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는 이탈리아어 Songno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창업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오히려 ‘젊음’이 도움됐다. 먼저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카페를 겸했다. 이 덕분에 식사와 커피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식당 인테리어도 젊은 감성에 맞…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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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건 · '다른 시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이탈리아어 Songno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창업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오히려 ‘젊음’이 도움됐다. 먼저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카페를 겸했다. 이 덕분에 식사와 커피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식당 인테리어도 젊은 감성에 맞…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순간도 많았다. 그때마다 꿋꿋이 참고 견뎠다.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싫어할 만한 일도 도맡아 하곤 했다. 늦은 시간은 물론 주말도 출근했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한 가족에게는…
201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양상순 대표는 가화 농원을 15년째 운영하고 있다. 그는 논농사를 시작으로 사과·배 전문 농원인 가화농원을 운영해 왔다. 가화농원은 5000평이 넘는 농원으로 양 대표의 부부가 함께 가꿔나가고 있다. 66세의 나이에도 농원을 손수 가꿀 정도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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