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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6건
기간
1993—2026

806건 · '살아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8 / 41쪽

  1.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변화와 혁신시대의 리더십

    … 남보다 조금 앞서다보니 여기저기서 쉴 세 없이 던지는 견제구를 피하며 살아야 한다. 바야흐로 변화와 혁신의 시대이다.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유능한 지도자 한 사람이 모든 구성원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집단지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절대 그럴 수 없다…

    당진시대
  2. 2019.07.01 · 산업·경제 · 안라미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3개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리와 같은 지역 같은 일터에서 함께 일하며 당진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 바로 외국인 노동자다. 강한 도전정신으로 당진이라는 낯선 땅에 온 외국인노동자들, 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팟캐스트 프로그램,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공익재단…

    당진시대
  3.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이라는 낱말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의 선악과 정사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착한마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양심 자체를 육안으로 직접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얼마동안 함께 있어 보면 그 사람의 양심이 어떤 양심인지…

    당진시대
  4.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 철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임마누엘 칸트’는 이성을 통해 진리를 알 수 있는 합리론(合理論)과 지식의 근원은 오직 경험에서만 찾겠다는 경험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밤하늘에 별이 있는 것처럼,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당진시대
  5.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케 못살아” 이송우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을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

  6.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혼이민자들과 취약계층에게 고정적으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공감해 주는 사람들과 관계기관의 격려로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이어 올 수 있었다. 몇 해 전 참석했던 사회적 기업 워크샵에 …

    당진시대
  7.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왔다. 때문에 농업을 한다는 이유로 잘 살 수 있는 권리마저 빼앗겼다. 우리 농민들이 ‘호의호식’, 말 그대로 잘 입고 잘 먹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밥 한 공기 300원’의 의미는 농민…

    당진시대
  8.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푸근한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

  9.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게는 ‘천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요즘 그가 농업 이외에 열정을 쏟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상담심리학이다. 내면에 대해 공부하고자 지난해부터 상담심리학을 배우고 있다는 그는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상대방을 더욱 이해하게 됐다”며 “상대방이 놓인 …

  10.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진공포장해 서울로 올려보내면, 잠실에서 쌀카페 ‘부농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아들이 즉석정미기로 그때그때 쌀을 도정해 판매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쌀이라도 도정을 해 놓으면 5월이 지나면서 급격히 밥맛이 떨어져요. 하지만 쌀을 진공포장해 놓았다가 …

  11. 2018.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찬사람들’에 청년 창업가 장재광 씨

    당진시가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숨은 인재들을 발굴해 ‘당찬사람들’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제21호 당찬사람들의 주인공으로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 장재광(행정동·26) 씨가 선정됐다. 최연소 당찬사람들로 선정된 장 씨는 지역정보 스마트폰 어플…

  12.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 알려져 있다. 불가사리로 야기되는 문제들이 여러 나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 추출성분이 염화이온을 흡착하는 원리를 이용, 친환경 제설제를 만들고 있다. 기존 제설제의 경우 도로파손으로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거나 차량 부식과…

  13.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습에 엄마로서 마음이 아팠던 김 씨에게 전 남편이 “정신 차리고 제대로 살아보겠다”며 찾아왔다. 하지만 재결합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다시 도박에 손을 댔고, 결국 또 다시 갈라서야 했다. 그때가 둘째아이가 첫 돌을 맞이할 무렵이었다. 그는 …

    당진시대
  14.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 통쾌해 하곤 했다. 일종의 신문적 기능을 이 정자가 대행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유생(兪生)의 정자를 청풍정(淸風亭)이라 했고, 박생(朴生)의 정자를 명월정(明月亭)이라 불렀다. 그러므로 이들의 이름은 전해지지 않고, 유청풍(兪淸風), 박명월(朴…

    당진시대
  15.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16.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 현재 ‘청년’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17.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소비자들도 건강한 먹거리를 먹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판매지원을 맡고 있는 특별조합원으로서 앞으로도 순성의 왕매실을 더욱 홍보,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신효숙·이춘옥·마정은·황인상·이현숙·윤형빈(서울·인천·경기도) “친구들과 함께…

  18.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 그 중간이 ‘당진’이라고 최영기 씨는 말한다. 이민을 떠나 현재 살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도 마찬가지다. 반촌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닮은 것이 많은 미국 텍사스의 휴스턴과 한국의 당진. 멈춰져 있던 그의 삶의 시계가, 새로운 터전인 당진…

  19.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양봉·인삼·감자도 타격

    …심각한 상황이다. 35년 간 양봉을 해 온 양봉연구회 김좌상 회장의 비어있는 벌통만 봐도 이상기온으로 인한 피해를 알 수 있다. 양봉 농가는 이맘쯤 일 년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꿀을 채취하는 시기다. 하지만 올해는 꿀 작황이 부진해 꿀이 가득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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