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9건
연도
2018년

129건 · '행복 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18.01.15 · 정책·행정 · 한수미

    임산부 건강교실 참가자 모집

    …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동안 건강증진센터 교육실에서 열린다. 교육 내용은 △임산부 건강관리 △자연분만법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베이비 마사지 △산후풍 예방관리 등이다. 특히 토요일에 운영되는 4회차 교육의 경우 ‘남…

  2.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새해 소망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 자녀들의 입학과 취업, 그리고 장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

    당진시대
  3.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맞은 심병섭 부시장 인터뷰“올해 화두는 일자리와 시민안전”

    …장 문제 △학교급식의 로컬푸드 연계 방안 △세외수입 관리 시스템 구축 △교육경비 지원사업 시스템 구축 △평생교육사업 내실화 △기금 통합 △규제개혁 발굴 개선 △항만 부두 활성화 방안 및 당진항 서부두 관할권 문제 △아동병원 설치 △각종 유사 센터 정비…

  4. 201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지역 학생 행복지수 전국 1위

    충남지역 학생들의 행복지수가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충청남도교육청은 한국 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말 발표한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 지표조사 및 조성사업 연구’에서 충남지역 학생들이 행복하다고 답한 점수가 4.06점으로…

    당진시대
  5. 2018.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후학교·어깨동무학교 우수학교 선정

    …남도 방과후학교 유공기관 및 어깨동무학교 운영 우수학교로 선정돼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석문초는 ‘꿈 키움, 감성 깨움, 행복 채움 석문 교육’이라는 학교장의 경영의지와 4가지 교육 목표를 바탕으로 지난 1년 간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쳐 왔다…

  6.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 운산리 출생으로, 호서고 12회 졸업생이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면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일요일 정오 광화문 프란치스코 회관의 성당을 찾았다.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의 선배 활동가 아들의 혼배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자리를 잡고…

    당진시대
  7.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참학력 신장과 인성교육에 모든 열정을

    …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3년 반의 시간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충남교육에 대한 애정어린 지지와 성원 덕분에 학생 한 명 한 명의 표정이 환하게 변해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

    당진시대
  8.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 아내를 생각하면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론과 실습 교육을 거쳐 시험을 봤는데, 단번에 합격했다. 요양보호사를 준비하는 40~50대 사이에서 충남 최고령 합격자였다.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해야” 이 씨는 “요양보호사에 대해 공부하면…

  9.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