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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0건
기간
1993—2026

820건 · '우리 동네' · 최근 기사부터7 / 41쪽

  1.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읍성 작은도서관 개관

    …본 나의 고향, 면천면’이라는 주제로 심용환 작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우리 동네 북콘서트’가 열리기도 했다. 한편 면천읍성 작은도서관은 전통·문화·역사 작가 초청 강연회, 마을의 어르신과 함꼐하는 우리 마을 옛이야기, 전통문화 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

  2.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에 장작 싣듯이 쌓아 올리는 걸 봤어요. 무서웠죠. 눈물만 났고요.” “우리 동네 찾아야죠” 어린 나이에 입대해 전쟁을 겪은 그는 5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그는 “진급하면 전역 안 시켜 준다고 해서 진급도 안 했다”고 말했다. 군 생활을 마…

  3.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실버기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우리 동네

    …뷰, 은빛마술봉사단의 활약,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후원업체인 화신식품, 우리 동네인 순성면 성북1리 마을 등 이야기도 보도됐다. 또한 이 지역에서 오래 살아 오면서 눈여겨 봤던, 숨겨져 있는 명소도 생생하게 담겼다. 바다를 옆에 둔 소들쉼터와 미륵불,…

  4.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거지고 학이 날아드는 마을이라 하여 송학리(松鶴里)라고 이름 붙었다. “우리 마을은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미산을 비롯해 총 세 개의 산에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입니다. 마을에는 현재 70가구, 1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이장 오연섭) 송학…

  5. 2023.10.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1동자율방범대, 순찰로 우리 동네 지키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지대장 정규순)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순찰 봉사를 펼치고 있다. 당진1동지대는 차량과 도보를 통해 정기적인 순찰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일과 10일에는 차량 및 도보 순찰팀으로 나눠 당진전통시장 일원, 원룸단지…

  6.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

  7.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옥호2리쌍소나무와 부엉이 닮은 부엉산이 자리한 마을

    …”며 “그러나 물이 좋아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고, 부엉배산(부엉매산)이 우리 마을을 감싸고 있는 아늑하고 조용한 동네로, 소박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산다”고 말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과거 옥호2리는 ‘너번이’, ‘대광천리’, ‘대광리’라고도 불렸…

  8.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달리,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젊은 사람들이 많은 활력이 넘치는 ‘젊은’ 동네다. 2009년, 복운3리로 분구 송악읍 ‘복운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복포리(伏浦里)와 상운리(上雲里)에서 각각 한 자씩 따서 복운리(伏雲里)로 이름 지어졌다. …

  9.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6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숭구리당당’ 당찬 청년과 청소년들의 당진2동 영상 제작기

    …5) 양은 “영상 촬영을 하는 삼촌의 권유로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며 “우리동네를 탐방하고 유투버처럼 영상에 나와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역 영상 콘텐츠 제작해와 조직체를 다시 정비한 숭구리당당은 2021년 당진2동 도시…

  10. 2023.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양기철 성악가 당진음악 30년을 보내며

    …+오페라) 작품으로 제작해 10년간 공연 활동을 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 창에 서양 오페라를 접목한 작품을 계속 공연해 왔으면 지금쯤 세계시장에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이었다. 다음 창작 작품으로 2013년 뮤지컬 심훈 상록수공연을 당진문…

  11.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했고, 8월 1일 노타이란 대표는 추어탕을 첫 출시했다. 그는 “한번은 동네 주민이 미꾸라지를 가져다줘 매운탕을 끓였는데 그 주민이 맛있게 먹고는 식당에서도 팔아보라며 권유를 했다”고 전했다. 추어탕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는 노타이란 대표는 “압력솥에 …

  12.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내렸고 금강 제방뚝이 일부 무너져 강물이 쏟아져 엄청난 피해를 보았다. 우리 봉사자들은 내 일마냥 솔선수범으로 봉사를 했다. 논에는 각종 쓰레기가 쌓여있고 비닐하우스 안에는 다 익어 곧 출하할 멜론·포도·왕대추·딸기·수박 등이 뒹굴고 있고 농부들의 마…

  13. 2023.07.14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길조(吉鳥) 흰 참새가 나타났다!”

    …성인 지 1시간이 지났는데도 흰 참새는 발견할 수 없었다. 김 대표는 “동네에 길고양이가 있어서 고양이한테 잡혀간 것은 아닐까 걱정스럽다”면서 “깃털이 하얘서 눈에 잘 띄니까 천적의 공격을 쉽게 받을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결국 흰 참새 보기를 포기…

  14.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옹은 작은아버지가 인천에 차린 고무신 공장으로 떠났다. 인민군에 점령된 동네 당시 우강면 강문리에서 인천까지 똑딱선이 오갔다. 8살의 조 옹은 그리운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배를 타려 했으나 당숙에게 걸렸다. 당숙에게 번쩍 들려 집에 가 혼나야만 했다. …

  15. 2023.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동네는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고대게이트볼 봉사단이 고대에 있는 종합운동장을 찾아 환경 정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종합운동장 주변에 버려진 잡초를 제거하고 담배 꽁초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었다. 한편, 고대게이트볼 봉사단은 지난 5월 100세 어르신을 찾아 위문…

  16.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상사는 이야기] 송산면 동곡리 문현수 농부시인 농부의 땀으로 써내려 간 시

    …내는 날, 장례식장에서 들었다”며 “만감이 교차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네에서도, 회장을 맡고 있는 송산농업경영인회에서도, 가족 중에서도 내가 첫 시인” 이라며 “칭찬은 못 들어도 욕은 듣지 말자라는 생각에 책임감이 커졌다” 고 말했다. “농부의 삶…

  17.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① 면천면 송학리 임종태 옹총알 피해 시체더미 속으로 파고든 그날의 기억

    … 않는다.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 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집집에 동네 사람들 이름도 다 알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척척 해냈다. 하지만 입대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난 전쟁이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그의 군 생활은 길었다. 입대 후 …

  18.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평균나이 84세?! “우리도 연극배우라우”

    …지만 무대 위에서만큼은 청춘이다. 회춘유랑단이 지난달 26일과 27일 <우리 할머니>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산성리 마을회(대표 문학석)가 주최하고 회춘유랑단과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주관한 연극 <우리 할머니>는 손자 동동이와 할머니의 이야기로 꾸며…

  19.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봉천 주변에는 너른 들판이 펼쳐져 있다. 주민들은 “당진에서 철탑 없는 동네”라며 아늑하고 아름다운 마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치리 + 저교리 = 봉교리 본래 면천군 손동면 봉치리와 저교리, 선치리로 나뉘어 있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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