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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2건
기간
1993—2026

772건 · '우리 민족' · 최근 기사부터7 / 39쪽

  1.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당진시대
  2. 2019.09.07 · 인물·동정 · 김예나

    “추석·설엔 한과 선물하세요!”솔뫼생강한과(우강면 송산리)

    입에 무는 순간 ‘바삭’하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나라 전통과자인 한과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한가위와 설날에 가장 빛을 발한다. 하얀색, 분홍색, 연두색의 다채로운 색들로 만들어진 한과에 생강이 첨가된 솔뫼생강 한과가 당진을 비롯한 전국에서 선보여지고 …

  3.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은 정월대보름과 6월 유두, 7월 백중과 함께 …

  4.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냉전의 서곡

    …에 시달리는 비참한 지경에 놓여서 가난해지고, 1%도 안 되는 매국노는 민족반역자가 되어 일제만행의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급기야 일제는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키고 “국가 총동원 법”을 만들어 한국국민을 강제로 징발하여 군인으로 만들어 전쟁터로 보냈…

  5. 2019.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디카시조집 출간

    …버지가 떠오른다”며 “봄꽃이 필 때마다, 청청한 겨울 대숲을 볼 때마다 우리 시조의 그윽한 운율에 휩싸인다”고 말했다. 이어 정 작는 “시조를 사진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책을 구상했다”며 “우리 민족의 운율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

  6.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립운동가 후손들 함께 심훈 선생 추모

    …. 이후 저항시 ‘그날이 오면’과 ‘통곡 속에서’ 등의 작품을 집필하며 민족의 항일의식을 대변해왔으며, 1932년 송악면 부곡리로 내려와 창작생활을 이어갔다. 이때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다. 당진시에서는 심훈 선생의 정신을 기려 매년 심훈상록…

  7. 2019.08.19 · 정책·행정 · 임아연

    광복 74주년 경축행사

    …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일본의 경제침탈이 자행되고 있는 현재, 우리는 다시 한 번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을 고민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8. 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흰 저고리에 붉은 물감을 묻혀 단재 신채호 선생이 말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를 대형 천에 써내려갔다. 박동구 작가는 “흰 옷은 우리나라 민족을 상징하는 것으로, 저고리에 민족의 혼을 담아 정열과 열정을 의미하는 붉은 색으로 …

  9.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긴 여정…

    당진시대
  10.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나라를 담은 민요 ‘망곔소리’ 함께 해요!

    … 민요교실을 열어가고 있다. 망곔소리는 대한민국의 강토를 악보로 하고, 민족의 역사를 노래하며 우리 소리인 창으로 읊는 민요를 말한다. 충남보존회는 강산정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모여 회원들과 강산민요 망곔소리를 비롯해 경기민요 등을 배울 수 있는 민요교…

  11.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당진시대
  12.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책소개]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책”

    …김 회장이 다시 토지를 꺼낸 것은 광화문에서 밝혀진 촛불을 보면서였다. 민족정신이 담겨진 <토지>처럼 우리도 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난해 <토지> 전권을 구입했다. 그는 “책을 통해 민족정신이 투철한 인물들을 볼 때 나 또한 투쟁의식을 갖게 됐다”…

  13.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양심을 믿었고 양심이 희망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속에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면, 세상은 평화롭고 우리의 삶 속에서 법(法)이라는 것이 필요 없…

    당진시대
  14.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100년 전 울려퍼진 “독립만세운동” 함성 다시 외치다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기념식 및 재현행사를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얼과 민족정신을 깊이 새기고 정신적 유산을 후손들에게 계승·발전시키는 것이야말로 고귀한 애국정신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또한 후세를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하는 우리 모두의 역사적 소명이자 …

  15. 2019.03.15 · 정책·행정 · 박경미

    충남지방의 3.1운동 재조명하다

    … 열렸다. 이날 강철구 전 이화여대 사학과 교수가 ‘3.1혁명과 한국의 민족주의’를 주제로 발표하고, 김영곤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이 ‘당진지방 3.1혁명의 재조명’을, 김진호 충남대 충청문화연구소 연구원이 ‘홍성지방 3.1만세운동의 전개와 성격’을…

    당진시대
  16.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께 기거하는 방(혼방混房)을 말하는지 한자로 쓰지 않으면 혼란이 온다. 우리가 쓰고 있는 말 총 16만여 개의 어휘 중 한자어가 약 9만 개로 70%에 달하고, 이중 80%가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라고 하니 한자병용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당진시대
  17.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 관련이 있다. 필자는 평생 YMCA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구한말 민족독립운동사에 대한 연구를 하면 할수록 한국YMCA 선배들에게 고개가 숙연해진다. 그날의 그 역사와 현장 속에 마치 내가 있는 듯 흥분이 되고 가슴이 설레고 감격하게 된다. 먼저…

    당진시대
  18. 2019.02.19 · 인물·동정 · 박경미

    심훈의 영화 , 민족영화상 선정

    …감독을 맡아 제작한 영화 <먼동이 틀 때>가 제10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민족영화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영화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훈이 감…

    당진시대
  19.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 농경과 목축 산업이 바탕이 돼 조국 근대가 이뤄지고 발전했다. 이로써 우리 민족은 그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수 십 년 동안 이어지는 농산물 가격 폭락과 최소한의 쌀값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당진시대
  20.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소통하는 의정 열린 의회 구현

    …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돼지를 복을 상징하는 길상의 동물로 여겼습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제3대 당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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