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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로 그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기간
1993—2026

146건 · '바로 그곳에'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리의 화가 장철식 - 새로운 작업위해 고향에 오다

    …수 있는 곳. 대학로는 여러사람에게 참으로 여러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바로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던 사람 장철식(36세). 제도화된 틀속에서 부여받은 「작가의 권위」가 있건 없건 예술에 취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드러낼 수 있는 곳. …

    당진시대
  2.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있으므로 생활에는 큰 불편을 겪지 않는 사회보장제도가 잘 된 나라이다. 그곳에서 이런 일이 있었단다. 할머니 한분이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는데 아침에 우유배달원이 우유배달을 갔더니 어제, 그제 배달한 우유가 그냥 있었다고 한다. 의심이 나서 경찰에 연락…

    당진시대
  3.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을 매립 또는 처리하는 이 시설이 일차적으로 5만평 규모로 설치됐을 때 그곳에서 발생하는 위험한 독소와 폐수가 당진지역 전체에 진동하리라는 사실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것이다. 최평곤씨가 ‘그림 그리는 일’에 대한 신앙(?)에 가까운 애착을 접어둔 채 …

    당진시대
  4.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자로서 여간 아쉬움이 남는 게 아니었다. 세상의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비록 짧은 …

    당진시대
  5.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자로서 여간 아쉬움이 남는 게 아니었다. 세상의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비록 짧은 …

    당진시대
  6.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쑥하고 깔끔한 외모에 충청도 남자다운 고집도 엿보인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10년 넘게 한 우무을 판 인내의 사나이다. 나이 든 사람들에게야 한 직종에 오래 종사하는 것이 그리 드문 일도 아니겠지만 이제 갓 서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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