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9 · 문화·교육 · 김태숙
군 문화시책 ‘근시안’
…살리지 못하고 있다. 당진군은 금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35억4천만원을 들여 합덕제(연호방죽) 제방 1천7백71km를 복원하기로 했는데 올해에는 기본조사설계비 8백만원, 실시설계비 5백만원, 시설비 1억원등 1억1천4백만원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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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건 · '올해 들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6.02.19 · 문화·교육 · 김태숙
…살리지 못하고 있다. 당진군은 금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35억4천만원을 들여 합덕제(연호방죽) 제방 1천7백71km를 복원하기로 했는데 올해에는 기본조사설계비 8백만원, 실시설계비 5백만원, 시설비 1억원등 1억1천4백만원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그…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컴퓨터였다. 컴퓨터를 모르면 이젠 젊은 세대들과의 대화에서 소외되고 공들여 배운 기술이 이미 구식이 되어버린 허탈감에 씁쓸해 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경찰서앞 골목에 들어서면 허름한 인쇄소가 하나 있다. 동방문화사란 간판을 달고 있는 이곳은 당진에서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원은 죽어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 문화원을 살리는 것, 그것이 올해 문화원의 목표이자 저의 목표입니다.” 조용해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빠른 말투, 감정을 가릴 사이없이 쏟아져나오는 말 속에서 사심없고 솔직한 성격이 엿보인다. 느낀 바대로, …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나보느라 더욱 바싹 긴장이 된다. 충남저널 당진주 재기자 이재광씨는 올해 서른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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