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 지자체장의 행정에 따라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다. 행정은 이제 고기를 직접 잡아주려 하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어 주민 스스로가 주민자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자기결정과 선택 및 자유에 의거한다고 한다.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71건 · '직접 만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39쪽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자체장의 행정에 따라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다. 행정은 이제 고기를 직접 잡아주려 하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어 주민 스스로가 주민자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자기결정과 선택 및 자유에 의거한다고 한다. 대…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시설로 나뉜다. 당진에는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보건복지부령으로 만들어진 보호 작업장에 속한다. 말 그대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하고 고용을 지원하는 곳이라 보면 된다. 근로 사업장은 8시간 이상 근로자를 100% 고용하는 형태다. 해나…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곳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휴식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간 나눔” 직접 지낼 곳으로 생각하고 부부는 2~3년간 비어있던 집을 6~7개월 동안 리모델링 하면서 새롭게 집을 꾸몄다. 특히 집을 손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본래 이 집이 갖고 …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아꽃이 필 때 하루에 많으면 2000~3000개의 알을 낳기도 해요.” 직접 양봉, 꽃꿀만 채밀 현재 그는 석문면 교로1리 내 700평 규모(250군)에서 벌을 기르고 있다. 직거래는 물론 당진팜과 SNS, 지인 소개 등으로 당진에서 만드는 100% …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 사회교육사업을 하지 않는 점이다.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여는 것보다, 직접 복지관이 주민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인구가 적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주로 마을 동아리 사업으로 이뤄진다. 다음은 이건일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서는 어렵더라도 메밀의 효능이 좀 더 손님에게 전해지고자 했다. 가루로 만들어진 메밀을 들여오는 게 아닌, 메밀 자체를 가져와 맷돌 기계로 갈아낸다. 또 열에 약한 메밀을 강한 열로 빠르게 면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저속으로 천천히 메밀 면을 뽑는다. …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휴지걸이, 연필꽂이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었다.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말려온 박에 우드버닝으로 글과 그림을 새기기도 했다. 장희숙 강사는 “에코백 천에도 우드버닝을 했고, 나무에 새긴 우드버닝 작품에 채색을 하기도 했다”면서 “우드버닝 작품에서…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열심히 해서 확장하고 싶었어요.” 먹기 어려운 모과 이용해 발효진액으로 만들어 모과는 알카리성 식품으로 비타민C와 칼슘, 칼륨, 철분이 함유돼 있다. 그리고 사포닌과 구연산, 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특히 만성적인 기침이나 감기 등 기…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를 만들었다. 물론 시작부터 수익을 내기는 힘들었다. 김주희 대표는 직접 운영하는 학원이나 다른 일을 통해 수익을 끌어왔다. 초창기 예담의 주 활동은 불우이웃 돕기 등의 봉사활동과 음악 콘서트였다. 이후 김주희 대표는 자신의 전공이었던 뮤지컬에서 …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오 대표는 “고기 굽는 것에도 자신 있다”며 “손님이 많지 않을 때는 직접 손님들의 고기를 굽고 있다”고 말했다.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한 고기드림은 안쪽에 프라이빗한 공간도 만들어 손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단체석의 경우 약 30명…
2023.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 일원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부대행사에 참여해, 남성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김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가 지난 20일 임원회의를 열고 현안 및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직접 뼈를 고아 사골육수를 우리고, 국밥의 영원한 단짝 깍두기와 김치도 직접 담그는 조선곰탕이 최근 가게를 이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어머니 이어 딸이 가게 운영 원래 조선곰탕은 이나현 대표의 어머니가 11년 전부터 삼월리 …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진행됐다. 도예 공방을 찾아 도자기와 그릇을 직접 농아인들이 만들기도 하고, 죽음과 삶을 깊게 성찰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유정순 강사의 요청에, 무더운 여름에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23.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만화 <옥춘당>, <자리>의 한 장면을 고명원 밴드가 음악 낭독극으로 만들어 선보였다. 또한 만화의 한 장면을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컬러링 카드 체험 부스와 공연을 시원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슬러시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공연을 관람한 주민들은 …
2023.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만들고 이를 가정에 전달했다. 삼계탕은 GS EPS가 지정 후원으로 도움을 주면서 이뤄졌다. 한 어르신은 “비 오는 날까지 집까지 찾아와 삼계탕을 주니 힘이 난다”며…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지인을 통해 솜사탕 창업을 알게 된 최가람 대표는 올해 초 당진에서 직접 운영에 나섰다. 단체 주문을 비롯해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와 플리마켓에서 솜사탕을 판매하기도 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서 솜사탕 체험 봉사도 진행했다. 한…
2023.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교육과 업사이클링 활동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양말목을 활용한 안마봉을 만들어 송악읍 복운2리와 고대2리 지역의 어르신에게 전하고 경로당 청소를 도우며 지역에 대한 나눔을 실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만든 안마봉을 전달했을 때 좋아하…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음과 치열하게 투쟁(치료)하며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죽음을 직접적으로 다루기를 회피하는 한국의 죽음 문화가 죽음 교육에 소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면서 “삶의 목적지는 삶의 종결인 죽음이기에 어떻게 죽어야 할지를 안다면 어떻게 살아…
202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돌봄 봉사자 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공기정화식물인 스칸디아모스 액자를 만들어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31일 월례회의를 열고 추진 사업을 논의했다. 또한 열무김치를 담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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