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지를 부탁드린다. 오성환: 침체된 당진을 살리고, 잘못된 당진의 시정을 바로 잡고자 출마했다. 당진의 현실을 보면 경기가 악화돼 건물의 공실이 40%를 넘어서고, 폐업하는 점포 보는 것이 부지기수다. 아파트 값도 하락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1건 · '내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8 / 36쪽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를 부탁드린다. 오성환: 침체된 당진을 살리고, 잘못된 당진의 시정을 바로 잡고자 출마했다. 당진의 현실을 보면 경기가 악화돼 건물의 공실이 40%를 넘어서고, 폐업하는 점포 보는 것이 부지기수다. 아파트 값도 하락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더 힘겨웠다”며 “주변 사람들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내가 택한 길이었기에 어려움도, 외로움도 다 속으로 삭혀야만 했다”고 전했다. 당진에 있었던 이유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고, 농촌생활이 어렵고 버거울 때 그가 위안을 받은 곳이 있…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려다주던 길에 잃어버렸다. 삼촌은 미안한 마음에 이러한 사실을 부모에게 바로 알리지 못했다. 김원제 씨와 윤복순 씨는 남매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1년이 지나서야 알았다. 미친 사람처럼 아이들을 찾아다녔지만 행방을 알 길이 전혀 없었다. 경찰에 신고해야…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재됐다. 그는 “신문에 자작시가 담긴 것을 보고 너무 감격스러웠다”며 “내가 쓴 시가 신문에 날 정도로 잘 썼구나라는 생각에 자부심도 들었다”고 말했다. 스크랩의 시작 그 후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신문을 접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스크랩…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정비하고 1년의 항해를 이어나갈 것이라 믿어도 되었다. 그런데 이제 내가 ‘그’ 담임교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앞길이 막막했다. 1년 간 전 교과의 전체적인 흐름과 그 속에서 월, 주, 일단위로 학생들을 가르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큼 투명한 청록색의 실치는 성질이 급하고 너무 작아서 물 위로 나오면 곧바로 죽어버린다. 한나절만 지나도 상하는지라 두고 먹을 수도 없고 너무 작아서 얼릴 수도 없다. 그래서 실치회는 장고항에 와야만 먹을 수 있는 특미다. 실치는 맛도 좋지만 칼슘의 …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 된다. 취재를 위해 내 모습이 찍힌 사진을 찾는데, 찍기만 하다 보니 내가 찍힌 사진은 거의 없었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 서야고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다. 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친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슴 뛰는 인생2막을 준비하고 싶어졌다. 20대 후반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가 50대가 되면 성공해서 나와 같은 장애인들에게 내가 받은 과분한 기회를 나누어주자’라는 막연한 꿈이 있었다. 그런데 문득 정신 차려 생각해보니 오늘의 내가 바로 그 50이다.…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이면서도 부모 자식 간에 서로 다름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다. 바로 좋아하는 노래이다. 자녀들과 TV드라마나 영화는 함께 볼 수 있어도 노래를 같이 듣기는 힘들다. 자녀들과 동승해서 차를 타고 가면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럼 사람들에게 사랑과 섬김과 나눔의 아기 예수님이 되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성탄절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찾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선호 당진시기독교연합회 회장(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 “오늘 이 시대에도 삶의 현장에서 성실하게 자기 책임을 다하면서 살…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지방선거의 본질을 희석시키는 집단이 있다. 바로 전국언론이다. 지방선거를 현 정부나 여야 정당에 대한 중간평가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국민적 관심은 지방선거가 차기 대선이나 여야 정국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2017.12.02 · 인물·동정 · 임아연
…회장을 9년 동안 맡아왔다. 강우영 회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에 대해 “내가 잘해서 받은 상이 아니라 회원들이 추우나 더우나 항상 각종 사업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고생해 받은 상”이라며 “이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가정에서, 사회에서 언제나 …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없었는데도 너무 아름다웠다”며 “그 아름다움은 바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차 생활을 하면서 검소한 생활을 하고, 부족함 역시 소중히 여기려고 한다”고 전했다. 당진읍내 출신의 류 원장은 학생시절 이후 …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되었지만, 유독 디지털 시대에 무시당하고 외면받고 있는 것들이 있다. 바로 지역사회와 지역언론이다. 정작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관한 뉴스는 거의 접하지 못하고 있다. 내 고장에서 대형사고나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내 지역 소식이 인터…
2017.09.30 · 지역사회 · 김석준
…거증언 하는 행위며 교황님의 말씀으로는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행위가 바로 순교”라며 “순교의 본뜻을 깨달아 우리 모두 이 시대애 순교자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죄목과 순교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김…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원인지, 경찰인지, 소방관인지 아무 것도 알지 못했다. 지난 2004년 내가 당진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에도 혹시나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지만, 물에 빠진 소년을 구한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사고 이후 그날의 기억은 26년 동안 늘…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성적인 면이 강했고 수직적인 조직 문화를 당연하게 생각했었다. 그랬던 내가 이 일을 하면서 달라졌다. 사업에 인격을 부여해 말하자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고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운 존재’다. Q. 이 사업을 통해 사회에 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작업하고 용접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건축일은 결과물이 바로 눈에 보이는 매력이 있다”며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천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백 회장이 29살 되던 해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사업을 시작했…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율부에서는 교복이나 머리카락 길이 등을 단속하고 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바로잡아주는 일을 했다. 당시 부장은 키가 큰 친구였고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나는 차장을 맡았다. 앞에 두루마기를 입은 사람이 바로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었던 故손종대 선…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주택이 적어 아동지킴이를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당진경찰서에서 상록초 바로 앞에 위치한 동암하이테크를 찾은 것이다. 신 대표는 제안에 바로 수락했고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학교 앞을 지키고 있다. “아이들에게 쓰였으면” 3월 한 달 동안 활동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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