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4건
기간
1993—2026

324건 · '학생이 직접'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빛바랜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

    …째 사진은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왼쪽 위에 있는 학생이다. 친구들과는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데 모두 다른 지역으로 떠나 있어 면천을 지키는 건 나뿐이다. 나와 친구들은 면천고 4회 졸업생이다. 지금은 면천고의 존재를 아는 이들이…

  2.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역 미디어 및 드론 교육…영상 제작 전 과정에 참여 직접 취재하고 녹화·인터뷰·브리핑하며 진로 탐색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운영하는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청소년 미디어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3.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통계로 만나는 청소년들의 생각들

    …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50일 넘게 조사할 통계 자료를 준비하고 직접 자료를 집계해 결과물을 도출했다. 11개 작품을 출품한 가운데, 여기에는 학생들의 스트레스, 군사제도, 민식이법, 청소년 식생활, 순우리말 생활, 독도, SNS 등 다양한 주…

  4.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감자 수확

    …파종하고 수확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파종에는 직접 참여하진 못했지만 지난달 25일에는 학년별로 나눠 감자 수확체험에 참여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학생들에게 파종 및 수확과정을 설명했으며, 학생들은 1인당 2kg정도의 …

  5.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실한 학생 합덕 안 온다?”

    …등 인근 지역을 거치고 나서야 마지막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성실한 학생이 합덕지역에 올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고는 학교 자체로 작은 학교를 살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도교육청에서는 합덕고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생활지도 측면에서 …

    당진시대
  6. 2020.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제목 없음)

    …학년별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도서를 선정해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직접 전달이 어려운 가정은 택배로 발송해 모든 학생이 책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북통장을 기록하고, e학습터 독서토론 게시판을 활용해 책을 읽은 후 자신…

  7.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정혜림 학생(호서고2, 父 정재일·母 박은영)“선한 영향력 행사하고 싶어요”

    …생 22명을 선정한 가운데, 정혜림(호서고2) 학생과 이정현(신평고2)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학교 다니던 때 담임선생님의 “대회에 한 번 나가볼래?”라는 말이 혜림 학생에게 작은 씨앗이 됐다. 당진시 발명품경진대회에서 수상하고, 다시 충남…

  8.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만18세 유권자 선거 참여] 청소년을 위한 선거 Q&A 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2020년 4월 15일에 투표를 할 수 있는 학생이라도, 선거운동을 하는 시점에 만18세가 되지 않았다면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Q. 만18세인 같은 반 친구가 저한테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OO후보자에게 투표하자고 말…

    당진시대
  9. 2020.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한국어 강사 및 이중언어 강사 위촉

    …전체 학생 수 2만217명의 약 4.6%에 달하는 926명이 다문화가정 학생이다. (2019년 11월 기준) 당진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정 학생 지원을 위해 그동안 다문화예비학교 운영과 수업보조인력 지원, 전문상담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 …

  10.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원하는 교육사업이다. 한편 ’당진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학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22개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졌으며 연간 389학급 959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어 올해 당진교육지원청은 13개 프로그램을 증설해 총 3…

  11.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TMS)를 의무적으로 부착토록함으로써 한국환경공단과 충남도, 당진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립시설의 경우에는 침출수 외부 유출과 누출 방지를 위해 차수막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며, 주변 지하수 검사 등 사후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공부터…

  12. 2019.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 청소년이 이끈다!

    …능, 하다 보니 지속가능)는 프로젝트 이름 뜻처럼 참여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관심 있는 분야의 활동 주제를 정해 활동을 하면서 지속가능 발전의 의미를 찾는 활동이다. 협약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8월 참여 동아리를 모집했으며 현재 6개 동아리에서 97명…

  13.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 소설 <상록수>가 1학년 국어 교과 수행평가로 제시됐다. 1학년 전체 학생이 <상록수>를 읽고 감상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당진교육지원청 2019 당진행복교육지구사업 중 마을기반 교육과정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화 제작이 추진됐다. 마을기…

  14.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증강현실로 태어난 삼선산 수목원

    …용해 만든 작품이다. AR 생태지도란? 한동규 지도교사를 포함해 8명의 학생이 속해 있는 송산 사이언스 드림은 AR 생태지도를 만들기 위해 모였다. 방과후 활동을 비롯해 여름방학에도 시간을 내야만 했지만 윤혜원 팀장을 주축으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15.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반에 최유리·학생에 김하린 최우수작 선정

    … 표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시민이 직접 표어로 표현해 봄으로써 지역사회에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160건의 표어가 접수됐다. 접수된 표어는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5개…

    당진시대
  16.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당진시상공인연합회-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지원 직접 제품 기획하고 제작해 투자자에게 판매까지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이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냈다. 당진시상공인연합회(회장 안재혁)와 자매결연을 맺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수)를 통해 …

  17.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 나의 모습을 표현하는 시간, 나에게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었던 말을 직접 써보며 나와 가족과 주변 친구들을 돌아보는 심리적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서로를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절감을 통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당진시…

    당진시대
  18.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공감심리상담센터는 이단”…진실은?

    … 지난 3년 전 불거졌던 ‘이단’ 논란이 지금까지 이어지며 상담을 받던 학생이 그만두는 등 센터가 피해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이단’으로 오해 받게 된 당시 상황에 대해 확인 절차를 거쳤다. ‘이단’은 기독교에서 성경의 근본적 진리를 하…

    당진시대
  19.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을 소재로 한 사업 계획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1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 연계한 프리마켓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김 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학생이 많은 동네’를 소망했다”며 “아이들이 많은 동네가 되려면 교육·문화 인프라가 잘 조성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주최하는 축제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