은 고지를 향해 돌격한다”며 “전우의 시체를 진지 …

  8.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정규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전문관각자의 위치에서! 성평등을!

    …일자리,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할 권리, 생애주기를 관통하는 여성의 빈곤 문제는 우리 지역, 충남의 15개 시군, 우리나라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아시아를 넘어 전 지구적 여성의 삶에서 대다수 공통의 관심사이자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이다. 특히 성…

    당진시대
  9.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를 생각하고 있다. 산자위는 산업단지와 에너지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하고, 농해수위는 당진의 전통산업인 농어업 관련 현안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환노위는 심각한 당진지역의 환경문제를, 국토위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10. 2020.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소풍 가고 싶은 섬, 난지섬으로”

    …랜에 대해 기대가 크다”며 “하지만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통문제 해결이 우선시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홍장 시장은 “섬 진출입 문제에 대해서는 당진시가 의지를 갖고 풀어가겠다”고 답했다. 이어 “난지섬 자연경관이 훼손되지 않은 한에서 ‘…

  11.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기온을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극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영상 20도를 넘는 기온이 측정되기도 했…

  12.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할 것입니다.” 손인교 전 이사장은 당진지역의 중요한 현안으로 우선 교통문제를 꼽았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로든 연결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

  13.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 예년 수준의 1/2을 조금 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근본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8시간 전일제 상시근무다. 다른 지역의 경우도 8시간 전일제 상시근무가 이미 부분적으로 도입되어 있거나 혹은 협의에 들어가 있다. 충남에서도 전향적인 …

    당진시대
  14.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 태풍, 집중호우, 수인성 전염병, 수질오염, 수생태계 파괴 등의 물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은 전국 시군구 중에서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이다. 실제로 당진에는 2017년 기준 전국 …

    당진시대
  15.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 “선거보도 준칙 천명하고 지켜야”

    … 창궐로 인한 경기침체는 심각하다. 하지만 감염병에 대한 정부 방역정책 문제나 경제문제는 정치가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정치 일꾼들을 뽑는 일은 더 중요하다. 앞으로 4년의 대한민국을 책임질 민의의 대표자를 뽑는 일이기 때문이다. 튼튼한 민주주의가 자…

    당진시대
  16.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없는 공허한 포퓰리즘이 되고 만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 과제와 지역현안은 무엇인가? 정치개혁 과제는 첫째,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정책을 바로 잡는 것이다. 둘째, 국회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

  17.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돼 왔을 것”이라며 “특히 농가의 납품 단가에 비해 유통비가 높은 것도 문제”라고 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세인 김종균·정인숙 부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현재 정우농장에서는 농가에서 직접 달걀을 유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인…

  18. 2020.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축협 가축분뇨 시설 관련 “가곡리와만 협의…송산 주민들 몰랐다”

    … 사항이 없었다”며 “이 사업은 악취 등의 민원이 예상돼 송산면 전체의 문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송산면과 어떠한 협의도 없었다” 지난해 12월 열린 가곡리 마을총회에서 주민들은 가축분뇨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을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