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 병원에서 명예제대를 했다. 「예편과 동시에 최고의 국민임을 가찬하여」 주는 명예제대증을 갖고 할아버지는 불편한 몸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03건 · '주는 생각' · 최근 기사부터76 / 76쪽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병원에서 명예제대를 했다. 「예편과 동시에 최고의 국민임을 가찬하여」 주는 명예제대증을 갖고 할아버지는 불편한 몸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 유감스럽게도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항간에 저에 대해 전라도출신 모임의 지원을 받고 있다 하는데 사실 저는 그 모임에 대해 전혀 아는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조부모때 당진에 건너와 터를 잡고 살아왔으니 …
1993.11.30 · 문화·교육 · 장덕기
…없었다. 그러나 나는 성철스님의 법어에는 나름대로의 깊은 뜻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스님은 권력자들을 연민의 정으로 바라보았을 뿐이며 그들의 행위를 두둔하기 위한 뜻은 아니라 생각되었다. 우선 첫 마디에 사탄이라는 말로 권력자의 행위를 규정했다. 스님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