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8건
기간
1993—2026

528건 · '우리 주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27쪽

  1. 2020.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①]천주교 역사와 당진 알릴 기회

    …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8월14일부터 9일 동안 주제행사 열려 우리나라 최초 사제인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내년부터 진행된다. 가톨릭 신자들에게 종교적 의미는 물론 우리나라 천주교 역사와 당진지역의 …

    당진시대
  2.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의 경영 철학을 담은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을 읽었다.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 캠페인으로 더욱 유명한 파타고니아는 이본 쉬나드가 창업한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다. 최대효율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와 환경은 양립하기 어려운 가…

  3.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아 산을 향하곤 한다. “찬형이만 달라져서는 안 돼요. 부모와 가족 등 주변 환경도 달라져야 하죠. 사람들이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잘 모를 수 있어요. 산을 타면서 찬형이 엄마에게 찬형이를 대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3년이 됐는데, 주변에서 찬형이…

  4.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열리…

  5.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학교는 낯설면서도 이상에 가까운 공간이었다. (중략) 외진 산골에 있던 우리집 주변엔 딱히 친구라 할 만한 또래가 살지 않았다. 그래서 10리나 떨어진 초등학교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었다. 전교생 100여 명 남짓한 시골 학교는 그렇게 …

  6.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초창기 멤버다. 지금은 활을 쏠 수 있는 사정이 마련돼 있지만 과거에는 주변에서 활을 못 쏘게 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활을 쐈다. 10번 넘게 사정을 옮겨 다녔던 국수정은 그를 포함해 궁도를 좋아했던 사람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당진군이 토지를 …

  7.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길[2020 당진 올해의 작가] 이강일 화가

    … 5년 동안 당진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젊은 시절 이 작가는 주변에 있는 풍경에 관심이 많았고, 전통에 대한 관심으로 민화에 대해 조형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 그러나 민화에 등장하는 소나무는 그의 작업에서 표현하기 어려운 소재였고, 이를 해…

  8. 2020.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26살 청년들의 ‘당장푸드’ 도전당장푸드 (순성면 광천리)

    …인연을 이어 동업자로 함께하고 있다. 이들의 첫 사업은 당진을 기반으로 우리 주변 체육관을 소개하는 어플 개발이었다. 하지만 개발 문제로 출시하지 못했다고. 이후 둘은 서로가 잘하는 것을 찾기 시작했고, 삼촌이 운영하던 삽교천의 횟집에서 오랫동안 일을…

  9.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사는 정형화된 틀 속의 원칙과 규칙을, 전 교사는 자유로움을 추구한다. 주변에서는 성향과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을 보면서 밴드를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염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둘은 오히려 다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서로가 채워줄 수 있어 조화롭다고…

  10.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작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

  11.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고, 오늘이 우리 삶에 가장 젊은 날이니까. 무료했던 삶에 변화가 찾아오다 안경식(읍내동·72) 씨가 당진에 온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았던 그는 남편이 은퇴하면…

  12.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속가능한 체전으로 추진”

    …다. 이어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속가능을 외치는 우리부터 실천해야 한다”며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이 플라스틱 물병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는 등 지속가능한 실천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무국장은 “컵을 씻을 수 있는 개…

  13.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은 ‘수사반장’이었다. 종종 아이들을 따끔하게 혼낼 때가 있었고, 종종 주변에서 나를 보고 “폭발력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러던 중 군사 교육 당시 ‘핵무기’가 수업에 나오면서 내 별명이 됐다. 3. 아내와의 결혼 1968년도 아내(김계자…

  14.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라는 명칭, 이대로 괜찮은걸까

    당진시 관내에는 우리 영역 밖의 지명을 가져와 붙인 그 이름, 삽교천 방조제와 함께 삽교천 관광지가 있다. 왜 다른 지역 동네 이름이 이곳에 붙여지고 40년 가까이 토착화돼 온 걸까? 삽교천은 예산군 삽교읍 관할의 한 산간지역에서부터 발원된 물줄기인 …

    당진시대
  15.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합덕읍 석우리에서 16년째 자연을 요리하고 있는 윤혜신 요리연구가(55)의 일주일은 너무나 바쁘다. 주변의 밭을 일구며 식당을 운영하고, T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

  16.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스탄인이지만 파키스탄말을 할 줄 모른다. 대신 한국말로 랩을 할 정도로 우리말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도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에 …

  17.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울었어요. 여주인공인 김지영의 모습에서 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김지영 주변의 엄마들이나 회사 선배의 모습에서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

  18.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힌다. 실제로 참나무는 번식력이 좋은 나무 중 하나다. 반면 은행나무는 우리에겐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로 여겨지지만, 사실 세계적으로는 멸종위기종에 속해 있다. 은행나무는 독성 때문에 씨앗을 퍼뜨리는 매개체가 없어 자생하지 못한다. 은행나무는 인위적…

  19.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조선전도가 주는 의미, 심층적으로 연구해야”

    … 김대건 신부가 부제로 1845년 서울에 머물면서 선교사를 위해 제작한 우리나라 행정지도이자 한국식 발음 지명 표기로, 서양에 우리 지명을 소개한 첫 지도라는 점에서 뜻 깊다”고 말했다. >>조선전도 관련 이용호 성김대건안드레아탄생200주년기념건설추진…

  20.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 원예·문예·도예 등 다양한 활동 이어와 <꽃처럼> 박은순 꽃을 보았네 우리 논 옆에 울타리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 바라보기만 해도 예쁘고 내 마음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